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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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엠컨설팅-㈜스튜,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 MOU 체결

30년간 국내외 외식전문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소상공인 IT 플랫폼기업 ㈜스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봉 ㈜알지엠컨설팅 대표와임찬민 ㈜스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튜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활용해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스튜가 개발한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위치기반 플랫폼으로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직접 매장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추천해요’ 기능을 활용해 앱 이용자가 정보를 올릴 수도 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홍보 채널을 통한 지원 및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연구 수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 임찬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진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외식업계는 현재

[식품외식경영 공지]일본 진출 희망하는 중소외식기업 주목!

30년간 한국과 일본의 외식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2019년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국내 외식업소 및 프랜차이즈 기업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은 현재 일본을 포함 중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별 식품유통 시장현황과 유망업종, 해외진출 전략과 진출사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2018년 11월 12일 서울 강남구 ㈜알지엠컨설팅 본사에서 일본 식품유통 경제전문 매체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제휴 조인식을 열고, 기사 교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업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 식품외식경영은 일본 푸드링크와 함께 컨텐츠 공유를 통하여 마스터라이센스 및 조인트-벤처(합작 투자), 가맹점 개설, 기술제휴 등 일본기업과 연결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형태 및 내용은 식품외식경영과 조율 가능하며, 협력 업체들에게는 식품외식경영 유망프랜차이즈 멤버십 등록, 한·일 프랜차이즈 국제 세미나 참가 우선순위 제공, 강태봉 소장 멘토링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프랜차이즈 국내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역량 있는 프랜차이즈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고,

식품외식경영, 日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 협약 체결

- 12일 ㈜알지엠컨설팅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휴식 체결 - 컨텐츠 제휴와 함께 2019년 한·일 식품외식 정보교류 세미나 개최 확정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알지엠컨설팅 본사에서 일본 식품유통 경제전문 매체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제휴 조인식을 열고, 기사 교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식품외식경영에서 작성한 기사를 푸드링크에서, 일본 푸드링크의 기사를 식품외식경영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한·일 양국의 식품·외식 기업들과 국제 정보교류 세미나를 개최, 저성장시대를 먼저 경험한 일본의 프랜차이즈산업을 배우고, 동종 산업인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푸드링크와 일본 기린이치방 관계자 외 한국 식품유통 관계자 십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일본의 유명 신문사와 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식품외식경영은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참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현시대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혜안과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들을 정확하고 소신 있게 담아내는 창구로서의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링크 야스다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 콘텐츠가 보강돼 일본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푸드링크와 식품외식경영은 같은 식품유통과 관련된

일본 사누키우동 장인 초청, 시연·시식회 개최

일본 3대 우동 중 최고라 말하는 ‘사누키우동’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일본 우동 장인을 초청, 제면 기술을 시연하는 ‘사누키면교실’이 오는 11월 14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논현동 알지엠컨설팅 조리아카데미실에서 진행된다. ‘사누키우동’은 일본 시코쿠 카가와현의 명물로 잘 압축시킨 고밀도 탄력감, 기름에 볶아도 모양새가 멀쩡할 것만 같은 매끈한 표면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우동의 ‘면발’ 그 자체의 맛으로 승부를 거는 음식이기에 쫄깃한 면발과 밀의 풍미를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에도 ‘사누키우동’을 선보이는 곳이 많이 있지만 흉내만 낼 뿐, 제대로 된 사누끼 우동을 선보이는 곳은 드물다. 이에 30년간 일본과 한국의 외식사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은 우동의 성지라 불리는 일본 카가와현 공인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108년 역사의 ‘사누키면기(주)’ 운영)와 제휴해 ‘사누키우동교실’을 설립, 내년 1월부터 기술전수 창업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누키우동교실’ 본 교육에 앞서 오는 11월 14일에는 소자본 면요리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생각 중인 사업자들 대상으로 사누키우동을 체험할 수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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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포트]코로나로 폐업위기 몰린 日 레스토랑, 테이크아웃으로 전화위복 이뤄
코로나 이후 손님이 매장을 방문해 음식을 찾아가는 테이크아웃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다. 홀 영업이 어려워지며 거의 모든 외식업종이 배달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배달앱 중계수수료, 배달대행비 등 빠지는 지출이 많아 수익을 올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제3차 비상사태선언이 내려진 일본 외식현장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러한 가운데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프런 더 다이닝’은 월 매출의 30~40%를 테이크아웃으로 올리며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오자키 사토시 대표의 비결을 알아본다. 코로나로 매출 급감하며 테이크아웃 시작 에이프론 더 다이닝은 약 3년 전 칸다역 앞 APA호텔 안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오픈 당시만 해도 호텔 손님은 물론 인근 주민, 직장인이 방문하며 성황이었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접근성이 좋았다. 순조롭게 영업을 해왔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며 호텔이 텅 비며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재택근무가 시행되며 인근에서 찾아오던 직장인의 발걸음마저 끊겼다. 하루에 1~2명밖에 손님이 오직 않는 날이 계속됐다. 어떻게든 매장을 살리기 위해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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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창업기획자에게 배우는 ‘세계창업사관학교’ 2기 출격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13일 구로구 G타워에서 글로벌창업사관학교 2기로 참여할 60개 창업기업의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올해부터 글로벌창업사관학교가 새롭게 운영될 구로 G타워에서 개최됐으며, 중기부 권칠승 장관 외에도 글로벌 창업사관학교 운영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과 글로벌 창업기획자 한국지사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입교하는 기업들을 축하했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국내 창업기업에게 글로벌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기부가 지난해부터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업과 창업기획자가 직접 참여해 창업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2월에 처음 졸업한 1기 60개 기업들은 입교 이후 5개월 만에 84억원의 매출과 14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고, 그 중 21개사가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59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올해 글로벌 창업사관학교 2기 지원 프로그램은 크게 교육, 보육, 사업화 지원으로 나누어진다. 우선 교육 분야는 지난해 인공지능 분야에서 올해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분야로 확대해 디지털경제를 책임질 더 다양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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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스마트팜 청년창업 4기 현장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13일 전주 더 메이호텔에서 청년창업 농업인 양성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오프라인 참석을 최소화하고 농정원 스마트팜 TV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비대면 현장 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전북도는 실시간 참여가 어려운 창업농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말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52명의 교육생을 선발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할 수 있도록 입문 교육(2개월), 교육형 실습(6개월), 경영형 실습(12개월)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취·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 임대 온실(수행실적 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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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포트]코로나로 폐업위기 몰린 日 레스토랑, 테이크아웃으로 전화위복 이뤄
코로나 이후 손님이 매장을 방문해 음식을 찾아가는 테이크아웃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다. 홀 영업이 어려워지며 거의 모든 외식업종이 배달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배달앱 중계수수료, 배달대행비 등 빠지는 지출이 많아 수익을 올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제3차 비상사태선언이 내려진 일본 외식현장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러한 가운데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프런 더 다이닝’은 월 매출의 30~40%를 테이크아웃으로 올리며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오자키 사토시 대표의 비결을 알아본다. 코로나로 매출 급감하며 테이크아웃 시작 에이프론 더 다이닝은 약 3년 전 칸다역 앞 APA호텔 안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오픈 당시만 해도 호텔 손님은 물론 인근 주민, 직장인이 방문하며 성황이었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접근성이 좋았다. 순조롭게 영업을 해왔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며 호텔이 텅 비며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재택근무가 시행되며 인근에서 찾아오던 직장인의 발걸음마저 끊겼다. 하루에 1~2명밖에 손님이 오직 않는 날이 계속됐다. 어떻게든 매장을 살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