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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 성료

실습과 이론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건강 식문화 확산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흥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품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궁중 갈비찜 ▲궁중 떡갈비 ▲일품 양장피 ▲육전 ▲버섯 불고기전골 ▲명품 쌈밥 ▲안동찜닭 ▲황태고추장구이 등 총 8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요리 역량을 높였다. 특히, 제철 식재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림, 볶음, 무침용 기본 양념장 제조 방법도 함께 교육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의 이해 ▲일품요리의 개념 및 특징 ▲상차림 구성 방법 ▲기본 양념장 등 이론 교육도 병행해,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요리 기술을 전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

[화제의맛]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 팝업스토어 운영

사과·탄광·아우라지 담은 3종 세트 선보여, 지역 특색 반영 상품화 다각도 검토

(식품외식경영) 정선군은 오는 12일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정선아리랑시장에서 MBN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선빵’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통해 정선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BN‘천하제빵’프로그램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이경무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하여, 정선만의 스토리를 담은 ‘정선빵 3종 세트’ 300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정선빵’은 정선의 풍부한 자원과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구성으로는 ▲정선 사과의 상큼한 풍미를 구현한 ‘홍슈’ ▲정선의 옛 금광과 탄광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흑금슈’ ▲정선 곤드레를 활용, 아우라지의 잔잔한 물결을 형상화한 ‘아우라지 쿠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정선빵’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와 시장 반응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향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로컬 관광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천

석유 의존도 낮춘 ‘바이오 플라스틱’…산업 전반 확산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 속 석유 의존도 낮추는 소재 전환 움직임 식품·유통업계 전반에서 바이오 플라스틱 활용 증가…친환경 소재 전환 흐름 가속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산업계 전반에서 석유화학 원료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이 대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환경 대응 차원에서 활용이 이어져 왔지만, 높은 원가 부담으로 확산 속도가 더딘 편이었다. 그러나 유가 영향으로 석유계 플라스틱과의 원가 격차가 줄어들며 전환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플라스틱(Bioplastic)은 식물성 지방, 옥수수 전분, 재활용 식품 폐기물 등 재생 가능한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생산되는 플라스틱 물질을 통칭한다. 국내에서 상용화된 소재로는 사탕수수나 옥수수에서 추출한 ‘PLA(폴리락트산)’와 생분해성 소재인 ‘PHA(폴리하이드록시)’ 등이 있다. 석유를 사용하지 않아 유가 변동 영향을 덜 받고, 일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도 기여한다. 소재 전환 흐름은 실제 산업 현장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생활용품 전문기업 크린랩은 100% 사탕수수 유래 PLA 소재를 적용한 ‘릴리프(Re:leaf)’ 생수를 출시한 바 있다. ‘릴리프’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으로 용기

인천TP, ‘2026 도서지역(강화⋅옹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 참여기업 모집

27일까지 접수… 디자인 개발비 최대 1,100만 원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강화군과 옹진군 등 도서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 과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도서지역 특화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의 연장선으로, 올해는 강화군 6차산업 인증기업 대상 상품화 후속지원과 온라인 플랫폼 입점까지 연계를 확대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가 강화군 또는 옹진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신청 기업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 등록된 디자인 전문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인천 지역 주관기관과 협력 시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개발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시각디자인(BI·CI 또는 포장) 분야는 기업당 최대 1,100만 원까지다. 특히 강화군 소재 6차산업 인증기업의 경우, 상품화 적합성 검토를 거쳐 디자인개발 결과물을 활용한 동판·금형 제작, 포장재 제작 등 후속 상품화 지원(최대 500만원)과 온라인 플랫폼 판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 머리 맞대

10월 여수서 전남 대표 수산자원 김·소금 통합한 수산축제

전라남도는 9일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2025년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두 행사의 통합 개최에 따른 추진 방향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한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를 통합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산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앞서 2025년 김밥과 소금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각각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총 6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통합 축제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와의 연계를 통한 관람객 체류 시간 연장 방안 등 실무적인 제언을 적극 제시했다. 또한 김과 소금을 연계한 체험·전시·판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개막식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람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

