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테마 글로벌 팝업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 성료

토이스토리 속 ‘피자 플래닛’ 현실로… 팝업 현장 4000여 명 방문하며 성황리 마무리
퀴즈존, 포토존,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 호응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글로벌 팝업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Papa Johns Pizza Planet)’을 성황리에 마쳤다.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은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이 주관한 글로벌 팝업 프로젝트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속 상징적인 공간인 ‘피자 플래닛’을 현실로 구현했다. 런던, 서울,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국내 팝업은 토이 스토리의 우주 세계관과 레트로 감성의 피자 아케이드 콘셉트를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4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주말 내내 많은 방문객이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와 파파존스 피자를 즐겼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경품이 모두 소진될 만큼 높은 참여와 관심이 이어졌다.

 

팝업 공간은 우디, 버즈, 제시를 비롯한 대표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 ‘릴리패드’를 활용해 영화 속 세계관을 생생하게 구현했으며, 로봇 오브제와 파파존스 피자 행성 조형물 등 공간 내 다양한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문객들은 팝업 곳곳에 마련된 퀴즈존, 포토존, 아케이드 게임존 등 체험 콘텐츠에 참여했으며,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들에게는 럭키드로 이벤트 참여 기회와 함께 키링, 담요, 티셔츠, 텀블러, 피자 쿠폰 등 풍성한 경품도 증정됐다.

 

특히 야외 피자 트럭존에서는 ‘우주 특공대원 버즈 피자’, ‘야호! 신나는 보안관 제시 피자’, ‘영원한 파트너 우디 피자’ 등 토이스토리 테마의 기간 한정 메뉴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팝업 현장에서 선보인 해당 메뉴 3종은 7월 31일까지 전국 파파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파존스 인터내셔널 총괄 책임자(SVP) 크리스 린 수(Chris Lyn Sue)는 “서울에서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문객들이 보여준 높은 관심과 열정 그리고 서울만의 에너지를 통해 이번 팝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파존스는 전 세계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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