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와 ‘본셰프데이’ 진행!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년밥상’도 함께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의 한 구내식당에서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와 협업한 ‘본셰프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셰프데이는 본우리집밥이 유명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에서 셰프 특선 메뉴를 선보이며 일상적인 점심시간을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우정욱 셰프와 함께 단체급식 환경에 최적화된 퓨전 한식을 선보였으며, 고객 소통 프로그램과 기부 캠페인까지 연계해 구내식당의 프리미엄 식음 콘텐츠로 의미를 넓혔다.

 

우정욱 셰프는 30년 이상 요리 클래스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베테랑 셰프이자,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서울엄마’로 활약한 바 있다. 모던 한식 다이닝 ‘수퍼판’의 오너 셰프로서 한식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온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정성이 담긴 ‘서울집 집밥’을 선보였다.

 

이날 특식은 식전 에피타이저인 ‘마스카포네 서리태콩’을 시작으로 ‘수퍼판’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싹불고기’, 감칠맛을 더한 ‘중화식 냉잡채’,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는 ‘감태 쭈꾸미 톳 영양솥밥’까지 우 셰프의 세련된 해석을 담은 프리미엄 한식 한 상으로 구성됐다. 본우리집밥은 셰프의 메뉴를 단체급식 환경에 맞춰 구현해, 구내식당에서도 특별한 복지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본우리집밥은 단체급식에서는 보기 드문 식전 에피타이저 운영을 도입해 식사 전 대기시간까지 미식 경험의 일부로 설계했다. 이날 제공된 ‘마스카포네 서리태콩’은 수퍼판의 시그니처 메뉴인 ‘서리태 마스카포네’를 단체급식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본우리집밥은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에 에피타이저를 먼저 제공해 식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기다림의 시간을 즐거운 경험으로 바꿨다. 현장에서는 맛은 물론 대기 중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본세프데이는 미식 경험은 물론 고객 참여형 콘텐츠와 기부 활동까지 더해 일상적인 점심시간을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로 만들었다. 우정욱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배식에 참여하며 고객들과 소통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본우리집밥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함께차린 청년밥상’도 함께 진행됐다. 본우리집밥 이용 고객이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는 동시에, 본우리집밥이 이에 맞춰 매칭 기부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내식당 이용 고객이 일상 속 나눔에 동참하게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함께차린 청년밥상’은 학업과 생계를 병행하며 식사 불균형과 정서적 고립을 겪기 쉬운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본우리집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본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인 ‘정성 한 그릇, 행복 한 그릇’의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본우리집밥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이번 본셰프데이는 구내식당이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이용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미식 경험과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는 만족을, 사회에는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본우리집밥은 외식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일상 속 차별화된 외식형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 ‘만찢남’ 조광효 셰프, ‘이모카페 1호’ 한식 요리사 김미령 셰프 등과 협업하며 셰프의 미식을 구내식당 환경에 맞춰 완성도 높게 구현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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