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오늘] 본도시락, 여름 입맛 살리는 제철 '열무' 신메뉴 선보여

시즌 한정 여름 별미로 이른 더위 공략
대표 메뉴와 신선한 쌈채소를 함께 즐기는 '제철 쌈밥' 4종 선보여…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제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여름 제철 식재료인 열무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 2종과 제철쌈밥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도시락은 이번 봄 시즌 냉이, 미나리, 곤드레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인 데 이어, 여름 시즌에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한 끼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여름철 대표 제철 식재료인 열무를 활용한 신메뉴와 대표 메뉴를 쌈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철쌈밥' 라인업을 통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여름 한 끼를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철쌈밥 4종은 본도시락의 대표 메뉴를 신선한 쌈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한 제육볶음을 곁들인 '매콤 제육 쌈밥', 달짝지근한 양념이 깊게 밴 두툼한 석갈비를 담은 '석갈비 쌈밥', 달큰한 특제 간장 소스에 숙성시켜 구워낸 '바싹불고기 쌈밥', 육즙 가득한 직화 떡갈비의 '직화 떡갈비 쌈밥'으로 구성됐다.

 

네 가지 메뉴 모두 상추·깻잎·치커리 등 신선한 쌈채소와 국내산 우렁으로 만든 우렁강된장을 함께 구성해 본도시락 대표 메뉴를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흑미밥과 바지락 미역국, 기본 반찬 2종을 함께 구성해 더욱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쌈밥은 풍성한 찬 구성과 갓 준비한 채소의 신선도가 맛의 핵심인 메뉴로 준비 공수가 크다. 식당에서도 대개 2인 이상 주문을 기본으로 하는 탓에 1인 가구나 혼밥족이 부담 없이 찾기 어려운 메뉴로 꼽혀 왔다. 본도시락이 출시한 1인 쌈밥 도시락은 이러한 접근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찬 구성과 신선한 쌈 채소를 1인분 포맷으로 구성해 포장과 배달로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여름열무 덮밥 2종은 국내산 열무를 활용한 여름 시즌 한정 메뉴다. '여름열무 제육덮밥'은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와 매콤한 제육볶음을 함께 담아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려주는 별미 덮밥이며, '여름 두부강된장덮밥'은 구수한 강된장과 부드러운 두부, 아삭한 열무김치를 더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덮밥이다. 두 메뉴 모두 귀리보리백미밥으로 업그레이드해 열무의 아삭한 식감과 함께 더욱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봄 냉이 신메뉴가 출시 한 달 만에 8만 그릇을 돌파하는 등 제철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여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출시를 기념해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공식 앱 본오더 단독으로 신메뉴 6종을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어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는 여름열무 덮밥 2종에 한해 귀리보리백미밥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한다. 이후 배달앱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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