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다가오는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 보양 신메뉴 ‘직화 마늘석갈비’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고 기력을 북돋우는 대표 보양 식재료인 마늘과 부추를 활용한 것이 포인트다. 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항산화 성분까지 갖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부추 역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원기 회복에 좋고, 식이섬유와 향긋한 풍미가 입맛을 깨우는 동시에 소화를 도와 여름철 기력 보충에 제격이다. 신메뉴는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과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 2종으로 구성됐다.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은 달콤한 직화 마늘 석갈비에 향긋한 깻잎부추무침을 곁들인 삼복 보양 집밥에 정성 다해 끓인 국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은 동일한 직화 마늘 석갈비와 깻잎부추무침에 집밥 대표 반찬 4종을 더해 더욱 든든하게 구성했다. 달콤한 양념에 숙성시킨 두툼한 석갈비를 직화로 구워내 깊은 불향과 풍미를 살렸으며, 깻잎부추무침의 새콤한 맛과 향긋함이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
전라도식 수제 김치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브랜드 ‘선김치’의 올해 상반기(1~6월) 자사몰 순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억3200만에서 4억4600만으로 34.5%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여름철 대표 김치인 열무김치 판매가 크게 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결과다. 신규 고객 유입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선김치는 고객 요청에 맞춘 맞춤 제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이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신규 고객 유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맛과 품질에 만족한 기존 고객들의 반복 구매가 꾸준히 이어지며 재구매율은 50%를 넘어섰다. 선김치 박인영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맛에 맞춰 주문 후 정성껏 담그는 방식이 신뢰를 얻어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산 원재료와 전라도 전통 수제 방식을 고수하며 전국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신뢰받는 김치 브랜드가 되겠다”고 브랜드 철학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식품 구매가 늘면서 주문 후 제조하는 수제 김치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선김치는 국산 농산물을 사용
최근 이종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식품·유통업계의 콜라보 전략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패션부터 식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들은 남다른 화제성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브랜드간의 시너지까지 만들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색 콜라보를 모아 소개한다. 할리스, 스트리트 감성 선도하는 반스와 콜라보! 체커보드 활용한 메뉴 & MD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와 손잡고 유니크한 비주얼의 메뉴와 MD를 선보였다. 반스 콜라보레이션 메뉴 2종은 한여름 즐기기 좋은 청량한 음료와 달콤한 케이크로 구성됐다. ‘반스 파인 민트티 보틀’은 파인애플 민트티에 오렌지, 레몬 슬라이스와 로즈마리로 상큼함과 청량함을 한데 담았다.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보틀(병)에 제공되어 스트리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반스 언박싱 케이크’는 반스 스니커즈 박스를 그대로 본 뜬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 신발을 언박싱할 때의 설렘을 안고, 케이스를 열면 반스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초코 바닐라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케이크 위에는 반스의 클래식
테이스티키친과 한국마사회가 함께 부산 돼국컵라면이 이마트24와 GS25 편의점 출시를 기념해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3일(금) ‘텔레포트 서면’(부산진구 서면로 39, 13층)에서 열렸으며, AI 단편영화 ‘몽생전’ 관람과 함께 진행됐다. ‘몽생전’은 부산 돼국라면이 한국마사회와 공동 마케팅으로 참여했던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에 선보였던 작품이다. 관람 이후에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테이스티키친이 개발한 부산 돼국컵라면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한국마사회 경마방송 캐릭터인 ‘깨알이’와 부산 돼국라면의 인연은 제품 개발 초기부터 이어져왔다. 한국마사회는 캐릭터 IP를 민간에 개방하고 이를 활용한 협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혀왔고, 부산 돼국라면은 이러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았다. 그 결과, 올해 부산 돼국컵라면이 이마트24와 GS25 편의점 출시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테이스티키친 정의근 대표는 “한국마사회와의 협업은 부산 돼국라면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협업 과정을 자연스럽게 소개하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대표 여름 메뉴인 그라니따를 내세워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그라니따는 얼음을 곱게 갈아 만든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 음료로, 파스쿠찌는 국내 론칭 이후 매년 다양한 그라니따 메뉴를 선보여왔다. 지난달 출시한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와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는 출시 이후 판매량이 매주 20% 이상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스쿠찌는 17종의 그라니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T 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10일까지 골드·실버 고객에게는 그라니따 20% 할인을 제공하며, VIP 고객에게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또, 13일부터 26일까지 그라니따 구매시 해피포인트로 결제하면 50%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는 아티스트 멀가(MULGA)와 협업한 아트워크도 선보인다. 