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엠푸드하우스-더페이스, ‘2022 국제 면 박람회’ 협약식

㈜알지엠푸드하우스(대표 강태봉)와 ㈜더페어스(대표 장재혁)가 지난 9일 ‘2022 Noodle EXPO(국제 면 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알지엠푸드하우스는 외식컨설팅전문기업 ㈜알지엠컨설팅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으며, 2018년부터 식품외식 전문 인터넷매체 ‘식품외식경영’ 운영 및 월 3회 메뉴개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더페어스는 국내외 전시·컨벤션 전문기업으로 대구 베어커리&카페쇼, 코리아펫쇼,국제철강 및 비철금속박람회 등 다수의 박람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성공적인 ‘국제 면 박람회’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 면 박람회는 국내 최초의 면류 종합박람회로 기획돼 우리나라 면류의 트렌드, 다양한 세계 전통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전시관은 ▲면, 원재료 산업관 ▲식품첨가물관 ▲면 제조기기관 ▲점포설비 및 판촉품관 ▲프랜차이즈/개업지원관 ▲우리나라면 ▲외국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면 요리 경연대회, 면 산업 발전 포럼, 수출구매상담회, 국수 만들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강태봉 대표는 협약식에서 “외식컨설팅기업과 식품전문 매체를 운영하며 구축한 인프라를 이용해 국내 최초의 국제 면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도록 더페어스와 긴밀히 협력하며 전사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흑염소 보양식 3종' 메뉴개발, 흑염소 요리의 모든 것 전수한다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더리터, 도쿄 고탄다점 그랜드오픈…현지 소비자 뜨거운 반응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지난 8월 24일 일본 도쿄 고탄다(五反田)에서 해외 1호점 ‘더리터 스페이스 커피 고탄다점’을 그랜드오픈했다. 지난 20일 프리오픈에 이어 나흘 만에 정식 오픈한 더리터 도쿄 고탄다점은 오픈 첫날부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터사이즈에 놀라고, 인증샷을 남기고 그랜드오픈 당일 매장 앞에는 많은 방문객들의 대기줄이 이어졌다. 특히 더리터의 시그니처인 1L 리터사이즈 음료는 현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예상보다 큰 실제 크기에 놀라는 반응과 함께 음료를 들고 매장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도 이어졌다. 이날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더리터의 리터사이즈를 직접 경험하고, 음료와 매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브랜드만의 대용량 커피 문화를 즐겼다. 한국의 맛은 지키고, 현지의 취향을 더하고 더리터는 한국에서 검증된 맛과 브랜드의 핵심 콘셉트는 유지하면서도, 일본 소비자들이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지 취향을 반영한 시그니처 및 시즌 메뉴를 함께 구성했다. 이번 그랜드오픈 현장에서 나타난 소비자들의 반응은 더리터의 현지화 전략이 일본 시장 초기 진입 단계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