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키스트 레시피 콘테스트’ 성료, 원물의 매력을 넘어 요리·음료·디저트까지

 

글로벌 시트러스 브랜드 썬키스트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썬키스트 레시피 콘테스트’를 성료했다.

 

올해 처음 진행된 레시피 콘테스트는 썬키스트 시트러스를 활용한 창의적인 레시피를 발굴하고, 시트러스가 가진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시트러스를 즐기는 주부부터 요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전문 셰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약 350개의 다양한 레시피 작품이 출품되었다.

 

참가자들은 썬키스트 고당도 네이블 오렌지, 만다린, 레몬, 카라카라 오렌지 등을 활용해 요리, 음료, 디저트 등 장르 제한 없이 자유로운 레시피를 선보였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최종 TOP 10 우수후보작 심사는 지난 5월 서울 한강진 차리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2,2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마련된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시트러스의 향과 풍미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소개됐다.

 

심사는 썬키스트 시트러스 활용도, 맛과 완성도, 창의성, 비주얼 총 4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메티즌 에디터이자 푸드 칼럼니스트 줄리아와 김혜준, 플레이버 다이닝 대표 김도연, 파티시에 임하선, 푸드 크리에이터 박지연과 이정희, F&B 디렉터 임나래와 양지우, 까타 한남 황성환 셰프, 안진호 셰프 등 F&B 업계 관계자 1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TOP 10 우수후보작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트러스를 활용한 메뉴들이 포함됐다. ▲ 썬키스트 오렌지 홍새우 라비올리 ▲ 오렌지와 레몬을 곁들인 제철 봄나물 냉채 ▲ 오렌지 오션 드래곤 칵테일 ▲ 캘리 서프 타코 & 캘리 선셋 칵테일 ▲ 만다린 누아제트 베린 ▲ 레몬 모약과 브루통 플레이트 ▲ 썬키스트 카라카라 오렌지 달고기 스테이크 ▲ 태양의 첫 키스 파블로바 ▲ 윤기 머금은 오렌지 안미츠 ▲ 썬키스트 고당도 네이블 오렌지 대파 모자이크 등 총 10개 메뉴가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TOP 10 우수후보작 가운데 최종 1등은 시트러스와 파블로바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인 ‘태양의 첫 키스 파블로바’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고당도 네이블 오렌지, 레몬, 만다린, 카라카라 오렌지 등 이번 콘테스트에서 사용된 4가지 썬키스트 시트러스를 활용해 각 품종의 특징을 다채롭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썬키스트’를 연상시키는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시트러스의 매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준 작품”, “생과육과 크림, 머랭의 조화와 산미·당도의 균형이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썬키스트 관계자는 “이번 레시피 콘테스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시트러스가 가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썬키스트 시트러스를 더욱 다양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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