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순한 제품 협업을 넘어, 이색 조합으로 색다른 경험까지 선사하는 식품 콜라보가 확대되고 있다. 서로 다른 브랜드 간 의외의 만남을 통해 맛과 형태에 변주를 주고, 서로 다른 맛을 믹스매치하는 등 친숙한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며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색다른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먹거리들을 모아 소개한다. K-누룽지와 디저트의 바삭달콤한 만남! '할리스X농심'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 ‘농심’의 간편 스낵인 ‘누룽지팝’과 손잡고 색다른 맛의 K-디저트를 선보였다.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의 누룽지팝의 매력을 한껏 살린 메뉴들이 특징이다. ‘누룽지POP 할리치노’는 우유와 얼음, 누룽지팝을 함께 블렌딩해 깊고 진한 누룽지의 풍미를 담은 음료다.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는 깊고 진한 누룽지라떼에 달콤한 초코크림을 듬뿍 얹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두 제품 모두 누룽지팝 토핑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누룽지POP 크로플’은 바삭한 크로플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누룽지 크림, 누룽지팝을 더해 한국의 맛을 담아냈다. ‘누룽지POP 치즈 쌀떡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이모카세’ 콘셉트의 특식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본우리집밥은 고객사 임직원들이 익숙한 한식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특식을 기획했다. 일상적인 한식 메뉴를 ‘이모카세’ 콘셉트로 재구성해, 점심시간에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톱8에 오른 한식 요리사로, 최근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모카세’는 친숙한 한식 메뉴를 푸짐하고 정겨운 한 상으로 즐기는 콘셉트로, 그날 준비된 메뉴를 차례로 즐기는 방식에서 오는 기대감과 재미를 강조한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노포·레트로·가정식 문화를 새롭게 즐기는 흐름과 맞물려, 확산된 표현이다. 본우리집밥은 이모카세 특유의 정겨운 감성과 한식의 매력을 구내식당 환경에 맞게 재해석했다. 이날 특식은 국내산 수육, 들기름 비빔밥, 부추전, 보쌈김치, 광천김, 떡꼬치, 아이스 홍시로 구성된 한 상으로 마련됐다. 국내산 수육에 보쌈김치를 곁들이고 들기름 비빔밥을 이모카세 콜라보 김과 함께 조합하는 등 익숙한 한식 조합의
KT&G(사장 방경만)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선발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소속 10개 팀이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역량교육 등을 거쳐 완성한 사업 모델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등 투자 유치의 기회를 가졌으며, 상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들의 일대일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자문도 제공됐다. 특히, 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과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할 청년 창업 지원의 방향성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는 등 지속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KT&G 관계자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
한국피자헛이 41년간 쌓아온 피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SNS에서 이색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피자설기’를 피자헛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신메뉴 ‘피자헛 피자설기’를 출시한다. 최근 SNS에서는 개성 있는 떡과 디저트를 찾아 매장을 방문하는 이른바 ‘떡지순례’가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피자설기’가 화제를 모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제품을 맛보기 위해 직접 매장을 찾거나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모습도 이어지고 있다. ‘피자헛 피자설기’는 국내산 멥쌀과 국내산 우유로 만든 우유 설기를 이중으로 쌓아 만든 시루 위에 피자헛의 소스와 토핑을 풍성하게 올린 메뉴다. 프리미엄 레드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소스와 레프리노사의 자연치즈, 고급 발효 페페로니를 사용했으며, 고다·프로볼로네·모차렐라 3종 치즈를 조합해 피자 특유의 풍부한 풍미를 살렸다. 우유 설기의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에 피자헛의 소스와 치즈, 토핑이 어우러져 익숙한 피자의 맛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시루 위에 작은 피자가 올라간 듯한 독특한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번 신메뉴는 41년간 한국인의 입맛을 연구하며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온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태원앤틱가구거리(녹사평대로26길 87 일원)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경리단길 골목형상점가(녹사평대로54길 24 일원)는 구역을 넓혀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해 하나의 상권을 형성한 곳을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상권 현대화 사업과 각종 공모사업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점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지정된 이태원앤틱가구거리는 앤틱 가구와 소품을 취급하는 점포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태원 특유의 분위기와 개성 있는 상품을 앞세운 상권으로, 이번 지정에 따라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반을 마련했다. 경리단길 골목형상점가는 녹사평역과 이태원 중심 상권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음식점과 카페, 소매점 등이 모여 있다. 이번 구역 확대에 따라 변경된 구역에 포함된 점포들도 골목형상점가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지역별 상권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골목형상점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26 in Seoul’에 도시락 1500개를 후원했다. ‘한일축제한마당’은 한일 국교 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 우정의 해’를 계기로 시작된 민간 최대 규모의 한일 문화 교류 행사다. 올해는 ‘더 나은 미래로, 새로운 한 걸음’을 주제로 기업과 지자체 등이 참여한 총 106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공연과 전시, 음식 등 양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솥도시락은 2012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1회에 걸쳐 행사를 지원해 왔다. 매년 행사 현장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들이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솥의 대표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누적 후원 도시락 수는 약 1만 6천 개에 달하며 금액으로는 1억 원을 넘어섰다. 이번 행사에는 신메뉴 ‘함박스테이크 덮밥’ 2종을 비롯해 ‘동백’, ‘제육 돈까스 도련님’ 등 한솥의 인기 도시락 8종과 생수를 지원했다. 활동량이 많은 행사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포만감 있는 고기반찬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한솥도시락은 ‘양심·배려·정직’이라는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복지·장애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10월 12일 정식 오픈했다. 남원맛찬은 남원시 자활기금과 전북광역자활센터의 중앙자활자금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사업장 환경개선과 조리시설·기자재 설치를 통해 반찬 제조와 판매 공간을 마련했으며, 현재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준비 등 개업을 위한 막바지 점검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밑반찬과 가정식 반찬을 선보여 시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성 담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활근로 참여주민은 반찬 조리와 포장, 판매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가게 된다. 이러한 지역의 자활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탠 배선수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광역과 지역의 협력으로 마련한 공간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단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매장 운영을 맡은 임충근 남원지역자활센터장은 “정성 담은 반찬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신뢰를 쌓고, 참여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반찬가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근로 역량 강화와
