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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흥화표고’ 도심 소비자 공략으로 판로 확대

4월 18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 흥화표고 판매 기획전 개최

장흥군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흥화표고 버섯’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판로 확대에 나선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아울렛 남악점 야외판매장에서 ‘장흥 흥화표고 홍보·판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남권 최대 쇼핑 중심지에서 장흥 흥화표고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맛과 향이 더욱 깊어진 고품질 흥화표고 버섯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장흥군버섯연구원과 협업하여‘흥화표고’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 등을 운영 쇼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표고버섯 시장은 외래품종의 점유율이 90%를 상회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았다. 이에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장흥표고버섯 스마트화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고품질 ‘흥화표고’ 국산품종의 전파, ICT 기술 접목 및 안정적 생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특화작목 육성 사업을 통해 생산된 장흥 흥화표고 버섯의 경쟁력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평가받는 소중한 기회가 될

50+ 신중년, AI 날개 달고 로컬 리더로 도약 북구청,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상반기 개강식 개최

대구 북구청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지난 4월 14일, 대구과학대학교 LIS 글로벌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지역 사회 개발을 이끌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한 이번 과정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과정은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14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신중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인공지능(AI) 활용 실전 콘텐츠 제작 ▲ 행복 북구 골목 상권 개발 ▲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화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이다.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현장학습을 병행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모든 분이 즐거운 마음과 열정으로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아산맑은쌀’ 몽골 수출길 열렸다…프리미엄 쌀 라인 진출

6월 첫 수출 예정… 유학생 네트워크 활용해 유통까지 연결

아산시 ‘아산맑은쌀’의 몽골 수출길이 열렸다. 시는 16일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MAGIKO), 아산시조합운영협의회(농협)와 함께 아산 농특산물의 몽골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석희 바트에르덴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장, 김명규 아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농특산물 유통 확대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몽골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정보 공유와 현지 홍보, 판촉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 수출을 넘어 유통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품질 기반 수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동안 몽골로 수출된 한국 쌀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저가 제품이 중심이었으나, 아산맑은쌀은 프리미엄 품질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는 사례다.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쌀 품질 개선 노력과, 현지 사정에 밝은 유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개척 전략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바트에르덴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장은 “최근 K-팝 등 한류 확산으로 몽골 시장에서 한국산 농산물에 대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교육 시행

외부 기관 방문 교육 번거로움 덜어주고 실질적인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업체가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관내 인삼 및 약초 제조·가공업체들이 외부 기관을 방문해 교육받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내 업체들의 실질적인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세부 프로그램은 △2026년 식품위생법·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사후관리·평가 대비 전략 △제조 공정별 위해요소 분석(HA)·중요관리점(CCP) 모니터링 실무 △작업장 환경·개인위생 관리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 특히, 금산군의 핵심 산업인 인삼과 약초를 원료로 하는 특화식품 제조 공정에 맞춘 맞춤형 위생 관리 사례도 함께 다뤄 참여 업체들의 호응을 얻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산업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식품

제주관광공사, 제주 맛집, 이제 ‘QR 한 번’으로 세계와 통한다

道·제주관광공사, 내년까지 1,500곳 음식점 대상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확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음식점을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내 음식점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도와 공사는 제주관광 수용태세 강화 차원에서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도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총 1,500곳에 QR코드를 활용한 다국어 메뉴판을 제작 및 보급할 계획이다. 해당 메뉴판은 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로 번역됐으며, QR코드를 통해 해당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원재료 정보도 확인할 수 있는 등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보급될 메뉴판에는 △음식점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메뉴를 평가하는 커뮤니티 기능 △추가 메뉴에 대한 간편 주문 기능 △음식점 점주가 메뉴명과 가격 정보를 직접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 △메뉴 이용 현황(주문 수량)에 대한 데이터 기능 등을 새롭게 추가해 현장 활용성과 편의성을 더욱

귀농,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거창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4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3개월간 농촌 생활 체험 및 활동비 지원

거창군은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실제 농촌 현장을 미리 경험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군으로 이주를 고민 중인 타 지역 거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3가구 3명을 선발해 농촌에서의 삶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웅양면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머물며, 거창의 대표 작물인 사과, 딸기, 샤인 머스캣 등 과수 재배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지역민과의 교류, 농지 및 주거 정보 탐색 등 실질적인 정착 준비를 돕는 다채로운 교육 과정이 포함된다. 운영 기간 내 숙박비와 프로그램 체험비는 전액 무료이며, 매월 10만 원의 체험활동비가 추가로 지급된다.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3개월이며, 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는 향후 거창군 ‘귀농인의 집’ 입주 시 가점 부여 등의 우선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순한 방문이 아닌 실제 거주를 통해 농촌의 일상을 몸소 느끼는 과정이 귀농 성공의 핵심”이라며 “거창군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이 제2의 인생을 거창에서 설

