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공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식품외식경영 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결합된 해입니다. 60년에 한 번 돌아오는 조합으로, ‘불·빛·활력·열정·운동성’이 강한 해로 해석됩니다. 현재 외식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식품외식경영은 외식 현장에서 와닿을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을 마련해 붉은 말과 같이 뜨거운 활력과 추진력으로 이 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년 새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식품외식경영 발행인 강태봉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