식품외식경영, 日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 협약 체결

- 12일 ㈜알지엠컨설팅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휴식 체결
- 컨텐츠 제휴와 함께 2019년 한·일 식품외식 정보교류 세미나 개최 확정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알지엠컨설팅 본사에서 일본 식품유통 경제전문 매체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제휴 조인식을 열고, 기사 교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식품외식경영에서 작성한 기사를 푸드링크에서, 일본 푸드링크의 기사를 식품외식경영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한·일 양국의 식품·외식 기업들과 국제 정보교류 세미나를 개최, 저성장시대를 먼저 경험한 일본의 프랜차이즈산업을 배우고, 동종 산업인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푸드링크와 일본 기린이치방 관계자 외 한국 식품유통 관계자 십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일본의 유명 신문사와 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식품외식경영은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참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현시대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혜안과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들을 정확하고 소신 있게 담아내는 창구로서의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링크 야스다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 콘텐츠가 보강돼 일본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푸드링크와 식품외식경영은 같은 식품유통과 관련된 경제 매체이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나갈 것이 많다”고 화답했다.

 

 

 

‘푸드링크’는 1989년 설립된 일본의 식품·외식전문 매체로 식품박람회 등 다양한 전시 세미나를 주최하고 있으며, 식품, 유통기업, 프랜차이즈 등 1만여 곳의 기업체에 유료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품외식경영 포럼]외식산업 연수 통해 아이템도 찾고 성장동력 배운다
흔히들 일본의 과거를 보면 한국의 현재를 알 수 있다고 말한다. 10여 년 전 일본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던 ‘1인 식당’이 한국에서도 눈에 띄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현상이다. 국내 식품 외식사업가들을 중심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은 지난 12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제83차 오사카 일본외식산업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알지엠컨설팅의 일본외식산업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30년간 일본과 한국의 외식산업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해오며 쌓아온 인프라, 특히 일본 현지 기업의 방문 섭외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좀처럼 대외적으로 현장을 공개하지 않는 일본 외식기업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연수 참가자 모두가 만족스러움을 밝히기도 했다. 공부하는 외식경영자를 위한 차별화 된 특강으로 만족도 높여 이번 83회차 일본외식산업 연수에는 대기업 F&B,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외식업종사자와 창업희망자, 외식관련 대학생 및 교수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일본에서 외식 산업이 가장 발달한 도시 오사카에서 한국에서 보지 못한 글로벌 브랜드와 현지 로컬 브랜드를 조사하고 직접 경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