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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에 청양고추가’… 커피1011, 대전빵축제에서 이색 디저트 첫선
전국의 빵덕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대전 빵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 개막하는 가운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디저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대전시의 ‘제2의 성심당 발굴 지원사업(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로컬브랜드 ‘커피1011’이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와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가 그 주인공이다. 달콤함 일색인 기존 디저트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두 메뉴는 참가 업체 라인업이 공개된 후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궁금해서라도 먹어본다’… ‘단·짠·맵’과 ‘단·짠·신’의 기분 좋은 반전 이번에 선보인 ‘청양고추 에그타르트’는 부드러운 에그 필링에 한국 청양고추의 알싸함과 이탈리아 전통 숙성 치즈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의 고소하고 짙은 풍미를 결합한 디저트다. 달콤하고 바삭한 타르트에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주는 ‘단·짠·맵’의 이색적인 밸런스를 자랑한다. 함께 출품되는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는 와인 안주나 핑거푸드로 익숙한 ‘토마토 브루스케타’에서 영감을 얻었다. 직접 만든 토마토 올리브오일 절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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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선발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소속 10개 팀이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역량교육 등을 거쳐 완성한 사업 모델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등 투자 유치의 기회를 가졌으며, 상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들의 일대일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자문도 제공됐다. 특히, 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과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할 청년 창업 지원의 방향성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는 등 지속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KT&G 관계자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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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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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