부산시,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 참가 소상공인 모집

선정 기업에 '스타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 제시 및 개선지원금 업체당 최대 500만 원 지급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10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업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매출 하락 등으로 정체기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문(컨설팅)과 사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스타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경영상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개선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지원금을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급한다. 역대 해결사 스타 셰프로는 2024년 이원일 셰프, 2025년 레이먼 킴 셰프 등이 참여해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을 도왔으며, 2025년에는 참여 업체 매출이 전년 대비 평균 17퍼센트(%)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청 대상은 3년 이상 음식점업을 영위하고 있는 부산 소재 소상공인이며, 참가 신청은 오늘(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1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소상공인종합지원

국토교통부, 봄철, 졸리면 멈추세요!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

봄철, 따스한 햇빛과 함께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나타나는 불청객 '춘곤증' 2~3초만 졸아도 수십 미터를 그대로 주행 졸음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요. 졸음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졸리면 참지 말고 최소 10분~20분 꼭 쉬어가는 게 안전해요! ◆ 그냥 지나치면 손해!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 · 옥계 휴게소(속초 방향) - 동해 바다를 1열에서 직관하는 오션뷰 휴게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가 있어,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 강원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320 · 내린천 휴게소(서울·양양 방향) - 국내 최초 '상공형' 설계로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랜드마크 백두대간의 수려한 풍경과 마운틴 뷰 국내 최장 인제양양터널을 기념하는 '백두숨길관'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V자형 건물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내린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강원 인제군 상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117 · 안성 휴게소(서울 방향)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중 '유일한' 휴게소 병원 운영 가정의학과와 물리치료실 등의 응급시설 구비 매일 오전 1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1인 창조기업수는 116만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 평균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하는 등 긍정적 흐름세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5년 실태조사 결과 1인 창조기업은 전년대비 15.4% 증가했으며, 업종은 전자상거래업(27.9%) 비중이 가장 높고 수도권 비중이 전체 5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액(266.4백만원), 당기순이익(36.2백만원) 모두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를 의미한다.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는 매년 조사·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호)로, 국가데이터처의 ’23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SBR)에 등록된 사업체 중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과 5,000개의 1인 창조기업 표본 설문조사를 활용한 특성 현황을 발표한다. '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 ' ’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1,162,529개로 ’22년 1,007,769개 대비 크게 증가(15.4%)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교육서비스업’(17.1%) 순

익산 1인 가구 청년 위한 소셜 다이닝 성료

요리 실습 통해 건강한 식생활·사회 관계망 형성 도와

익산시가 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위해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익산시는 9일 청년시청에서 '소셜 다이닝 A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오는 17일과 24일에도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들이 겪기 쉬운 식생활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자기 돌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지중해식 해물 파스타와 포카치아 바질 샌드위치를 만들며 건강한 식재료 활용법과 조리 방법을 익혔다. 이어 팀별 활동과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망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행복한 청년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 소상공인 정책자금 2분기 빠르게 접수하세요!

2분기 정책자금 대리대출은 6일 접수 시작, 직접 대출은 13일부터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신청을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직접 대출의 경우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 현재 정책자금 중 장애인기업지원자금이 마감돼 일반경영안정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3개 접수중이며 운영되자금별 지원 목적과 대상, 대출조건이 달라 신청 전 본인에게 적합한 자금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대표적인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일관계기업 기준 연간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의 5년 만기로 운영된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정책우대, 사회안전망 가입, 성실상환 여부 등에 따라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매출 감소 등 일시적인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자금이다. 직전 매출 대비 15% 이상 감소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이나 특별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대출한도는 7천만원 이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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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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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SK렌터카 손 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 프로모션 진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SK렌터카와 손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객들을 겨냥한다. 할리스는 본격적인 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할리스의 시그니처 스틱 커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SK렌터카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에서 SK렌터카를 이용해 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 커피 향기가 가득한 여행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SK렌터카 제주 지점에서 차를 이용하는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할리스 트래블 키트’를 선물한다. ‘할리스 트래블 키트’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커피 스틱을 종류별로 제공, 다양한 제품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 온라인 스토어 판매 1위 제품인 다크, 마일드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지난 3월 출시된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 등 4종의 각기 다른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는 할리스의 대표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로우슈거로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SK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50개입)과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50개입)을 할인된 가격에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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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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