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명절과 손님 초대상에 어울리는 '잔치 컨셉' 신메뉴 5종 출시

명절·집들이·생일상에 두루 어울리는 정성 가득한 잔칫상 선보여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우리나라 대표 잔치 메뉴를 정성 가득한 한 상으로 담아낸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다가오는 명절은 물론 집들이·생일상 등 손님을 초대하는 자리까지 겨냥해 기획됐다. 푸짐한 잔칫상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잔치 요리'는 차리는 수고는 덜고 함께하는 시간은 더할 수 있는 메뉴로, 명절은 물론 가족 모임 외에도 집들이, 생일상 등 다양한 손님 초대 자리에 두루 어울린다.

 

신메뉴는 ▲잔치 차림 한 상 ▲오색진미 소불고기 잡채밥 ▲잔치 요리 1호(전&잡채) ▲잔치 요리 2호(단호박 갈비찜&잡채) ▲잔치 요리 3호(전&단호박 갈비찜)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잔치 차림 한 상(15,900원)'은 정성으로 재워낸 단호박 갈비찜과 노릇하게 부쳐낸 수제 오미산적, 고기완자, 푸짐한 잡채에 미니약과까지 곁들여 좋은 날을 위해 풍성하게 차려낸 한 상 차림이다. '오색진미 소불고기 잡채밥(8,800원)'은 부드러운 소불고기와 수제 오미산적, 잡채밥을 푸짐하게 담아낸 간편한 잔치 도시락으로, 부담 없이 잔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단품 구성의 잔치 요리도 함께 선보인다. '잔치 요리 1호(전&잡채, 13,000원)'는 노릇하게 부쳐낸 수제 오미산적과 고기완자에 갓 볶아낸 잡채를 담아냈으며, '잔치 요리 2호(단호박 갈비찜&잡채, 15,000원)'는 정성으로 재워낸 단호박 갈비찜과 갓 볶아낸 잡채를 함께 구성했다. '잔치 요리 3호(전&단호박 갈비찜, 17,000원)'는 수제 오미산적과 고기완자에 단호박 갈비찜을 더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본도시락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명절과 각종 초대 자리마다 정성껏 차림상을 준비해야 했던 수고를 덜고, 함께하는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다가오는 명절과 크고 작은 초대 자리에서 정성 가득한 잔칫상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메뉴로 본도시락만의 정성을 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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