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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경영 공지
[식품외식경영 공지]새해인사
강태봉 칼럼리스트 rgmceo79@gmail.com
등록 2020.01.2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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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오늘] ‘색다른 맛남’ 식품업계, 새로운 조합의 콜라보 활발
최근 단순한 제품 협업을 넘어, 이색 조합으로 색다른 경험까지 선사하는 식품 콜라보가 확대되고 있다. 서로 다른 브랜드 간 의외의 만남을 통해 맛과 형태에 변주를 주고, 서로 다른 맛을 믹스매치하는 등 친숙한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며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색다른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먹거리들을 모아 소개한다. K-누룽지와 디저트의 바삭달콤한 만남! '할리스X농심'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 ‘농심’의 간편 스낵인 ‘누룽지팝’과 손잡고 색다른 맛의 K-디저트를 선보였다.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의 누룽지팝의 매력을 한껏 살린 메뉴들이 특징이다. ‘누룽지POP 할리치노’는 우유와 얼음, 누룽지팝을 함께 블렌딩해 깊고 진한 누룽지의 풍미를 담은 음료다.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는 깊고 진한 누룽지라떼에 달콤한 초코크림을 듬뿍 얹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두 제품 모두 누룽지팝 토핑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누룽지POP 크로플’은 바삭한 크로플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누룽지 크림, 누룽지팝을 더해 한국의 맛을 담아냈다. ‘누룽지POP 치즈 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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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선발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소속 10개 팀이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역량교육 등을 거쳐 완성한 사업 모델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등 투자 유치의 기회를 가졌으며, 상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들의 일대일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자문도 제공됐다. 특히, 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과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할 청년 창업 지원의 방향성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는 등 지속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KT&G 관계자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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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흑염소 보양식 3종' 메뉴개발, 흑염소 요리의 모든 것 전수한다
한식진흥원, 제2차 한식세미나 '냉면의 과거와 미래'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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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일본은] 훗카이도, 100헥타르 대초원에서 즐기는 가을 한정 ‘팜 애프터눈 티’ 개최
도쿄 시내를 달리며 스시를 즐기는 ‘SUSHI BUS’ 화제
더리터, 도쿄 고탄다점 그랜드오픈…현지 소비자 뜨거운 반응
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