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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35년 외식컨설팅 전문기업의 외식창업 전문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오는 2026년 새해 진행되는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

임실N치즈·천만관광’생활인구 110만명 돌파로 증명

체류인구 소비 비중 55.9%‘체류인구가 지역경제를 살린다’

정주인구와 체류인구를 포괄하는 ‘생활인구’ 개념이 정부 인구정책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으면서, 지역활력 회복과 지방정부 시대 실현을 향한 정책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산출하는 생활인구 통계를 정책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임실군이 변화된 인구정책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구조적 문제로 고착화된 상황에서, 정부는 단순한‘거주인구 늘리기’에서 벗어나 찾고, 머무르고, 소비하는 사람까지 지역의 핵심자산으로 인정하는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임실군은 생활인구 확대를 지역발전 전략의 중심에 두고 관광․정주․산업을 연계한 종합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임실군의 생활인구는 완만하지만 의미있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임실군의 생활인구는 2024년 상반기 109만 8,343명에서 2025년 상반기 110만 2,75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11명이 증가했다. 2024년 연간 생활인구는 232만 4,932명으로 집계돼 임실군이 소규모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두배가 넘는 생활인구

던킨, ‘두바이st 쫀득 먼치킨’ 전국에서 만난다

던킨이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던킨은 2024년 10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에는 ‘K두바이st(스타일) 흑임자 도넛’을 선보이는 등 던킨만의 개성을 담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두바이 스타일 도넛을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던킨의 대표 제품 먼치킨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쫄깃한 찹쌀피를 활용해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속에는 녹진하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필링을 듬뿍 채우고, 겉면에는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마무리했다. 쫀득함과 바삭함,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던킨은 ‘던킨 원더스 청담’, ‘던킨 원더스 강남’ 매장과 일부 가맹점에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선출시했으며,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설 명절 이전까지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찹쌀피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담았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성장단계별 '유망기업 스텝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도약 기업당 최대 4천만 원, 성숙기 프로젝트당 2~3억 원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성장단계별 체계로 '유망기업 스텝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유망기업 스텝업 지원사업은 기존의 획일적·단편적 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사회적기업의 성장 수준과 역량에 따라 디딤돌–도약–성숙기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립형 기업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디딤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회계 등 기초 경영관리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영 기반이 취약한 기업의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향후 성장 단계로의 진입을 위한 경영 역량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흥원은 권역별 성장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교육・멘토링・네트워킹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26년에는 약 1,100개 내외의 창업팀 및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각 성장지원센터의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도약 지원사업은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공주밤’ 미국서도 완판…공주 군밤축제 글로벌 흥행 입증

미주 지역 H-마트 4개 지점 완판, 17만 1,400달러 매출 달성

공주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에서 동시에 개최한 결과,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협약을 체결한 희창물산(주)과 협력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위치한 H-마트 4개 지점에서 군밤축제 연계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은 국내 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와 한미 간 농식품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미국 현지 매장에서는 공주밤 시식 행사와 함께 군밤 굽기, 밤 껍질 까기 체험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공주밤의 맛과 품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고맛나루 알밤 약 20톤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4개 지점 모두에서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총 17만 1400달러(한화 약 2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성과는 공주밤이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고급 농특산물임을 입증한 사례로, 지역 농가의 소득

돈 떼일 걱정 줄이고 실적은 쌓고…'서울 프리랜서 온' 정식 공개

공공기관 일거리 정보‧프리랜서 프로필 등록 기능으로 일거리 탐색까지 한 번에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프리랜서 안심결제’가 실적관리, 분쟁상담, 일거리 정보 제공 기능을 더해 프리랜서 통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 프리랜서 온’은 ON(연결·활성), 溫(따뜻함), 穩(안정)의 의미를 담아, 프리랜서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서울 프리랜서 온’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놓인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서울시는 기존 ‘프리랜서 안심결제’를 이용한 현장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리랜서가 실제로 필요로 했던 기능을 중심으로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에는 ▲계약절차 간소화 ▲실적확인 ▲분쟁상담 접근성 강화 ▲일거리 정보 제공 등 핵심 기능이 반영됐다. 전자서명 기반 전자계약 기능을 도입해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바로이체·분할지급 등 다양한 지급 방식을 추가하고 대금 지급 시 원천 징수액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해 거래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안심결제 이용내역은 자동으로 실적관리 시스템과 연

