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일 지자체 최초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 개소

서울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위한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지난 4일 서울시는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현장 여건에 맞는 지원정책을 개발하는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를 개소했다.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는 국내 최초 실사구시형 소상공인 전문 연구 지원기관으로 현장에서 문제점을 찾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마련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개소하는 연구센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지원정책을 발굴․개발하고 소상공인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시는 앞으로 센터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스스로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해 지역중심의 성공모델을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센터의 주요 역할은 서울 내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책 발굴과 지역밀착형 사업추진이다.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창업-성장-퇴로기에 이르는 성장단계별 지원정책을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더 발전시키고 지역밀착형 사업은 체계적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무분별한 창업과 특정업종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생활밀접 업종 과밀모형을 개선하는 등 지역상권분석도 고도화한다.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개선방안과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비롯해 소상공인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업의 성공요인 분석 등도 진행한다. 구체적인 연구 과제는 개소 이후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한다.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는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환경에 대한 실태분석 등을 하는 ‘정책연구팀’과 지역상권 분석과 활성화 방안 등을 연구하는 ‘상권분석팀’ 2개팀으로 운영된다. 추후 연구 성과와 수요를 고려해 연구 인력은 점진적으로 늘릴 방칭이다.

 

강병호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서울시는 소상공인 정책을 하나의 독자적인 영역으로 인식하고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감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연구센터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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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가와현 ‘사누키우동’(讃岐うどん) 현지 기술 전수한다
‘우동 중의 우동’이라 불리는 일본 ‘사누키우동’의 현지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사누키우동 마스터 3기 과정’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알지엠컨설팅의 기술전수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은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과 일본 ㈜사누키멘키(대표 오카하라 유지)가 지난 12월 14일 면기술 연구센터 협약식 체결 후 공동기획한 기술전수 창업교육 과정이다.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긴 ‘우동면학교’를 운영하며, 5만 명에게 기술 전수(그중 13,000명이 성공 창업)해준 우동 장인의 지도에 따라 생지반죽비법, 아사부미(반죽밟기), 숙성노하우 등 가장 기본이 되는 수타기술부터, 우동 소스제조, 제면기로 뽑아내는 과정까지 사누키우동의 전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 1, 2기의 경우 일본 우동의 성지인 가가와현에 있는 ‘사누키우동 기술센터’의 우동 명인이 직접 한국을 찾아 이론부터 실습까지 맛의 핵심 노하우를 수강생에게 전수했다. 3차 교육과정은 오는 6월 19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교육의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최대인원 10명으로 한정해 기술을 전수한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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