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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신개념 ‘슬라이스 소스’ 4종 출시

한 장으로 완성하는 한국의 맛… 국산 원재료로 풍미 더한 떡볶이, 짜장, 매콤볶음, 간장불고기 슬라이스 소스 선보여

간편식 슬라이스 푸드 전문기업 심플리(Simply)가 혁신적인 고형 소스 제품군 ‘심플리 슬라이스 소스’ 4종(떡볶이·짜장·매콤볶음·간장불고기)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밀도 높은 풍미를 한 장의 슬라이스에 담아낸 고농축 소스로, 독보적인 간편함은 물론 국산 원재료의 고품질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심플리는 이번 신제품에 ‘저온가열 방식’을 적용해 원재료의 깊은 맛을 고스란히 살렸다. 또한 기존 액상 소스 대비 무게와 부피를 대폭 줄인 슬라이스 고형 형태로 개발돼 보관과 조리가 훨씬 간편해졌으며, 소스 단 한 장으로 누구나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품질 차별화를 위해 ‘내 가족이, 특히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라는 철학 아래 재료의 국산화에 집중했다. 제품 원료로 100% 국산 고춧가루·고추장, 국산 쌀가루, 제주산 당근 분말, 제주산 대파 분말 등 엄선된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익숙하고 풍부한 풍미를 살렸다. 또한 설탕 대신 제로 칼로리(0kcal)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 섭취 부담을 낮추며 건강한 단맛을 완성했다. 심플리 이영화 대표는 “슬라이스 소스는 ‘간편식’의 새로운 기준을

건강기능식품 무인매장 시대 열린다

리틀베러, 2026년 인천 송도에 제로편의점 1호점 오픈

무이노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무인매장 프랜차이즈 LittleBetter(리틀베러)가 2026년 인천 송도 센트로드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 무인매장 창업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제로편의점 형태의 무인매장이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객단가가 높고 재구매율이 강한 특성 때문에 직장인 부업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3-필터 큐레이션 시스템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성분 투명성, 가격 합리성, 효능 검증 세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만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가맹점 창업자의 상품 선별 부담을 줄였다. 특히 LittleBetter(리틀베러)는 CS 대행 서비스와 매장관리 대행 서비스를 통해 완전 풀오토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 문의 응대부터 매장 점검까지 본사가 담당하기 때문에 창업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무인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직장인 부업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수익 구조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카페업계, 팬덤 사로잡는 콜라보로 소비자 취향저격

캐릭터부터 스포츠까지 다채로운 협업으로 팬덤층 공략…콜라보 메뉴&MD 출시 잇따라

카페업계가 캐릭터부터 스포츠까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협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IP를 활용한 협업부터 프로야구, 유명 소설까지 대상과 범위도 다양하다. 콜라보 열풍이 부는 이유는 확실하다.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다양한 업계와의 협업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화제성부터 실용성, 재미까지 갖춰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카페업계의 콜라보 제품을 모아 소개한다. “봄의 요정으로 돌아온 미피” 할리스, 미피 콜라보 메뉴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피(miffy)와 협업해 봄 피크닉을 컨셉으로 한 콜라보 메뉴 3종을 출시했다. 미피의 따뜻하고 순수한 감성에 봄의 싱그러움을 더해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신메뉴는 상큼한 음료 1종과 달콤한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미피의 애플망고 라떼’는 상큼달콤한 망고와 고소한 우유의 조화가 돋보인다. 애플망고 베이스와 우유가 섞여 부드러운 달콤함을 선사하고, 토핑으로 듬뿍 올라간 망고 다이스가 씹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봄의 입맛을 돋궈줄 달콤한 케이크도 있다. 망고 콩포트와 생크림을 층층이 쌓아 입 안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2026년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제도 내실화를 위해 유효기간 3년 도입 및 재선정 제도 신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체험·관광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 69개소가 운영 중이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예스러운 양조장부터 현대식의 세련된 양조장까지 저마다의 역사성과 지역 연계성을 살린 특색 있는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일반 소비자의 전통주에 대한 접점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총 5곳으로, 충북 충주시 소재 ‘다농바이오’, 전북 순창군 소재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와 정읍시 소재 ‘한영석의 발효 연구소’,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맑은술도가’, 경북 예천군 소재 ‘착한농부’이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지자체가 추천한 20개 양조장을 대상으로 양조장의 역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및 주변 관광 요소, 업체의 술 품질인증 보유 여부, 각종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 양조장의 기능성과 체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신규 선정된 양조장은 선정 당해연도에 주류 및 관광 분야 맞춤형 컨설

