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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단기(5주)·중기(15주)·장기(25주) 과정…상담→자신감 회복→진로·취업 연계

서울 동대문구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하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또는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 등이다. 여기에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 특화 대상인 35~39세 청년도 포함되며, 모집 규모는 총 130명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40시간)·중기(15주·120시간)·장기(25주·200시간)로 운영된다. 첫 기수는 2월 말부터 순차 시작되며, 예컨대 단기 1기는 2월 28일~3월 28일, 중기 1기는 2월 28일~6월 13일, 장기 1기는 2월 27일~8월 21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기초 상담과 건강·생활 사례 관리로 출발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컨설팅 등 맞춤형 과정을 단계별로 받는다. 눈길을 끄는 건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다. 과정을

딸기의 무한 변신! 카페업계, 취향껏 골라먹는 딸기 시즌 메뉴 열전

카페업계 효자 메뉴 ‘딸기’의 귀환, 상큼달콤 딸기와 새로운 조합으로 업그레이드된 딸기 메뉴 ‘눈길’

본격적인 딸기 시즌에 돌입하면서, 카페업계가 딸기 메뉴 출시로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딸기 주스, 딸기 라떼와 같은 익숙한 메뉴가 돌아오는 동시에, 트렌드를 반영하거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이 눈에 띈다. 클래식하거나 색다르거나, 딸기 시즌동안 취향껏 즐기기 좋은 메뉴를 모아 소개한다. 딸기 메뉴의 정석부터 트렌디한 메뉴까지 할리스에서 즐기는 ‘해피 베리 모먼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지난 12월에 이어, 7일 또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매 겨울마다 풍성한 딸기 메뉴를 출시하며, ‘딸기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할리스는 지난달 ‘설향 딸기 라떼’, ‘설향 생딸기 주스’, ‘딸기 생크림 케이크’ 등 클래식한 딸기 메뉴를 출시했다. 이어, 달콤한 설향 딸기에 아사이볼 스무디, 요거트, 말차 등 트렌디한 식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한 딸기 시즌 메뉴를 새해 첫 타자로 공개하며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는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아사이베리에 블루베리,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아사이볼 스무디에 설향 딸기를 얹어 상큼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수제

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 권리보호 전면에 나선다 불공정거래·지식재산권 등 ‘무료 법률 자문’ 지원

변호사·변리사 등 전문가 자문단 구성, 불공정거래 및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디자인산업 내 불공정거래 근절과 권리보호 강화를 위해 ‘디자인 법률 자문단’을 운영하고, 디자인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침해, 불공정 계약, 노무·세무 문제 등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과 예방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인 법률 자문단’은 디자인 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은 물론 프리랜서 디자이너, 디자인 전공 학생 등 산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에 즉각 대응한다. 지원 분야는 ▲지식재산권(폰트, 저작권, 브랜드, 특허, 디자인권, 실용신안 등) ▲계약(불공정거래, 용역 계약, 견적 분쟁 등) ▲노무(근로계약, 임금, 연차, 퇴사 관련 사항 등) ▲회계(세금, 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 사업자등록 등)로, 디자인업계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핵심 이슈를 폭넓게 포함한다. 상담은 신청 접수 후 유형별 맞춤형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설 앞두고 도민 식탁 지킨다…경기도 특사경,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집중 수사

경기도 특사경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 성수식품’과 관련한 식품제조가공업소,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명절 먹거리 안전을 위한 불법행위 집중수사 실시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도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 특사경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명절 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노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수사는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떡·만두·두부·한과·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수사 내용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 및 규격 위반 ▲소비기한 위반 ▲자가품질검사 위반 ▲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식품 등에 거짓·혼동 표시하면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냉장제품을 냉동보관·판매하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제품명, 내용량 및 원재료명, 영업소 명칭 및 소재지, 제조년월일 등을 표시하지 않으

경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2천억 원 규모 지원 소상공인 성장 Jump, 경기회복 Up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예외 나이 만 60세에서 만 55세로 완화

경상남도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지역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자금은 지난해 50억 원에서 올해 80억 원으로 증액했다. 디지털 소외계층을 고려해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예외 나이를 만 60세에서 만 55세로 낮췄다. 공고일(2026년 1월 14일) 기준으로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 중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온라인 신청·접수가 마감되는 당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점을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경영안정·창업·명절·버팀목·긴급경영자금은 1년간 2.5%, 기업가형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금은 2년간 2.5%, 희망두드림자금은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모든 자금 공통으로 1년간 0.5%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영안정·명절자금은 도내 전 소상공인이며, 창업자금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 소상공인 또는 창업 7년 이내인 소상공인으로서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는 ‘성공도약드림 교육’을 이수해야

부평구,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 창업은, 바로 부평에서 !!

