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국탕류 전문 브랜드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이 여름을 앞두고 하계 시즌 신메뉴 2종을 선제적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파주 장단콩을 활용한 콩국수와 직화 불고기를 곁들인 냉면 2종으로, 시원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갖춘 여름철 한 끼를 제안한다.

먼저 '파주 장단콩 콩국수'는 파주 장단콩 특유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메뉴로, 진한 콩국물과 부드러운 소면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콩국수가 트렌디한 푸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으로 2030 세대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메뉴는 단품뿐 아니라 '고기 왕만두'를 곁들인 세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냉면은 물냉면과 비빔냉면 2종으로 선보인다. 물냉면은 살얼음을 더한 맑은 육수로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비빔냉면은 매콤새콤한 양념으로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운다. 두 메뉴 모두 직화 불고기를 곁들인 '육쌈냉면 세트'로 선택 가능해 보다 든든한 한 끼로 완성할 수 있다.
본가네국밥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파주 장단콩 콩국수 단품·세트와 냉면 세트 메뉴를 대상으로 1,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더욱 빠르게 다가오는 여름철 더운 날씨를 대비해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하계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계절 메뉴를 적시에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은 겨울 대표 식재료인 통영 굴을 활용한 메뉴와 초당순두부, 바지락 등 계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반영한 다양한 시즌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메뉴를 꾸준히 강화하며 고객에게 다양한 식사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