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취준생 다 모여라! 중구, 청년 취업 ‧ 창업 돕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서울 중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26일까지 을지로 유니크팩토리에서‘청년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기소개서 특강 △면접 특강 및 실습 △일대일 컨설팅 및 자기소개서 첨삭 △인사담당자 및 기업재직자 토크콘서트 등 구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알찬 강의가 1월 중 총 6회, 1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별도로 마련된다. △스마트스토어 시작하기 △챗지피티로 블로그 수익화하기 △창업경험자와 현직자의 토크콘서트 등 창업의 기본에서 실전까지 5일 동안 20시간 걸쳐 두루 다룬다.

 

대기업과 공기업, 외국계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비롯해 창업가, 대기업 재직자 등과 만날 수 있는 토크콘서트는 이번 교육의‘백미’다. 입사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창업 노하우 등 평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9일(화) 진행된 첫 수업에서 청년들을 만나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면접 준비 등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온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비용 걱정 없이 각자의 꿈에 이를 수 있는 정보를 쏙쏙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중구가 청년들을 늘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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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허니컴, 도쿄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AI 순대 스테이크’ 선보여
비욘드허니컴(대표 정현기)은 지난 15일부터 프리미엄 순대 브랜드 ‘순대실록’, 순대실록의 일본 파트너 ‘히메스토리’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 도쿄에 위치한 미츠코시 백화점 본점에서 ‘AI 순대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비욘드허니컴은 음식의 실시간 조리 상태를 분자 단위로 수치화해 학습하고, 이에 따라 쿠킹 로봇이 음식을 자동 조리해 셰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L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누적 9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순대실록, 히메스토리와 손을 맞잡고 개발하고 있는 ‘AI 순대 스테이크’는 순대실록 프리미엄 순대 스테이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상의 마이야르와 식감을 낼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조리해주는 로봇 솔루션이다. 이번 미츠코시 백화점의 팝업 매장에서 고객 반응을 분석한 후 피드백을 바탕으로 일본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순대실록을 운영하는 희스토리푸드의 육경희 대표는 “순대 스테이크는 노릇하게 전체적으로 잘 굽는 기술이 중요한데, AI를 사용해서 가장 맛있게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서 고객 만족도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히메스토리 서향희 대표는 “순대 스테이크의 일본 현지 생산을 넘어 AI를 활용해 선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