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오는 17일 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삼계탕과 백숙 메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참가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전국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사업자면 참가할 수 있다. 출품 음식은 삼계탕 또는 백숙 1종과 사이드 메뉴 2종이다. 대회 이후 실질적인 현장 판매를 고려해 판매가격은 삼계탕 1만4000원~1만6000원, 백숙 4만5000원~5만 원, 사이드 메뉴 1만 원 이내로 책정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받아 참가신청서와 요리설명서, 참가자격 증빙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서류심사를 마친 15팀이 현장에서 경합을 벌이며 요리의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에 중점을 두고 요리 전문가의 심사에 일반인 평가단의 점수를 더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1팀) 20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4팀) 각 50만 원이며 본선 참가팀에게는 실비 3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수상팀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삼계탕 판매코너를 운영할 자격도 함께 부여
경기도주식회사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한 ‘월드컵 스코어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의 월드컵 이벤트 게시물에 대한민국 조별리그 3경기 예상 점수를 댓글로 남겨 참여하는 방식이다. 배달특급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 ‘좋아요’를 눌러야 추첨에 포함되며, 댓글에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대한민국 경기는 12일부터 진행되며, 모든 경기를 마친 이후 점수를 가장 잘 맞춘 사람 3명이 1등, 그다음 2명이 2등으로 선정된다. 순위 내 동률 시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결정된다. 이 밖에도 1·2등 당첨자를 제외한 이벤트 전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총 10명에게는 피자, 치킨, 편의점 등 배달특급 입점 브랜드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에 안내되며, 월드컵 스코어 예측 이벤트 당첨자는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한 '특성화지방대학 대학상생사업' 1차 연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관광 분야 현안 해결과 특화자원의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One Food 기반 시제품 연구 개발(R·D) 강화 ▲XR 체험형 콘텐츠 개발 ▲지역 고교 연계 로코노미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운영위원회 운영 등 4개의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성과로는 남원 대표 축제와 연계한 상품 개발 및 관광 콘텐츠 기획·운영이 꼽힌다. 특화작목인 백향과(패션프루트)를 활용한 기능성 뷰티젤리 시제품 개발, XR 기반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남원 제일고등학교와 연계한 쿠킹클래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관광 산업 연계 활용 가능성을 확대했다. 특히 백향과를 활용한 가공 시제품은 상품 완성도와 시장성 측면에서 긍적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시범 판매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등 향후 상품화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남원시와 전주대학교를 중심으로 지자체-교육기관-민간사업자 등 유관기관의 협력 체계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확대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지정·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에는 음식점, 이·미용실, 세탁소 등 2,025곳(2026년 5월 말 기준)이 지정돼 있다. 시는 시민에게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업소 정보를 제공하고, 업주에게는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 체감물가 안정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경영 컨설팅, 전기설비 특별안전점검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업소 운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업소별 연 83만 원 상당의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외식업에는 위생용품과 주방용품, 이미용업에는 드라이기, 세탁업에는 세제 등을 비롯한 필요 물품을 지원하며, 상·하수도료와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 표찰과 메뉴 스티커 정비 등 환경개선 지원도 병행한다.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
안성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ex-food(휴게소 특화 메뉴)' 개발을 위해 (주)선진, YM21유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메뉴 개발 및 공급체계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 올해 6월의 신메뉴로 ‘안성꿀배불고기 정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도 안성시 후지 연화육을 활용한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선보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안성꿀배불고기 정식’은 부드러운 숙성 한돈 슬라이스를 사용하고, 안성시의 특산물인 꿀과 배를 활용해 풍미를 높인 불고기를 주메뉴로 구성했다. 여기에 안성 포도 농축액을 활용한 저염 쌈장을 곁들여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부드러운 연화육의 식감을 살린 불고기와 함께 제공되는 포도라임주스는 샤인머스캣의 상큼한 맛을 더해, 식사의 만족도를 높이는 후식으로 시식회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신메뉴는 안성맞춤(제천)휴게소에서 11,000원에 판매되며,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농특산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선진 홍진표 국내사업대표는 “이번 신메뉴는 안성 지역 특산물인 배와 포도를 활용해 지역의 맛과 특색을 온전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선진의 숙성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2일까지 청년 로컬창업 프로젝트 ‘시도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도점’ 프로젝트는 국무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이다. 유유기지 부평은 해당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청년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시도점’은 부평의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험하며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보는 6개월 과정의 창업 프로젝트다. 참여 청년들은 ▲기초 설계 단계인 '시작점(6월)' ▲시장 관점의 객관적 검증 단계인 '접점(7월)' ▲시제품 테스트 및 핵심 실행 단계인 '시도점(8~9월)' ▲대외 공유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도약점(10~11월)'을 거치며 로컬 비즈니스를 구체화하게 된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청년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프로젝트 실행비로 최대 50만 원이 지원된다. ▲전문가 1:1 멘토링 ▲네트워킹 ▲로컬 탐방 등 실전 경험과 향후 ‘부평 청년창업 페스타’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선발 인원은 기술, 서비스·콘텐츠, 제조·유통 등 세 분야에서 각 5명씩 총 15명을 선발하며, 지역
보령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의 초기창업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수료식을 열고, 교육 과정을 거쳐 비즈니스 모델을 정교화한 18개 팀에게 수료증을 교부했다. 교육생들은 창업 기초 역량 강화를 시작으로 아이템 특성에 따라 ▲지역창업 ▲기술창업 등 투트랙(Two-Track) 심화 과정으로 나눠 맞춤형 실무 교육을 받았다. 또한 시는 수료식 당일 수료 기업들을 대상으로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인 ‘창업캠프’를 연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교육과 벤치마킹, 창업캠프를 통해 보완·발전시킨 창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향후 개최될 ‘창업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시는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우수 팀에게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화 자금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40시간이 넘는 초기창업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 창업가들이 보령에 안착해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실패를
진안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현장실습 교육’이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스마트농업 기술을 익히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4명의 청년농업인이 참여해 725㎡ 규모의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딸기와 방울토마토 재배 실습을 수행했다. 교육생들은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 운영을 비롯해 양액관리, 병해충 방제, 스마트팜 장비 조작 등 스마트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기술을 직접 익히며 영농 역량을 높였다. 진안군은 초보 농업인의 영농 진입 장벽을 낮추고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영농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청년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을 수료한 청년농업인 가운데 3명은 관내에서 딸기와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로 성공적으로 정착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으
