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프랜차이즈, 2018 공유 프랜차이즈 컨퍼런스 개최

깨어있는 지성과 신뢰로 조화를 이룬다

 

공유 프랜차이즈(FC)가 현직 종사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산 KINTEX에서 ‘WITH(깨어있는 지성과 신뢰로 조화를 이룬다)’라는 슬로건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공유 FC컨퍼런스 사무국은 이번 컨퍼런스는 2년 8개월간 총 50회 차례, 2천명 이상이 직접 다녀간 포럼에서 우리가 나눴던 지식들을 총 집결하고 미래 프랜차이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세분화되고, 흥미로운 주제별 컨퍼런스로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까지 사로잡을 것이라며 깨어있는 지성과 신뢰로 세상과 조화를 이루겠다는 우리의 의지로 프랜차이즈 산업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컨퍼런스는 공간비지니스, 로컬크리에이티브, 파인다이닝, 투자&미래, 직영체인, 테크 총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컨퍼런스의 연사 라인업은 ‘WITH(깨어있는 지성과 신뢰로 조화를 이룬다)’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국내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산업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융.복합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찰하여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문화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방향성을 두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컨퍼런스는 피자알볼로, 세광그린푸드, 후드원, 디포인덕션, 스시웨이, 부여통닭, 깐깐한족발, 걸작떡볶이치킨 등 프랜차이즈 관련 기업 40여개사가 참가한다. 

행사는 프랜차이즈 실무자 중심의 민간단체인 공유FC포럼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마련한 것으로, 참석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캔고루, 온오프믹스, 매일경제 주최, 창업&프랜차이즈 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공유FC는 기존의 갑, 을, 경쟁자가 아닌 프랜차이즈 산업의 종사자들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동행이 되는 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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