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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시장 ‘시장 안 주소’가 생겼다

청량리 전통시장 9곳 ‘전통시장 입체주소 지능화 사업’ 구축 완료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사기 위해 붐비는 시장은 명절 분위기를 전하지만, 복잡한 골목과 밀집된 점포 구조로 인해 원하는 상점을 찾기 어렵다는 불편도 반복되어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전통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전통시장 입체주소 지능화 시범사업’을 마무리하고, 시장 내부까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지도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기술 시범을 넘어, 전통시장 전체를 하나의 주소로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안 공간까지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9곳(총 면적 약 17만㎡)을 대상으로 상점 약 2,200곳과 건물 600여 동, 주요 시설물 1,800여 개에 대해 현장조사와 3차원 정밀 측량을 실시했다. 사업 대상지는 동서시장, 종합도매시장, 농수산시장, 종합시장, 약령시 장, 전통시장, 청과물시장, 경동광성상가, 경동시장 등으로, 건물형(실내), 아케이드형, 골목형 등 다양한 유형이 혼재된 복합 전통시장이다. 위성기반 위치정보(GNSS)와 레이저 기반 3차원 측량 기술(LiDAR

논산딸기, 존재감 드러내며 국제적 경쟁력 입증

인도네시아 현지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서 수출 확대 제의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기는 재배면적과 역사, 맛을 통틀어 대한민국에서 최고를 자랑한다”며 “특히, 인도네시아는 이미 딸기

일본 라멘 맛집 ‘멘지’, 상권별 고객 수요 반영한 맞춤형 메뉴 전략 강화

등심돈카츠 출시 및 심야식당 콘셉트 매장 운영으로 고객 접점 확대

토리파이탄 라멘 전문점 ‘멘지(MENJi)’가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메뉴 전략을 강화하며 매장 매출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멘지는 돼지뼈 육수 기반의 돈코츠 라멘과 달리, 닭 육수로 만들어 진한 감칠맛은 물론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특징인 토리파이탄 라멘을 대표 메뉴로 내세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라멘 브랜드다. 최근에는 상권 특성과 실제 방문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해 메뉴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다. 먼저 멘지는 일식 노하우를 담은 ‘등심돈카츠’ 신메뉴를 일부 매장에 선보였다. 멘지의 일본식 등심돈카츠는 품질 좋은 한돈 생등심을 활용해 두툼한 고기의 식감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일본식 로스카츠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주거 상권, 30~50대 직장인 고객 비중이 높은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운영해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이나 점심 식사 수요가 높은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멘지 수도권 8개점(▲건대점 ▲경희대점 ▲광명역점 ▲다산현대캠퍼스점 ▲성신여대점 ▲송도학원가점 ▲아차산역점 ▲홍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전 연령대 방문이 고르게 나타나는 주거, 오피스 그리고 대학가 상권을 중심으

‘겨울공주 군밤축제·밤산업 박람회’ 역대 최다 34만명 방문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겨울 대표 축제 위상 강화

중부권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지난 8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동안 역대 최다인 잠정 34만명이 방문해 공주의 대표 겨울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축제 기간 내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반려동물과 함께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은 연일 활기를 띠었다. 올해 군밤축제는 대형 화로에서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을 중심으로 공주군밤 그릴존, 알밤과 놀아밤 등 공주 알밤을 주제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감 체험형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눈 놀이터 ‘겨울왕국 눈꽃왕국’과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을 위한 ‘겨울공주 댕댕왕국’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반려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가 참여한 직거래 장터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공주 알밤과 다양한 밤 가공식품이 큰 인기를 끌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했다. 축제와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여러분이 다 했다’ 헌정영상, 조회수 500만 회 돌파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의 타코 샐러드 ‘여러분이 다 했다’ 헌정영상이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헌정영상은 샐러드에 또띠야를 곁들여 즐기던 고객 레시피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타코 샐러드가 탄생하게 된 과정을 위트 있게 풀어낸 콘텐츠다. 소비자 사용 방식에서 출발해 정식 메뉴로 이어진 타코 샐러드의 배경을 중심으로, 이를 만들어낸 주체로 고객을 ‘창시자’로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타코 샐러드를 즐기는 모습을 SNS에 인증한 고객들을 직접 언급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영상 공개 이후 소비자들은 “타코 샐러드는 우리가 만든 메뉴라는 말에 공감된다”, “영상을 보고 타코 샐러드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 “타코 샐러드 진짜 너무 짧은 판매로 우리 지역은 품절 이슈로 아쉬웠는데 다시 나와줘서 정말 고맙타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코 샐러드는 샐러드에 또띠야를 곁들여 즐기던 소비자 사용 방식에서 출발한 메뉴로, 한정 출시 이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며 상시 메뉴로 자리 잡았다. 현재 ▲풀드포크 타코 샐러드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타코 샐러드 등 총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 개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설명·출하농가 약정 체결도