김천시는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의 활성화와 창의적인 기념품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품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총 6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김천시 관광기념품 개발 육성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작품성을 면밀하게 검토하는 한편, 대중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한 ‘일반인 심사’도 진행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수상작을 엄선했다. 최우수상에는 ‘꼬달이 무빙 마그넷’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꼬달이 클리커 키링’, ‘꼬달이 키캡 키링’이 차지했다. 최종 수상작은 김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작들은 최신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실용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어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종 선정된 6개의 작품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김천김밥축제’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향후 김천시가 운영하는 관광기념품 판매점 또는 위탁판매점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윤상영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역량 있는 창작자들을 통해 ‘꼬달이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안전한 먹거리 문화확산을 위해 ‘아산시 로컬푸드 사용업소 현판’을 제작하여, 관내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부착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현판은 아산시에서 생산된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격려하고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매장 입구 등 내·외부에 현판을 부착 함으로써 소비자가 지역농산물 사용 여부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로컬푸드 사용업소 현판 부착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는 물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원산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는 우수한 외식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지역농업과 외식산업이 상생하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로컬푸드 사용업소 현판은 시민들이 지역농산물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먹거리의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고흥몰은 오는 6월 4일부터 여름 대표 간식인 고흥 초당옥수수를 선보이는 ‘한 입 베어 물면 여름, 고흥 초당옥수수’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당도가 높은 고흥산 초당옥수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에는 20%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할인 예산이 소진될 경우 기획전은 조기 종료될 수 있어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서둘러 주문하는 것이 좋다. 고흥 초당옥수수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단맛이 특징으로, 별도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간식은 물론 가정용·선물용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주문 상품은 수확 및 포장 일정에 따라 업체별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며, 고흥몰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산지에서 선별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고흥몰 관계자는 “초당옥수수는 제철에만 짧게 맛볼 수 있는 고흥의 대표 여름 농산물”이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달콤한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온라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몰은 계절별 농수특산물 기획전과 다
경북 영주시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주시 주요 음식점과 카페들이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맵 등 온라인 지도 플랫폼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지도 플랫폼에 게시된 영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자 반응을 보면,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만족도 높은 후기와 방문 경험 공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관광지를 둘러본 뒤 지역 카페와 음식점을 함께 찾는 체류형 여행 흐름이 확산되면서, 영주의 자연경관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온라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주요 관광지 주변 카페와 음식점에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분위기가 편안하다”,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와 공간 구성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여행 트렌드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여행객들이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음식, 공간, 분위기까지 포함한 체류 경험을 중시하면서, 로컬 감성과 특색있는 공간들이 온라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
무인 창업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온 무이노스(대표 황재하)가 두 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틀베러(Little Better)를 선보이며 무인 웰니스 스토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무이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창업박람회에 리틀베러로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무인 창업 모델을 제안할 예정이다. 리틀베러'란 무엇인가 리틀베러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무인 웰니스 스토어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웰니스 식품과 건강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호점은 인천 송도 센트로이드에 오픈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인 가맹 모집에 나선다. 규제 산업에서 검증된 무인 매장 운영 노하우를 웰니스에 적용 무이노스가 리틀베러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축적된 무인 매장 시스템이다. 무이노스는 자체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24시간 무인 운영 환경을 구축해 온 기업이다. 단순 무인화를 넘어 규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이 노하우는 웰니스·식품 분야의 무인 매장에도
논산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약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스마트팜 농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딸기 재배 기초 ▲육묘 및 병해충 관리 ▲온실 환경 관리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2일 한국공인노무사회에서 소상공인 노무 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노무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기부와 협업하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공인노무사회 관계자와 함께 단기 근로자 채용 비중이 높아 노무 관련 분쟁과 애로가 자주 발생하는 편의점, 음식점, 카페 업종의 소상공인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노무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선, 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장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노무 관련 애로를 설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어 중기부와 고용노동부는 소상공인 노무 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업해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이 자주 놓치는 노무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Q&A) 형식의 사례집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숏폼 콘텐츠 등 온라인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무 분쟁 발생 시 소상공인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심각한 노무 애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