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맛] 공차에서 즐기는 달콤 쌉싸름한 가을의 맛!

가을 감성 저격...공차코리아, 초콜릿 시그니처 신메뉴 2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가을을 맞아 달콤함 속 쌉쌀한 풍미를 선사하는 ‘초콜릿 시그니처’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디저트 시장을 이끄는 ‘프리미엄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카카오 본연의 깊은 맛과 공차만의 차별화된 티(Tea) 노하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층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하는 ‘초콜릿 시그니처’ 시리즈는 ▲초콜릿 시그니처 밀크티 + 펄 ▲초코바른 딸기 스무디 with 쿠키 2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초콜릿 시그니처 밀크티 + 펄’은 공차의 기존 베스트셀러인 초콜릿 밀크티를 새롭게 재해석해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한 제품이다. 묵직하고 진한 다크 초콜릿에 은은한 우롱티를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특히 컵 벽면을 따라 흘러내리는 초콜릿 코팅이 음료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며 가을을 닮은 초콜릿 본연의 딥(Deep)한 감성을 표현했다.

 

‘초코바른 딸기 스무디 with 쿠키’는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딸기와 초콜릿의 필승 조합을 활용한 ‘초코바른’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해당 메뉴는 지난 1월 진행된 ‘2026 공차 게임즈’ 한국 파이널 우승작의 독창적인 레시피에서 영감을 얻어 출시됐다. 달콤 상큼한 딸기 얼그레이 스무디를 베이스로, 한 입 씹을 때마다 빠작하게 깨지는 초코 크로칸트를 더해 차별화된 식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를 맞아 공차만의 초콜릿과 티 노하우를 감각적으로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공차만의 차별화된 티 베리에이션을 통해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인천공항, 식음매장 모바일 예약 및 주문 서비스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모바일 앱에서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사전예약 및 주문·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9월 9일부터 공식 운영 중이며,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인 '인천공항 면세점'앱 하단의 'F&B+(에프엔비 플러스)'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에 입점한 약 202개 식음료 매장의 메뉴·가격 및 매장위치 등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약 80개 주요 매장의 경우 앱을 이용해 좌석예약 및 음식 주문·결제도 가능하며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공항 도착 전 이동경로를 고려해 원하는 식음 매장의 메뉴와 가격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공항 도착 후에는 모바일 앱으로 좌석을 예약하거나 사전에 주문 및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근 외국인 방한객 증가추세에 맞춰 기존 영어·중국어 기반 다국어 서비스에서 일본어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외국인 여객 대상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여객들이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에서 다양한 K-푸드와 한국의 식문화를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