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븐일레븐, 겨울왕국2 개봉기념 ‘올라프 과자’ 출시

일본 편의점 프랜차이즈 '세븐일레븐'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2’ 개봉을 기념해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를 그대로 재현한 신상품을 발매했다.

 

 

올라프 과자는 반다이 캔디 사업부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과자 타베마스(食べマス) 시리즈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타베마스(食べマス)는 일본어로 먹는 마스코트라는 뜻으로 반다이사는 해외, 일본 인기캐릭터를 모티브로한 과자를 매월 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키마우스. 푸우, 스누피, 원피스, 리락쿠마, 헬로키티 등 수십가지 타베마스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로 만들어진 올라프 과자는 캐릭터 특유의 애교 있는 표정과 귀여운 표정을 살려 표현했으며, 크기는 약 40mm의 메이플시럽 맛이 나는 화과자이다.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몸에 붙어있는 눈송이까지 재현하는 정성을 들였다. 가격은 258엔(약 2700원)이다.

영화 '겨울 왕국2' 일본 개봉날인 22일에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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