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프렌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6개 주요 SNS 마케팅 통합 지원

서비스 탐색부터 주문·진행 현황 확인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

디지털 마케팅 기업 보메드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플랫폼 ‘소셜프렌드’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틱톡, 스레드 등 6개 주요 소셜미디어의 마케팅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셜프렌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틱톡, 스레드 등 6개 주요 SNS 마케팅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6개 주요 SNS 마케팅을 한곳에서

 

소셜프렌드는 개인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 기업 마케팅 담당자가 여러 소셜미디어의 조회수, 구독자, 팔로워, 좋아요, 댓글 관련 서비스를 한곳에서 탐색하고 늘리기, 추가 등의 바이럴 주문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소셜미디어와 서비스를 선택한 뒤 공개 상태의 콘텐츠 링크와 주문 수량을 입력하고 포인트로 주문할 수 있다. 플랫폼과 마케팅 목적에 따라 나뉜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계정에서 비교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선택부터 주문 관리까지 한 번에

 

소셜프렌드는 이용자가 주문 조건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최소·최대 주문 수량과 품질, 예상 시작 시간, 진행 속도, 주요 특징, 주문 전 확인 사항을 안내한다. 올바른 콘텐츠 링크를 입력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입력 방법과 주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주문이 접수된 뒤에는 주문 목록에서 진행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서비스는 반복 주문 기능도 지원한다. 서비스 탐색과 포인트 결제, 주문 접수, 진행 현황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여러 SNS 마케팅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제공 강화

 

소셜미디어마다 콘텐츠 형식과 이용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링크를 잘못 입력하거나 콘텐츠가 비공개 상태인 경우 서비스 진행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 소셜프렌드는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주문 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과 주의 사항을 서비스별로 안내하고 있다.

 

보메드는 소셜미디어마다 서비스 종류와 이용 조건이 달라 처음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접하는 이용자는 비교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목적과 예산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편의성과 정보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셜프렌드는 앞으로도 서비스 정보를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주문 관리와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해 개인과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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