컴포즈커피, 신메뉴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판매 돌파...‘커피 한모곰’ 키링 세트 연달아 선보여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신메뉴 ‘올데이 컴포즈’ 출시를 기념해, 최근 공개한 컴포즈커피 브랜드 필름에 등장했던 곰인형 ‘커피 한모곰’ 키링 세트를 선보인다.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신메뉴는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35만 잔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바닐라 크림 라떼’는 진한 바닐라 크림과 다크초콜릿 풍미로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SNS 상에서 고급스러운 맛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풀어낸 ‘가심비’ 메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키링 세트 메뉴는 이러한 인기에 발맞춰 신메뉴의 매력을 보다 특별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성한 커피 메뉴에 귀여운 ‘커피 한모곰’ 키링을 패키지로 구성해 일상 속 즐거움을 더했다. ‘커피 한모곰’은 ‘커피 한모금’과 ‘곰인형’을 더해 만든 네이밍으로, 광고 속 몽글몽글한 분위기 그대로 자꾸만 만지고 싶어지는 귀여운 곰인형이다. ‘커피 한모곰’ 세트로 즐길 수 있는 신메뉴 5종은 각 메뉴의 특성에 맞춘 레시피로 구성됐다. 인기몰이 중인 ‘바닐라 크림 라떼’와 더불어 사랑받고 있는 ‘너티 크림 라떼’는 피넛 크림의 달콤함과 고소함이 더해진 크림 라떼로,

K-오리, 베트남 1억 인구 시장 노린다…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

한국오리협회, 베트남 K-MARKET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최고의 K-FOOD 웰빙 단백질 ‘K-오리’ 뜬다… 베트남 시장 본격 진출 선언

한국오리협회(회장 이창호)가 베트남 현지 유통채널과 협력해 국내산 오리고기(K-DUCK)의 해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오리협회는 지난 4월 17일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 힙프억 공단 내 K-MARKET 물류센터에서 현지 유통사인 K&K트레이딩과 국내산 오리고기의 베트남 시장 진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 상반기 내 양국 간 수출 위생조건 협약 타결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협회는 향후 국내에서 신뢰받는 계열유통 회원사를 추천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고품질 오리고기를 지속적으로 수출함으로써 식품위생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이연섭 과장 등 정부 관계자와 K-MARKET을 운영하는 K&K트레이딩 박창규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정부의 농축산물 수출 확대 국정과제와 열처리 가금육 수출 중점 추진 정책에 발맞춰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이 참석했다

웰빙 넘어 ‘자기만족 건강식’ 뜬다… 외식업계로 번지는 '트리토노믹스'

트리토노믹스 소비 트렌드 확산...'웰빙' 넘어 '자기만족 건강식' 떠올라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전반적인 지출은 줄이면서도 '나를 위한 소비'에는 기꺼이 지갑을 여는 이른바 '트리토노믹스(Treatonomics)' 현상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트리토노믹스는 ‘선물(treat)’과 ‘경제학(economics)’을 결합한 개념으로,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제공하며 일상의 만족을 회복하려는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이 같은 소비 흐름은 외식 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과거 외식 시장에서 웰빙과 안티에이징이 주요 키워드로 자리했다면, 지금은 편리하면서도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자기만족 건강식'이 지배적인 흐름으로 재편되고 있다. 엄격한 식단 관리보다는 '나를 위한 좋은 한 끼'라는 감각적 만족을 즐기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집밥처럼 건강함을 갖추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전략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특히 제철 식재료나 건강한 원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메뉴 구성이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제철 식재료와 집밥의 정성으로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구현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반년의 도전, 평생의 경험으로...마포구, 창업 꿈꾸는 청년 찾는다

6개월 운영, 이후 심사 거쳐 1회 연장 가능...기존 참여자 과반수가 연장하며 큰 호응

마포구는 레드로드 R5 구간에 마련된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를 운영할 ‘예비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2명(또는 팀)을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점포는 총 5개로, 이번 모집은 2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마포구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2명을 선발해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운영을 지원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해 안정적인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마포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약 6개월간 실제 창업을 운영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1회 연장할 수 있다. 점포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해야 하며, 월요일은 자율 운영으로 한다. 점포 사용료는 부가세를 포함해 월 22만 원이다. 참여자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일대에서 자신의 상품을 직접 선보이며 시장 반응을 살필 수 있어,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업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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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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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힐링하고! ‘2026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운영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에게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내 12개 우수 농업체험 농장에서 진행된다. 농업·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민들에게 농산물 심기, 수확, 요리, 가공 등 실질적인 농업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5월 모내기 및 매실 수확을 시작으로 ▲블루베리 수확 및 컵케이크 만들기 ▲감자·고구마 수확 ▲아열대 농장 투어 ▲곤충 체험 ▲다육 심기 ▲편백숲 놀이 ▲피자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용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정상가 대비 1인당 4,000원 정액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도시농업포털 통해 상시 접수하며, 누리집의 ‘교육/체험’ 메뉴에서 농장별 운영 정보와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농업현장 체험은 도시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될 전망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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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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