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창업박람회 열린다, '서울 창업박람회' 개최

전국 창업박람회를 진행하는 주관사인 제일좋은전람이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전시장 전체 홀에서 '제18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서울'을 150업체 350부스 규모로 개최한다.

 

2019 상반기를 중간 결산하는 오는 6월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가맹본부와 예비창업자는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창업 트렌드를 짚어볼 수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창업박람회의 특징은 각 지역별 유망 프랜차이즈 본부들의 참여하여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종 등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볼 수 있는 기존 형식은 물론이고, 여기에 ‘가정 간편식 특별관’을 동시에 구성하여 프랜차이즈 본부들이 생산하는 가정 간편식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최근 1인가구의 증가로 혼밥, 혼술 등 가정 간편식 시장이 확대하는 상태에서 이번 ‘가정간편식 특별관’은 프랜차이즈본부에게는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는 좋은 기회 및 개별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업체 및 예비창업자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너

배너


배너

퇴사 후 만둣집 사장님으로...변신에 성공한 비결은!?
직장생활을 하며 창업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재작년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창업의향을 조사한 결과 10명 당 7명은 창업을 희망했다. 창업경험이 없던 이들은 대부분 진입장벽이 낮다고 여기는 외식 창업으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 없는 창업은 쉽게 폐업으로 이어진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금 창업을 통해 노후를 대비하고 싶다면 자신만의 차별화된 무기부터 찾아야 한다. 일본 도쿄도 스기나미구에 회사를 그만두고 개업해 2년 만에 점포를 3개로 늘린 창업자가 있다. 야마노 히로토 대표가 운영하는 ‘만두매니아’는 주문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만두를 빚는 ‘cook to order’ 개업 당시 주목받았다. 회사를 나와 성공적인 만둣집 사장님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신선한 재료로 '갓' 찐 만두 창업을 하기 전 야마노 대표는 이자카야 전문점 츠카다농장을 운영하는 에비컴퍼니에서 근무했다. 업무상 중국 출장을 갔을 당시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만두의 맛에 감명받아 일본으로 돌아와 창업을 결심했다. ‘만두 매니아’에서 판매하는 만두는 3가지 원칙을 가지고 만들어 진다. ‘고기는 당일 가져온 것’만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