진주, 로컬 빵 맛집 연계 ‘관광 이벤트’ 눈길

매장방문 스탬프 투어·관광지 연계 SNS 인증 행사

진주시는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진주의 로컬 빵 맛집 브랜드인 ‘진주빵아요’를 중심으로, 참여형 관광 이벤트를 운영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진주빵아요 매장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 투어’와 함께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진주빵아요 매장을 같이 방문하도록 구성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인증 이벤트’로 구성된다. 커플·가족 단위 여행객을 비롯해 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진주빵아요 스탬프 투어’는 참여 매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곳을 방문하면 ‘하모 네임 태그(Name Tag)’를, 5곳을 방문하면 ‘하모 키 링(Key Ring)’을 제공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의 복수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 시즌에 맞춰 진주 주요 관광지와 ‘진주빵아요’ 매장을 연계한 ‘반나절·1일’ 여행코스를 제안하고, 해당 코스를 따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SNS 방문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관광지 2곳과 진주빵아요 매장 1곳

수원 3대 가을축제 외국인 3만5천여 명 참여…"첫 방문이 재방문으로 이어진다"

외국인 3만5천 명 찾은 수원 3대 가을축제…전년 대비 7.5배 증가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며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원 3대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5배 증가한 수치다. 연구원은 “축제 기간 방한 외래객 전체 규모를 고려하면,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약 5.2%에 달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확실한 수요와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수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첫 방문’…관광 저변을 넓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점은 외국인 방문객의 ‘구성’이다. 외국인 참여자 10명 중 9명(92.7%)은 수원 3대 가을 축제에 처음 참여한 신규 방문객이었으며, 조사 대상 외국인의 83.6%는 수원 자체를 처음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SRI Brief 제

“경북의 맛있는 감, 대중과 만나다!”

신품종, 가공기술 등 전시 통해 감 산업 가치와 문화적 의미 확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감:기다림의 농업’이라는 주제로 상주감연구소, 상주 출신 김미연 서양화가와 공동으로 감 연구 성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대구 문화예술복합 공간인 보이드갤러리에서 기획전의 형태로 진행되며, 감 산업과 농업의 가치를 예술과 연구 성과를 결합해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전시에서는 상주감연구소가 그동안 축적해 온 감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연구소 개발 신품종 5종, 감 가공품 5종, 자체 발간 책자 10권 등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감 품종 개발부터 재배 및 가공 기술, 기록과 아카이빙에 이르기까지 감 산업 전반에 대한 연구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전시와 연계해 운영되는 카페 대봉정에서는 연구소가 육성한 신품종 곶감‘금동이’와 감잎라떼 등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연구 성과가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실증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독립서점 대봉산책에서는 상주감연구소에서 발간한‘감 유전자원 도감’과‘감으로 만드는 우리 먹거리’ 책자를 무료로 배포해 감 연구 자료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연구성과 홍보를 넘어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감 품종과 감 가공식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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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남원시‧원광대 RISE 사업단, 2026 식용 곤충 활용 레시피 공모전 성료
남원시와 원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미래 식량 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활용 가능성 확대를 위해 개최한 『2026 식용 곤충 활용 레시피 공모전』을 지난 2월 4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식용 곤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용화할 수 있는 레시피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지난 1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접수에는 총 3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9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영예의 대상(원광대학교 총장상)은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재학생 허린, 조민준 씨로 구성된 ‘웜에 맛나네’ 팀의 ‘밀웜 한입 강정’이 차지했다. 대상작인 ‘밀웜 한입 강정’은 건조 밀웜(고소애)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전통 간식인 강정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약학 전공의 특성을 살려 재료의 물성을 분석하고, 산수유, 용안육, 쌍화진액 등 한약재와 밀웜의 영양적 조화를 시도한 점에서 독창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심사위원단은 “강정을 새로운 식재료를 수용할 수 있는 구조적 틀로 해석하고, 밀웜을 활용해 서로 다른 인상을 주는 4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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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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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오는 2026년 새해 진행되는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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