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8월 12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 – 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고찰하고, 외식 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이 미식적·산업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 신동훈 교수는 물냉면의 국물은 조선 전기 동침(凍沈)의 소금물 국물이 그 기원이라 주장하였다. 이후 ▲ 18~19세기 들어 젓갈, 육류, 향신채가 결합된 ‘복합양념 육수’의 발달 ▲꿩고기·제육 등 고기육수와 동치미국의 결합 ▲메밀면 및 배·유자·계란·향신채 고명이 더해지면서 냉면이 비로소 반찬을 넘어 ‘단독 일품요리’로 진화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규합총서》, 《부인필지》, 《시의전서》 등 고문헌을 통해 냉면이 재료, 유통, 소비의 변화를 담아낸 조선 후기 사회사의 종합적 결과물임을 확인해 주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이용재 음식평론가는 ‘평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8월 12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 – 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을 주제로 역사 문화적 관점과 최신 외식 트렌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대중 간 지식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의 한식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가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조선시대 조리서와 식문화를 연구해 온 신 교수는 조선후기 물냉면의 기원과 성립 과정에 담긴 흥미로운 식문화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박현수 교수가 ‘식민지 시대 냉면의 경성 진출과 그 의미’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일제강점기 근대 외식 문화로서 평양냉면이 서울의 일상에 정착하는 역사적 과정과 그 시사점을 밀도 있게 짚어본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용재 음식평론가의 ‘평양냉면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대 외식 시장에서 평양냉면이 지닌 위상을 살펴보고, 향후 내·외적 발전
파주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김치 담그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의 이향연 조리이사가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제철 김치 담그기 이론 교육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오이소박이, 풋고추 물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요리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호철 도시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방법을 널리 전수하고,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 ‘5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5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한식콘서트는 안동 농암종택의 이성원 종손과 이원정 종부, 그리고 더이음의 김태희 대표(술문화해설사)가 강연자로 나서 종가 문화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먼저 이성원 종손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숨결이 깃든 농암종택의 역사와 고택이라는 공간이 갖는 인문학적 의미를 직접 설명하며 행사의 포문을 연다. 이어 이원정 종부는 농암종택에서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온 내림음식과 전통주 문화를 계승하며, 종가의 정신과 생활양식을 현대적으로 이어온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함께 대담을 나눌 김태희 대표는 안동을 거점으로 한복, 전통주 등 지역 특화 문화 콘텐츠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종가 문화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성한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농암종택 전통주, 일엽편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내는 술 ‘일엽편주’에 담긴 종가의 철학부터 전통주 문화 전반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5월 29일(금) 13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1차 한식세미나 -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확산 중인 한식의 현재 위상과 보완점을 진단하고, ‘외국인의 시선’에서 한식 경쟁력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한식의 이미지와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도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첫 번째 세션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홍석경 교수가 ‘한류와 세계 속의 한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한류 확산과 함께 변화해 온 한식의 글로벌 위상과 한식 이미지 형성 과정을 분석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김치한식문화교육원 김태연 대표가 ‘유럽에서 바라본 한식 인식의 변화: 교육 경험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유럽 소비자들의 한식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과 교육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