충북 남부권 3개 시·군의 앞 글자를 딴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이 각 지역의 핵심 명소와 계절 축제를 연계한 6가지 테마 코스를 선보였다. 청정한 자연과 깊은 역사를 간직한 충북의 대표 관광지 옥천·보은·영동을 단돈 1만원대에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이번 당일형 힐링 여행 상품은 성인 기준 1만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웠다. 역대급 가성비와 알찬 구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 속에 출시 직후부터 예약 문의가 증가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지역 핵심 명소와 다채로운 체험, 제철 축제를 완벽히 조합해 방문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코스로는 교동호수 둘레길과 영동 포도 따기를 즐기는 옥천 교동호수 둘레길 투어, 부소담악과 월류봉 절경을 담은 옥천 천상화원 수생식물학습원 투어, 레인보우 식물원과 와인터널을 찾는 옥천 화인산림욕장 숲길 산책, 법주사와 말티재 단풍을 둘러보는 보은 속리산 법주사 산책이 운영된다. 여기에 신명 나는 국악 공연의 영동 난계국악축제 투어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보은 대추축제 투어 등 계절 특화 코스까지 더해져 여행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옥보영 브랜드 출범을 기념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년 가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쿠팡이츠 및 주요 외식 브랜드들과 손잡고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4주간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을 개최한다. ‘노르웨이 연어 위크’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외식 접점에서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다채로운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미식 프로모션이다. 특히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으로 ‘올해의 미식 문화 캠페인’ 부문을 수상하며 소비자의 높은 신뢰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올가을 소비자 접점을 배달 영역으로 한층 확대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배달 플랫폼의 월간 이용자 수(MAU)와 결제 추정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배달 서비스가 일상적인 식문화로 깊이 자리 잡은 트렌드에 주목했다. 특히 2030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신선 식재료와 건강식을 배달로 즐기는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들이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Subway®)가 윤남노 셰프와 콜라보한 프리미엄 샌드위치 ‘램 컬렉션’을 1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램 컬렉션은 ▲부드러운 양고기에 슈퍼푸드 병아리콩을 으깨어 만든 크리미한 후무스를 더해 고소하고 풍성한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램&후무스 샌드위치’ ▲육즙 가득한 양고기에 허브 향이 어우러져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국적인 풍미를 담은 ‘램 샌드위치’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5cm 기준 ‘램&후무스 샌드위치’와 ‘램 샌드위치’ 각각 11,900원, 13,900원이며, 후무스는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특히, 함께 선보이는 ‘치미추리 소스’는 윤남노 셰프의 킥(Kick)으로 허브 기반의 상큼하고 향긋한 치미추리 전통 재료에 ‘펜넬’과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더해 향을 한층 끌어올렸다. 샌드위치의 맛을 완성하는 양고기 품질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 이번 램 컬렉션은 호주축산공사와 주한 호주 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의 협업을 통해 엄선된 '호주청정램'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육질과 램 본연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한편, 써브웨이는 윤남노 셰프의 감각을 담은 램 컬렉션의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축제인 부산자갈치축제를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33회를 맞은 부산자갈치축제는 자갈치 용신제, 길놀이, 장어 이어달리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수산물 무료 시식회, 세계최대회비빔밥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특히 10월 15일 오후 7시 축제 개막식에는 남항을 화려하게 수놓는 해상불꽃쇼가 펼쳐지고, 이후 미스트롯 우승자인 송가인과 손민채, 백수정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그 뒤를 잇는다. 특히 올해는 자갈치축제의 전통을 되살린 길놀이 퍼레이드를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시작해 시티스폿, 광복로 분수광장를 거쳐 자갈치축제 메인무대까지 확대해 중구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속의 축제인 자갈치 건어물 먹거리존 운영으로 MZ세대 및 가족관람객을 위한 축제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며, 외국인 관광객도 언어의 불편함 없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 안내부스도 설치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생동감이 넘치는 우리나라 대표 명물 자갈치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3회 부산자갈치축제가 대한민국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대추카페&디저트존에서 '대추건강카페'를 운영하고, 대추곰 음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보은의 전통 향토음식인 대추곰을 현대적인 음료로 재해석한 제품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추건강카페에서는 ▲대추곰곰 ▲대추곰 넛라떼 ▲대추곰 솔티카라멜 등 음료 3종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대추마음처방소-대추건강카페-식물테라피'로 이어지는 연계 체험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대추마음처방소에서 자신의 스트레스와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그에 어울리는 대추곰 음료나 디저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이후 대추건강카페에서 음료를 즐긴 뒤 사용한 컵에 반려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식물테라피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중 보은군 관내 카페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고 대추건강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대추곰 키링'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이를 통해 축제장 방문이 지역 카페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박희경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