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공지] 객원기자 모집

 

식품외식경영 객원기자를 모집합니다.

 

1. 자격 조건 : 현재 외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영자 및 관리자

 

2. 활동 내용 : 월 1회 이상 다음과 같은 기사 작성 및 송고

 

- 외식업을 운영하며 겪은 고충, 노하우 등 에피소드

- 외식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

- 맛집, 성공 매장에 대한 분석 및 리포트

- 외식사업자 인터뷰

- 기타 외식업과 관련된 주제

 

 

3. 객원기자에 대한 특전

 

-기자 활동을 위한 기사 작성 교육 및 이수증

-기자 위촉장과 명함

-매장에 대한 다양한 홍보 및 광고 지원

-식품외식경영, 알지엠컨설팅, 알지엠푸드하우스에서 실시하는 요리 및 경영교육 할인 혜택

-기타 신문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활동과 혜택에 대한 우선권 부여

 

4. 모집 접수 

 

-2022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신청  

 

5. 지원방법

 

  • 방법1. 식품외식경영 회원가입 → 문의하기 내용에 “객원기자 신청” 게시
  • 방법2. 지원신청 링크 : https://bit.ly/3ptrW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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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 스마트재배 기술, 전국으로 확대된다
논산시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과 기술 적용 농가에서 ‘딸기 LED 적용 다단재배 기술보급 시범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딸기 재배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LED 적용 다단재배 기술의 현장 확산과 안정적인 기술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사업 담당자와 농업인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딸기 다단재배는 시설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재배 방식으로 주목받아 왔지만, 광 부족 등으로 인해 기대했던 만큼의 수확량이 나오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LED 보광을 적용한 시험재배를 추진해 생육 안정과 생산성 향상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진흥청에 기술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계단형과 3단형 다단재배 등 다양한 시험 과정을 거치며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현재의 2단 재배 방식이 안정적인 생산성과 관리 효율을 확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립됐다. 농촌진흥청은 2단 베드 구조의 안정성을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딸기 다단베드 재배체계를 확립했다. 현재 이 기술은 전국 시군이 참여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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