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커피랩, 바리스타 아카데미 통한 개인 카페 창업컨설팅 진행

‘퍼스트커피랩’이 바리스타·디저트 아카데미를 통한 창업컨설팅을 진행한다.

퍼스트커피랩은 퍼스트 아카데미 산하의 브랜드로, 퍼스트 아카데미는 전국 30여개의 바리스타·디저트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퍼스트커피랩은 커피에 대한 지식과 충분한 실무교육을 통해 카페창업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전문 센터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강사진, 수강환경을 제공한다. 

R&D연구를 통한 독창적인 메뉴 개발 및 출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계절별 음료를 비롯한 디저트 메뉴까지 실력 있는 메뉴 개발팀이 담당하고 있다.

 

또한 퍼스트커피랩 카페창업센터를 갖추어 상권분석팀과 마케팅팀, 바리스타팀, 파티시에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초보 창업자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퍼스트커피랩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등장하면서 카페 시장은 레드오션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카페의 트렌드는 맛있고 저렴한 커피, 프랜차이즈에 없는 시그니처 메뉴, SNS용 인테리어와 메뉴 그리고 다양한 맛의 스페셜 티와 커피다. 인테리어도 신경써야하는 부분인 만큼 평형별로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기억으로 재방문 할 수 있도록해야 한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퍼스트커피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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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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