진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강의실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출하농가 111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의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방안에 대한 설명과 2026년도 지역농산물의 공급 약정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4년 11개교를 시작으로, 2025년 42개교 등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오는 3월부터는 관내 전체 97개교에 식재료를 전면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공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2월에 74명으로 구성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하농가회’를 출범했다. 2024년 첫해에는 지역농산물 공급률 32%를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출하농가회를 85명으로 확대 조직해 공급률을 43%까지 끌어올렸다. 시는 2026년 지역농산물 공급률 50% 달성을 목표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신규 출하농가를 모집하고, 12월까지 공공 급식의 기획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교육을 완료해 출하농가회를 111명으로 확대 조직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공공 급식에 공급하는 먹거리의 선순환 체

대구를 대표할 우수식품은? ‘대구우수식품’ 제5호 인증기업·제품 공개모집

대형유통업체 특별판매전·수출 지원정책 연계 등 판로개척 지원

대구광역시는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 대표 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대구우수식품’ 제5호 인증을 추진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희망 기업과 제품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우수식품’은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 절차를 거쳐 인증되며, 선정기업은 품질이 검증된 식품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둔 식품 및 축산물 제조·가공업체로, △설립일로부터 3년 이상 △제조시설 규모 100㎡ 이상 △HACCP 의무적용 대상 HACCP 인증 △최근 2년간 품목제조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없고 △안전성 관련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제품이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위생정책과에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안전성과 품질, 지역 대표성을 갖춘 13개 업체 15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했으며, 인증제품은 지속적인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

상주 낙동면 일원 2028년까지 총 200억 원(국비 100억 원) 투입, 13ha 규모 지구 조성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지정 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상북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지역이 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 교육→실증→생산→정착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농업 전 주기 인프라를 완성했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생산‧연계‧가공 등 관련 산업을 집적화한 첨단 농업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구에는 시설건립 인허가 간소화, 공유재산법 특례 적용(수의계약, 20년 장기 임대, 연구시설 축조) 등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특례가 적용된다. 이번에 선정된 상주시는 낙동면 신상리 일원에 2028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초기자본이 부족한 청년농에게 최대 10년간 임대 가능한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또한 청년농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팜 창업단지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매년 배출되는 50여 명의 수료생이임대형 스마트팜을 거쳐 창업단지로 안착하는 청년 스마

인도네시아·태국 유통사와 950만 달러 수출협약 체결…논산 농식품, 현지 수요 힘입어 수출 성과 이어져..

백성현 논산시장, "k베리를 넘어 대한민국의 논산 딸기로 브랜드 가치 높여”

논산시가 총 950만 달러 규모의 논산 농식품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의원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의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논산 농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유통업체인 '스와라얀 숙세스 아바디(푸드홀)' 와 '수프라 보가 레스타리', 대형 식품매장을 운영하는 '롯데마트&롯데쇼핑 인도네시아 법인',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음료업체인 '혼 추안 인도네시아', 제조,가공,유통업체 '판간 아딜 세핫'과 태국 신선과일 유통 전문업체인'다이아몬 프레시 컴퍼니' 등 총 6개사이며, 협약 규모는 한화로 약 138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체결한 352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에 이은 추가적인 성과로,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입지를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참여 기업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아구스 라위 본부장은 “논산의 농식품은 뛰어난 맛과 신선함, 그리고 농업인의 가치와 헌신이 담겨있다. 이런 우수한 상품을 인도네시아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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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X명조, 프리오픈에 1천여 명 몰렸다…10일부터 전국 매장 확대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쿠로게임즈의 오픈월드 A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와 협업해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9일까지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랜덤 굿즈 세트를 선보이고, 앱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진행된 명조 1주년 기념 콜라보의 성과에 힘입어 기획된 두 번째 프로젝트다. 컴포즈커피는 명조 세계관을 반영한 콜라보 메뉴와 다양한 한정 굿즈,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색다른 협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7일과 8일, 성수코리아IT점에서 진행된 프리오픈 이벤트는 역대급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행사 첫날에만 5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장 오픈 전 이른 새벽부터 오후까지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주말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틀간 약 1천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콜라보 메뉴(명조 랜덤 굿즈팩 포함)와 일부 한정 굿즈는 조기 품절을 기록했다. 특히 10일부터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제공되는 ‘명조’ 랜덤 굿즈팩은 게임 캐릭터 키링, 포토카드, 스티커, 게임 쿠폰 등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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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재단, '나만의 전통 된장 담그기' 농촌체험 대상자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관내 체험 농가와 도시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촌융복합 교류 체험 지원 사업의 하나로 ‘된장 담그기 농촌체험 패키지’를 마련하고, 오는 27일까지 체험 농가당 30명씩 체험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체험은 엔에이치(NH)농협여행과 연계해 우리나라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농촌융복합 체험 프로그램이다.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그는 관내 체험 농가인 청산솔둥우리, 교동장독대마을, 울미연꽃마을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메주 손질과 소금물 담그기, 장 가르기, 숙성된 된장을 퍼가는 과정까지 전통 장류 제조 전 과정을 총 3회차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전통 식문화를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운영 방식에도 차별화를 뒀다. 교동장독대마을과 울미연꽃마을 체험은 포천시민을 포함해 체험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청산솔둥우리 체험은 우호도시인 강동구 시민에게 우선 신청 기회가 제공된다. 모든 체험은 농가별 30명 이내로 제한해 운영하며, 이를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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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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