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말차 신드롬 이어간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국내산 프리미엄 등급 말차를 활용한 음료 4종을 출시하고, ‘투썸 말차(TWOSOME MATCHA)’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

 

말차가 글로벌 트렌드를 넘어 일상 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여름 ‘투썸 말차(TWOSOME MATCHA)’ 플랫폼을 선보이며 말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특유의 깔끔하고 쌉싸름한 풍미와 청량한 그린 컬러를 앞세운 말차는 특히 여름철 높은 인기를 얻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투썸 말차’ 플랫폼은 지난해 7월 론칭 후 3개월간 누적 판매량 230만 잔을 돌파하며 2초에 1잔씩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올여름 ‘투썸 말차’ 플랫폼을 더욱 새롭게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이스 말차’를 중심으로 보다 폭넓은 취향을 반영한 신규 메뉴를 추가해 플랫폼을 한층 강화했다. 메뉴는 △아이스 말차 △말차 라떼 △유자 레몬 말차 토닉 △애플망고 말차 라떼 4종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프리미엄 등급 말차의 은은한 풍미와 고소한 맛을 살린 데일리 음료부터 청량한 맛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더한 시즌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기 주역인 ‘아이스 말차’는 클리어 타입 음료로, 깔끔하면서도 쌉싸름한 말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디저트와도 잘 어우러져 투썸만의 디저트 페어링을 경험하기에 제격이다. ‘말차 라떼’는 부드러운 우유가 말차의 깊은 풍미를 자연스럽게 감싸면서도 끝맛이 깔끔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청량한 매력으로 여름 감성을 담은 신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유자 레몬 말차 토닉’은 말차에 톡 쏘는 탄산과 상큼한 유자, 레몬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완성했다. 무더위 시원하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로 말차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망고 말차 라떼’는 진한 말차와 달콤한 애플망고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달콤함과 쌉싸름함의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또한 비비드한 컬러감까지 더해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아울러 투썸플레이스는 맛과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투썸 말차 플랫폼에 ‘토핑 생크림’ 옵션을 새롭게 도입했다. 아이스 음료 주문 시 추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우유와 생크림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한 생크림을 더해 한층 부드러운 텍스처와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글로벌 말차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투썸 말차’ 플랫폼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다채로운 라인업과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더해 말차 경험의 폭을 한층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말차를 데일리 음료로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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