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 방일 여행객 위한 다국어 앱 출시

일본에서의 ‘생생한 미식 경험’을 위해 검색부터 예약까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다국어로 제공
방일 여행객들이 선정한 ‘일본 미식 검색 앱’ 다운로드 1위 등극

카카쿠콤(Kakaku.com, Inc)이 운영하는 일본 최대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https://tabelog.com/en/)가 2025년 11월 17일(월)에 방일 여행객을 위한 다국어 스마트폰 앱(iOS/안드로이드)을 출시했다.

 

타베로그는 월간 이용자 수 약 1억 명(※3)을 자랑하며, 일본인이 식당을 찾을 때 이용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서비스이다. 일본 전역의 약 89만 개의 맛집 정보와 8500만 건 이상(*4)의 리뷰 및 사진이 수록되며 일본 국내 굴지의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지도 서비스나 여행 사이트와 달리 현지 일본 사용자들의 생생한 리뷰와 평가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관광객 중심 맛집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로컬 맛집’을 찾을 수 있다.

 

그동안 웹 브라우저를 통해 타베로그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방일 여행객의 증가로 여행 계획 시는 물론 여행 중에도 검색 및 예약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공식 앱을 출시했다. 이 달 ‘방일 여행객들이 선정한 일본 미식 검색 앱’ 순위에서 다운로드 1위에 등극했다.

 

타베로그 다국어 스마트폰 앱 소개

 

‘타베로그’는 일본 최대 규모의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로서 웹 버전을 통해 쌓은 데이터베이스와 노하우를 활용해 이러한 여행객들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

 

일본 현지 이용자들이 평가한 로컬 맛집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함으로써, 여행객들과 여러 지역의 맛집을 연결해 주어 과잉 관광(오버 투어리즘)의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특징

 

1. [검색] 현 위치에서 조건에 맞는 식당을 찾을 수 있는 ‘지도 검색’과 ‘풍부한 정보’

 

일본 최대급의 공개 점포 수를 자랑하는 ‘타베로그’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현재 위치 근처에 있는 ‘조건에 맞는 맛집’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다. 풍부한 사진과 리뷰를 이동 중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여행객들이 낯선 곳에서도 헤매지 않고 맛집을 찾을 수 있다.

 

2. [예약] 통화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완료 ‘실시간 온라인 예약’

 

여행객들에게 부담스러운 전화 예약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앱에서 날짜, 시간과 인원수만 선택하면, 이동 중이나 관광 중에도 바로 빈자리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3. [UI] 익숙한 언어로 편안한 조작감을 제공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영어, 중국어(번체), 한국어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웹 버전에서 제공하던 다국어 서비스를 앱만의 부드러운 조작감(UI)으로 구현했다. 번역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직관적인 디자인 덕분에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맛집의 매력을 상세히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카카쿠콤’은 1997년 창업, 일본 인터넷 비즈니스의 초창기부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현재 구매 지원 사이트 ‘카카쿠닷컴(Kakaku.com)’과 맛집 검색·예약 서비스 ‘타베로그(Tabelog)’, 구인 정보 일괄 검색 서비스 ‘큐진 박스(Kyujin Box)’ 등 생활에 밀착한 다양한 웹 서비스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도쿄 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사용자 수를 보유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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