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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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제2차 한식세미나 '냉면의 과거와 미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8월 12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 – 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을 주제로 역사 문화적 관점과 최신 외식 트렌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대중 간 지식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의 한식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가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조선시대 조리서와 식문화를 연구해 온 신 교수는 조선후기 물냉면의 기원과 성립 과정에 담긴 흥미로운 식문화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박현수 교수가 ‘식민지 시대 냉면의 경성 진출과 그 의미’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일제강점기 근대 외식 문화로서 평양냉면이 서울의 일상에 정착하는 역사적 과정과 그 시사점을 밀도 있게 짚어본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용재 음식평론가의 ‘평양냉면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대 외식 시장에서 평양냉면이 지닌 위상을 살펴보고, 향후 내·외적 발전

마감임박!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개최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한식진흥원, 5월 한식콘서트 개최

안동 농암종택의 전통주 ‘일엽편주’를 주제로 종가 문화 강연 펼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 ‘5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5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한식콘서트는 안동 농암종택의 이성원 종손과 이원정 종부, 그리고 더이음의 김태희 대표(술문화해설사)가 강연자로 나서 종가 문화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먼저 이성원 종손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숨결이 깃든 농암종택의 역사와 고택이라는 공간이 갖는 인문학적 의미를 직접 설명하며 행사의 포문을 연다. 이어 이원정 종부는 농암종택에서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온 내림음식과 전통주 문화를 계승하며, 종가의 정신과 생활양식을 현대적으로 이어온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함께 대담을 나눌 김태희 대표는 안동을 거점으로 한복, 전통주 등 지역 특화 문화 콘텐츠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종가 문화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성한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농암종택 전통주, 일엽편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내는 술 ‘일엽편주’에 담긴 종가의 철학부터 전통주 문화 전반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외국인들은 한식을 어떻게 볼까’ 한식진흥원, 제1차 한식연구 학술세미나 개최

5월 29일(금)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개최… 한류 연계 및 유럽 현지 인식 분석 13일부터 온라인 사전등록 시작, 선착순 30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5월 29일(금) 13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1차 한식세미나 -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확산 중인 한식의 현재 위상과 보완점을 진단하고, ‘외국인의 시선’에서 한식 경쟁력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한식의 이미지와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도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첫 번째 세션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홍석경 교수가 ‘한류와 세계 속의 한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한류 확산과 함께 변화해 온 한식의 글로벌 위상과 한식 이미지 형성 과정을 분석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김치한식문화교육원 김태연 대표가 ‘유럽에서 바라본 한식 인식의 변화: 교육 경험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유럽 소비자들의 한식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과 교육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전통 한식 가치 되짚고 확산 방향 모색하는 한국의집 ‘한식 포럼’ 개최

2026년 제3회 한식포럼, 5월 18일(월) 14:00~17:00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개최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5월 18일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2026년 제3회 한식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의집은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古)조리서 등을 연구하며 전통 한식 보급에 힘써 왔으며, 2025년 ‘블루리본 서베이’ 최고 등급인 ‘리본 세 개 맛집’에 선정되고, ‘서울미식 100선’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그 가치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45년 만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재개관했으며, 한국 전통의 미와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한식포럼은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번 포럼은 ‘파인다이닝, 전통 한식의 근본을 담다’를 주제로, 전통 한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보급과 확산을 위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1부 발표와 2부 자유토론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고조리서 연구를 통한 현대적 계승과 사례 탐구 △해외 사례를 통해 보는 전통 한식 교육의 방향성 고찰 △전통 한식의 식문화적 가치 재조명 등 세 가지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각 주제 발표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오너 셰프, 코리안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

명인과 함께하는 고품격 미식 여행 '경기 잇는 식탁' 참가자 모집

5월 29일 경기도먹거리광장서 제43호 이기숙 명인 초청 프리미엄 클래스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제철 식재료와 전통의 가치를 잇는 고품격 미식 프로그램 ‘경기 잇는 식탁’의 5월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선 하나의 ‘예술적 미식 경험’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 이기숙 명인이 직접 나서 대대로 이어져 온 ‘감홍로주’의 깊은 맛과 숭고한 철학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해 보는 것은 물론, 은은한 약재 향을 품은 이 전통주를 활용해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나만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빚어보는 실습 시간을 갖게 된다. 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전통의 향취가 달콤한 디저트로 환생하며 참가자들의 오감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누릴 수 있다. 단, 명인과의 깊이 있는 교감과 고품격 실습을 위해 선착순 20명만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4월 23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3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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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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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