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지 않아도 충분! 설 명절 술자리, 논알콜·저도수로 가볍게
설 명절을 앞두고 ‘즐기는 명절’ 술자리를 위한 저도수 주류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취향이 세분화되고 건강 관리나 장거리 운전 등 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소비가 확산되면서, 명절 식탁에 논알콜·저도수와 일반 주류가 함께 오르는 모습이다. 특히 논알콜 맥주는 특유의 깔끔함으로 기름진 명절 음식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논알콜 맥주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칭따오(TSINGTAO)의 ‘칭따오 논알콜릭’이다. 칭따오는 수입 맥주 브랜드 중 최초로 국내에 논알콜릭 제품을 선보였으며, 라거의 풍미를 살린 ‘칭따오 논알콜릭’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레이버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칭따오 논알콜릭’은 기존 라거 대비 두 배 이상의 몰트를 사용해 특유의 깔끔하고 풍부한 맛을 더했다. 또한 인공적인 탄산이나 합성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청량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명절 음식의 풍미도 살리며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칭따오 논알콜릭 레몬’은 ‘칭따오 논알콜릭’에 진한 레몬주스를 더해 인위적인 향이 아닌 갓 짜낸 듯한 상큼함을 구현했다. 균형 잡힌 산미와 달콤함이 부드러운 탄산과 조화를 이뤄 풍부한 레몬의 맛을 완성했으며, 기름진 명절 음식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국수 전수 교육은 30년 업력의 면요리 장인 김종우 원장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김종우 원장은 “불향을 머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



2026년 밀라노 국제 식품박람회 ‘TUTTOFOOD 2026’ 개최…K-푸드 유럽·글로벌 시장 접점 강화 기대
유럽을 대표하는 식품 비즈니스 플랫폼 ‘밀라노 국제 식품박람회(TUTTOFOOD 2026)’가 2026년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식품 시장 간 연결을 강화하는 한편 한국 식품 기업과 바이어들에게 유럽 및 글로벌 시장과의 새로운 접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밀라노 국제 식품박람회는 현재 전체 참가사의 약 80%가 이미 참가를 확정했으며, 이중 해외 기업 비중은 30%를 넘어섰다. 이를 바탕으로 전시 규모는 지난 행사 대비 15~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방문객 규모도 10만 명 이상이 예상된다.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식품박람회, 밀라노 국제 식품박람회 밀라노 국제 식품박람회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아누가(Anuga)’와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양대 국제 식품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박람회에는 스페인, 폴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중국,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한국 등 주요 국가의 무역진흥기관과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주요 식품 기업들이 전시 및 바이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현지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 2025년 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