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오늘] 설렁탕과 삼계탕이 만나 완성한 우청옥의 프리미엄 보양 한 그릇!

남부터미널 가마솥설렁탕 '우청옥'이 오는 8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말복' 이벤트로 우청옥만의 프리미엄 보양탕을 선보인다.

 

진한 사골의 깊은 풍미와 삼계탕의 건강한 보양을 한 그릇에 담아낸 '우청옥 설계탕'

 

 

설계탕은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설렁탕 육수에 부드럽게 삶아낸 닭고기를 더해, 두 가지 대표 보양식을 하나로 완성한 특별한 메뉴다. 진하고 담백한 사골 국물은 깊은 감칠맛을 전하고, 촉촉한 닭고기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든든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인삼, 대추, 마늘 등 삼계탕에 사용하는 보양 재료가 어우러져 은은한 향과 깊은 풍미를 더하며, 한 그릇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든든해지는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국물은 마지막 한 숟갈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청옥 설계탕

오늘의 보양은 두 그릇이 아닌 한 그릇으로!

 

무더운 여름철 기력이 떨어질 때는 물론, 환절기 건강 관리나 든든한 보양식이 필요한 날, 설렁탕의 진한 국물과 삼계탕의 영양을 동시에 맛볼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 끼. ‘우청옥 설계탕’

 

우청옥 관계자는 “진한 사골의 깊은 풍미와 삼계탕의 건강한 보양을 한 그릇에 담았습니다. 설계탕은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설렁탕 육수에 부드럽게 삶아낸 닭고기를 더해, 두 가지 대표 보양식을 하나로 완성한 특별한 메뉴입니다. 진하고 담백한 사골 국물은 깊은 감칠맛을 전하고, 촉촉한 닭고기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든든한 만족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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