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단신]하카타 돈코츠 라멘 전문점 ‘멘야마쯔리’ 4월 가맹사업 설명회 개최

 

일본 정통 라멘을 선보이는 ‘멘야마쯔리’가 오는 4월 11일, 25일 서울사무소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멘야마쯔리’는 정통 일본식 라멘을 만들기 위해 하타카식의 스트레이트 면을 직접 제면하고 돼지 뼈를 오랜 시간 고아 직접 스프를 만들어 깊이 있는 맛과 면의 특별한 식감을 구현한다.

특히 돈코츠 스프는 오직 ‘장인정신’ 하나로 10년간 수도 없이 연구개발한 끝에 얻어졌으며, 스프와 야채 역시 ‘일즙 일체’로 한 그릇에 모든 영양가를 담았다.

 

관계자는 “멘야마쯔리는 고객에게는 오직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대접하며 가맹주에게는 새로운 소자본 창업의 희망을 심어준다. 본사에서는 가맹점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으며 화려한 혜택 또는 마케팅을 이용해 창업자를 현혹시키는 일이 없다.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안정감 있는 아이템을 통해 오직 든든한 상생자로서의 역할을 한다.”라고 전했다.

 

멘야마쯔리 가맹사업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 내 문자상담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화를 통해 상세한 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