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 오픈… 식사 대용 제품 강화

2호선 잠실새내역 인근에 신규 직영점 오픈

 

'던킨'이 지난 18일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오픈했다.

 

던킨 잠실새내역점(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16-1)은 2호선 잠실새내역 4번 출구 인근에 115㎡, 42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주거가 밀집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새내역 인근에 위치해 인근 직장인과 학생,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매장 내부에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을 구성해,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객이 직접 살펴보며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외부에는 ‘YES ALL DAY’ 사이니지를 전면에 설치했다. 여기에는 아침 식사부터 출출한 오후 간식, 저녁 한 끼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던킨의 신선한 디저트 및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던킨은 잠실새내역점에서는 기존 도넛 라인업에 더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식사 대용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촉촉한 식감의 ‘머핀(치즈·블루베리)’, 겹겹이 살아있는 바삭한 결에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퀸아망’,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됐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던킨의 커피 및 음료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콘셉트와 강화된 라인업을 적용한 잠실새내역점은 오픈 첫날 기존 신규 직영점의 오픈 첫날 평균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높은 초기 호응을 얻었다. 던킨은 신규 컨셉 매장 도입과 차별화된 신제품, 딜리버리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잠실새내역점은 기존의 대표 도넛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든든하고 신선한 한 끼 식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라인업과 오픈 키친을 선보인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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