양양군, ‘로컬푸드, 봄을 담다’ 매일아홉시 구매혜택전 개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양 웰컴센터 내 ‘매일아홉시’에서 진행

양양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양 웰컴센터 2층 ‘매일아홉시’ 로컬푸드마켓에서 봄맞이 판매행사 '로컬푸드, 봄을 담다 - 매일아홉시 구매혜택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나물과 딸기 등 지역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일아홉시 마켓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금액 3만 원당 양양사랑상품권 3,000원을 증정하여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두 달간 ‘봄날의 출근부’ 이벤트를 운영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쿠폰에 도장을 적립해주며, 적립 횟수에 따라 지역 쌀(1kg~2kg)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화 판매전도 풍성하다. ▲산마늘, 두릅, 눈개승마, 머위 등 제철 산나물 전용 판매매대와 사전 예약 주문 서비스가 운영되며, ▲체험존에서는 다육이와 야생화 등 봄맞이 화분 판매전이 펼쳐진다. 특히 주말인 18일과 19일에는 풍성한 연계 행사가 더해진다. ▲‘양양파머스 상생마켓 팝업 행사’에서는 먹거리와 공예품을 선보이며,

농업기술원, 제주형 치유농업으로 도민 마음건강 돌본다

지난해 참여자 심리·정서 지수 34.5% 향상…스트레스 완화 효과 입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서비스기관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과 관련 활동을 통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4개 사회서비스기관과 협력해 제주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심리·정서 지수는 34.5%, 자아존중감은 8.5%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올해 참여 기관을 5개소로 확대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 체험을 넘어 전문인력인 치유농업사가 참여해 노인·장애인·청소년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서귀포 가족센터 △돌담정낭(청각·언어장애인 시설) △도교육청 정서회복과와 함께 치유농장 및 치유농업센터에서 총 2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참여자 특성을 반영해 치유 텃밭 활동, 오감 체험, 나만의 숲 표현하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 자아존중감 증진 등 대상별 치유 효

홍성상설시장, 야시장으로 활력 불어 넣는다!

홍성군, 첫잔의 설렘 청년·상인·문화 결합한 ‘청춘장’ 야시장 운영

홍성군이 상설시장에 청년과 문화를 더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 ‘청춘장’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전통시장에 어떤 활기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성군은 오는 5월 8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홍성상설시장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청춘장 in 홍성상설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장 45년을 맞은 홍성상설시장에 청년 창업, 로컬 먹거리, 공연 콘텐츠를 결합해 야간경제를 활성화하고, 시장을 지역 문화 거점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잔은 마라야주(馬羅夜酒)’를 슬로건으로 내건 청춘장은 ‘야시장에서 흥과 사람이 모여 시작되는 한 잔’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년과 상인,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참여형 야시장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총 3회차로 진행되며, 매주 색다른 콘셉트로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주차(5.8.~9.)에는 EDM DJ 공연과 뮤직카를 중심으로 한 ‘EDM 폭발하는 밤’이 펼쳐지며, 2주차(5.15.~16.)에는 청운대학교와 연계한 시장 스토리 기반 ‘감성 뮤지컬 & 별빛 버스킹’, 3주차(5.22.~23.)에는 지역 직장인과 로컬밴드가 참여하는 ‘함께 만드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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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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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창업 실전교육 ‘커피 창업 LAB’ 성료
제주시는 15일 제주시청 ‘홈치해결 상담실’에서 청년 창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의 ‘청년 창업 실전 클래스: 커피 창업 LAB’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중심의 청년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년 시책’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날 교육은 지난 3월 18일 열린 ‘찾아가는 청년 사업 발굴 차담회’에서 제기된 예비 창업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기획됐다. 커피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도내 로컬 커피 브랜드 ‘러프 라이프 커피’ 고희민 대표가 맡았다. 고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차별화 전략과 원두 선별부터 상품화까지의 노하우, 초기 창업자가 겪는 시행착오 등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주시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청년 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오동근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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