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경주시, 청년구직자와 중소기업을 이어주는 희망사다리 사업 시행

기업과 청년구직자간 일자리 매칭, 청년고용기업에 2개월분 인건비 지원

 

경주시는 오는 20일부터 10월말 까지 ‘청년희망사다리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를 모집한다.

 

‘청년희망사다리 사업’은 도내 4개 시(경주, 구미, 경산, 포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업과 청년구직자간에 일자리를 매칭하고 청년고용 기업에 2개월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중소기업 인턴사원제’와 연계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에게도 10개월간 300만원의 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경주시 소재 상시근로자 100인 미만 중소기업과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업에는 인턴 1명당 최대 3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며, 이중 최소 10%는 기업에서 부담해야 한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업 위탁 운영기관인 경주상공회의소(전화 054-741-6602)로 문의하면 된다.

 

남심숙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구직자들의 고용촉진은 물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검증된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좋은 제도에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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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이슈]하이트진로, 진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오픈 화제
하이트진로가 1980년대 주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한 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을 오픈했다.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진로의 뉴트로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함으로써 중·장년층에겐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20대 젊은 세대에겐 복고적 감성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해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두꺼비집은 다음달 30일까지 포차어게인 강남점과 홍대점 2곳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두꺼비집은 1980년대 정겨운 주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했다. 출입구 전면은 물론 실내 인테리어를 당시 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소품으로 꾸며 진로 전성기의 포장마차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진로 브랜드 컬러인 ‘스카이블루’를 적용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주점을 완성했다.기존 주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두꺼비집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뉴트로 진로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대표 안주 숯불무뼈닭발과 주먹밥, 해물계란탕, 햄폭탄 부대찌개 등을 판매하며 세트메뉴 주문 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두꺼비집은 추억의 뽑기 게임, 두꺼비 잡기 게임, 추억의 간식 등으로 구성한 두꺼비 오락실을 상시 운영,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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