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없이, 바로 즐긴다! 할리스, 고객 편의 강화한 스마트모델 매장 선보여

할리스, 용인 수지구청 인근에 최초의 ‘스마트모델’ 매장 오픈…유동 인구 밀집 지역 효율성 강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을 오픈한다.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브랜드 최초의 ‘스마트모델’ 매장으로 운영된다.

 

용인 수지구청역 인근에 위치한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은 약 40석 규모의 매장이다. 넓은 공간과 다양한 좌석 배치로 매장 경험을 강조해 온 할리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스마트모델’ 매장이다.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리적 특징을 반영해 바쁜 고객에게 빠르게 제공 가능한 메뉴를 강화하고, 매장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전략이다.

 

 

할리스의 ‘스마트모델’ 매장은 ‘Ready-to Drink’ 컨셉으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즐기기 좋은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콜드브루를 사용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데일리커피’, 할리스의 레드 컬러를 컨셉으로 한 ‘레드티’, ‘레드스파클링’ 등 신속하게 제공 가능한 음료를 중심으로 회전율을 높였다. 푸드류 역시 제조 프로세스를 단축해 간편하고 테이크아웃 하기 좋은 간식류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 등 할리스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시즌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은 바쁜 고객들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편의성과 효율성에 집중한 새로운 모델”이라며, “용인수지구청점을 시작으로 스마트모델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할리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매장을 선보이고, 기분 좋은 맛과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할리스는 상권 특성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컨셉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오피스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할리스 종각역점’, 뛰어난 조망이 강점인 ‘북한산DI점’, ‘부산명지강변DT점’ 등 입지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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