시원한 블루베리를 테마로 한 여름 감성의 인테리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센트로서울점에서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그라니따 구매 고객에게 '멀가×파스쿠찌 (MULGA × PASCUCCI)' 컬래버레이션 리유저블컵을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파스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백승혁)는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을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국내 무알코올 음료 가운데 누적 판매 400만 캔을 최단 기간에 달성한 성과다. 이는 하루 평균 4만 캔, 약 2.2초마다 1캔씩 판매된 수치다. 테라 제로 400만 캔을 한 줄로 이어 붙이면 거리는 약 520km에 달한다.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을 따라 서울에서 부산까지 닿고도 약 100km 더 이어지는 거리다. 같은 수량을 높이로 환산하면 여의도 63빌딩(249m)을 2,000여 채 쌓은 규모에 해당한다. 캔 바닥 면적을 단순 합산하면 약 1만 3,300㎡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 면적에 준하는 수준이다. 테라 제로는 호주산 청정 맥아 농축액을 사용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살린 제품이다. 미량의 알코올도 포함하지 않은 무알코올 음료로,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 당류, 감미료까지 모두 뺀 ‘리얼 제로(Real Zero)’ 설계가 특징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통해 알코올 도수 0.00% 무알코올 음료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 테라 제로는 맛과 청량감을 중시하는 소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를 활용한 '회오리 감자'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회오리 감자는 엄선된 국내산 햇감자를 사용해 감자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감자를 얇게 썰어 회오리 형태로 가공해 바삭한 겉면과 감자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루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한솥도시락이 자체 개발한 허니버터 시즈닝을 더해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을 완성했다. 대표 K-길거리 간식인 회오리 감자를 한솥만의 맛으로 재해석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계절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회오리 감자’ 출시 배경으로 최근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제철코어(Seasonal Core)' 트렌드를 꼽았다. 제철코어는 계절에 맞는 식재료와 음식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경향을 뜻한다. 여름 제철 대표 식재료인 햇감자에 대한 실제 소비자 관심도 높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햇감자' 관련 검색량은 본격적인 수확 시기인 하지 이후(6월 22일)에 검색량 지수 최고치(100)를 기록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품질 좋은 국내산 햇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국내산 프리미엄 등급 말차를 활용한 음료 4종을 출시하고, ‘투썸 말차(TWOSOME MATCHA)’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 말차가 글로벌 트렌드를 넘어 일상 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여름 ‘투썸 말차(TWOSOME MATCHA)’ 플랫폼을 선보이며 말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특유의 깔끔하고 쌉싸름한 풍미와 청량한 그린 컬러를 앞세운 말차는 특히 여름철 높은 인기를 얻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투썸 말차’ 플랫폼은 지난해 7월 론칭 후 3개월간 누적 판매량 230만 잔을 돌파하며 2초에 1잔씩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올여름 ‘투썸 말차’ 플랫폼을 더욱 새롭게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이스 말차’를 중심으로 보다 폭넓은 취향을 반영한 신규 메뉴를 추가해 플랫폼을 한층 강화했다. 메뉴는 △아이스 말차 △말차 라떼 △유자 레몬 말차 토닉 △애플망고 말차 라떼 4종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프리미엄 등급 말차의 은은한 풍미와 고소한 맛을 살린 데일리 음료부터 청량한 맛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더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1300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협업해 ‘쯔양 기내식 라면’을 출시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기성 식품을 자신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해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가 확산되며, 화제가 된 레시피를 하나의 완제품으로 출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GS25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쯔양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먹는 라면 같은 맛’이라고 소개해 큰 화제를 모은 ‘기내식 라면’을 상품화했다. ‘쯔양 기내식 라면’은 북어 블록과 분말에 무와 대파를 더 해 시원한 국물 맛을 내고, 청양고추 플레이크로 칼칼한 맛을 더했다. 면 중량은 쯔양의 대식가 이미지를 반영해 일반 용기면 컵라면보다 약 35% 늘린 115g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1950원이다. GS25는 쯔양이 소개한 레시피를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총 15차례에 걸쳐 테스트 개발을 진행했다. 특히 북어의 깊은 감칠맛과 시원한 국물 맛을 구현하고자 쯔양이 시식에 참여하고, 재료 배합과 레시피를 지속 보완해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GS25는 지난 3월부터 쯔양과 함께 ‘대식가 시리즈’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차별화 상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낸 ‘2026 써머 시리즈’의 첫 번째 라인업으로 수박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수박 신메뉴를 시작으로, 써머 시리즈를 통해 여름 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시즌 음료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메뉴는 ▲수박 밀크티 + 펄 ▲리얼 수박 주스 BIG 컵 ▲대만식 수박 빙수 밀크 3종으로, 여름 시즌 메뉴인 만큼 모두 아이스 전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수박 밀크티 + 펄’은 자스민티와 수박 베이스를 조합해 여름의 산뜻한 매력을 담아낸 메뉴다. 부드럽고 향긋한 티의 풍미에 수박의 시원한 맛과 쫀득한 펄을 더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얼 수박 주스 BIG 컵’은 수박 본연의 달콤하고 청량한 매력을 살린 메뉴다. 자스민티와 아삭한 알로에 토핑으로 한층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으며, 대용량인 점보 사이즈로 마련돼 무더운 여름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만식 수박 빙수 밀크’는 달달한 수박 베이스에 펄, 코코넛 등 다양한 토핑을 가득 올린 메뉴다. 대만식 빙수에서 영감을 받은 밀크 타입 음료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