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본우리반상, 솥밥·화로·찌개 한 상에 담은 '프리미엄 반상' 신메뉴 출시

브랜드 핵심 메뉴 집약한 시그니처 메뉴 '본우리 육반상·어반상·한상 정찬' 3종 선보여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솥밥·화로·찌개 등 브랜드 대표 메뉴를 한 상에 담은 신규 카테고리 '프리미엄 반상'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본우리 육(肉)반상', '본우리 어(漁)반상', '본우리 한상 정찬'으로, 본우리반상의 솥밥·화로·찌개를 한 상 차림으로 구성해 브랜드 핵심 경험을 한 상에 담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식재료 업그레이드가 아닌, 고객 만족도 관점에서 구성의 완성도를 높인 '만족감 중심의 프리미엄'을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우리 육반상'은 본우리반상의 대표 육류 화로 메뉴인 '바싹불고기' 또는 '더덕제육불고기'에 , 버섯 솥밥과 미니 된장찌개를 곁들여 구성한 메뉴로,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메 뉴다. '본우리 어반상'은 담백하게 구워낸 순살 고등어 또는 임연수 화로구이에 버섯 솥밥과 미니 된장찌개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로, 가정에서 즐기기 까다로운 생선구이를 따뜻한 화 로 위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모임 고객을 위한 '본우리 한상 정찬'은 고등어·임연수 순살 생선 화로구이, 바지락 순두부찌개, 석갈비, 냉채샐러드, 버섯 솥밥으로 구성된 다인상으로, 기존 1인 단위의 메뉴들보다 더 특색있고 풍성한 한 상 차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본우리 육반상·어반상이 19,900원에서 1,000원 할인된 18,900원에 상시 판매되며, 본우리 한상 정찬은 1인당 22,900원으로 2인분 단위로 주문 가능하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이번 프리미엄 반상은 본우리반상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오랫동안 찾아온 고객도 브랜드의 매력을 한 상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구성의 완성도와 식사 경험의 만족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메뉴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우리반상은 최근 병원·오피스·푸드코트 등 다양한 특수상권으로 출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외형을 키워가고 있으며, 이번 프리미엄 반상 출시를 통해 메뉴 경쟁력도 함께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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