부평구가 1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 마케팅비에 사용할 사업화 자금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공고일 1월5일 기준)의 청년이다. 구는 분야별로 ▲최초지원(생애 최초 예비 창업자) 4명 ▲초기지원(3년 이하 청년 창업자) 8명 ▲성장지원(청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청년 창업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최초지원 1,000만원, 초기지원 1,200만원, 성장지원 1,500만원)을 지원하고창업 맞춤형 상담(컨설팅), 사업홍보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창출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84명의 청년

본우리집밥, 특수전학교 병사식당 신규 수주… 군급식 개방 후 첫 성과

간부·병사 식당 운영 노하우 앞세워 군급식 시장 공략 가속화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육군 특수전학교 병사식당의 단체급식 운영권을 신규 수주하며 군급식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본우리집밥은 지난 1월 1일부터 육군 특수전학교 내 ▲본부근무대 ▲간부식당 ▲백마대식당 등 총 3개 식당의 급식 운영을 시작했다. 특수전학교는 고강도 훈련을 수행하는 최정예 특전요원을 양성하는 특수전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수주는 국방부가 지난해 군부대 급식을 민간 위탁으로 전면 개방한 이후, 본우리집밥이 육군 일반 병사 급식 시장에서 거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기업 중심의 수주 경쟁 속에서도 본우리집밥만의 차별화된 운영 역량과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과거 수도방위, 국군의무, 지상작전 등 사령부 급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 육군 간부식당 3곳을 수주한 이후 축적한 안정적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병사식당까지 확장한 첫 결실이기도 하다. 여단 및 사령부 단위의 안정적인 급식을 통해 대규모 식수 운영과 위생·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는 고강도 훈련을 받는 일반 병사 급식 운영의 기반이 됐다. 이 같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공강하와 해상훈련 등 훈련 강도가 높은 특수전

군산의 매력적인 겨울 여행 명소 4곳

매력적인 섬 풍경을 자랑하는 선유도·야경이 돋보이는 은파호수공원 등 다양한 개성 뽐내

겨울 군산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낭만적인 항구도시 군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겨울 여행 명소를 소개한다. 첫 번째 추천 장소는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선유도로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일대에 위치해있다. 특히 신시도와 무녀도, 방축도, 말도와 함께 군도를 이루며 지리적 중심 역할을 맡아왔으며, 고군산군도 팔경 가운데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가 높다. 겨울철에 방문하면 관광객이 줄어들어 해안 산책로와 데크 로드를 따라 조용히 걷기 좋은 환경이 있어 인기다. 또한 차가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시야는 맑고, 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섬들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 더욱 매력적이다. 상시 개방되는 무료 명소로 별도의 입장료가 없으며 널찍한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시 중심에 위치한 은파호수공원은 사시사철 시민들이 찾는 숨은 명소로 봄철에는 벚꽃 명소로, 겨울에는 설경을 즐기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에 자리한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져 오는 ‘중바우 전설’을 배경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에 대한 설화를 배경으로 형상화하여 자연과 역사문화적 요소의 조형화를 통한 의미 있는 경관을 재현했으며, 밤에는 조명으로 연출된 빛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인천연구원, K-푸드 투어리즘 기반 체험경제형 관광 전환’ 전략 제안

인천연구원은 음식 소비 중심의 관광을 넘어, 생산과 유통, 체험과 산업이 연결되는 체험경제형 K-푸드 투어리즘으로의 전환 방향을 제시한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 방향”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연구는 최근 관광 트렌드가 ‘어디를 갔는가’보다 ‘무엇을 경험했는가’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음식은 지역의 역사와 산업, 일상을 가장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푸드 투어리즘은 단순한 미식 관광을 넘어 지역경제 전반을 움직이는 체험경제형 관광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문제의식으로 삼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이 K-푸드 투어리즘을 체험경제 차원에서 실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조건을 갖춘 도시라고 분석했다. 인천은 짜장면, 쫄면, 닭강정 등 개항 이후 형성된 복합적인 음식문화 자산, 도심과 농촌, 섬과 해안이 공존하는 공간 구조,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관문 기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음식의 생산지부터 체험, 소비, 재유통까지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는 드문 조건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그동안 인천의 음식과 식품 관련 자원은 개별 행사나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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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소상공인지원센터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접수시작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소상공인이 겪는 홍보 부담과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1.26.) 이전 6개월 이내에 창업한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및 실제 영업이 확인되는 업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신규창업 사업장 홍보물 제작 지원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메뉴판 제작 지원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CS 친절교육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 운영 등이다. 특히 홍보물 및 메뉴판 지원은 초기 고객 유입과 매장 이미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CS 친절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재방문율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창업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경쟁력을 갖춘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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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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