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농·창업] 스마트팜(지능형농장) 실습 위주 교육과정 '청년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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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지능형농장)`을 이끌어 갈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교육생을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선발한 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ICT), 데이터 분석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180시간 이상), 보육센터 실습장 또는 스마트팜 선도 농가 등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과정 6개월(480시간 이상), 자기 책임하에 전 주기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960시간 이상)으로 총 20개월 동안 진행된다.

 

교육형 실습과 경영형 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분야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국내 스마트팜 선도농가 견학 등을 통해 작물재배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임대농장(3년,수행실적우수자)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 자격 부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각 보육센터별로 교육기간, 교육과정 등은 동일하지만, 품목이나 실습 시설 등은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교육생 모집 설명회를 5월 중에 개최하며, 세부 일정은 `스마트팜 코리아`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관계자는 “스마트팜 기초지식부터 농장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을 신청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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