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청년창업, 상주시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함께 도와드립니다

청년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착수보고회 가져

상주시는 16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상주도 로컬벤처 상주올래 START-UP 청년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상주시 성하2길 30에 위치하며, 이번 사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수행하고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0억 원(연 5억 원 규모)으로 운영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수탁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논의하고, 향후 일정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창업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맞춤형 창업컨설팅 및 교육 ▲마케팅 지원 ▲기업체 탐방 ▲창업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가 멘토링과 공유오피스 제공을 통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청년 창업 전반을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상주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체계화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돕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상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고흥의 바다, 다시 숨 쉬다’ 고흥군, 50억 규모 청정어장 재생사업 선정

어장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기반 조성 앞장

고흥군dl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에 고흥 남부권 해역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고흥군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고흥 남부권 해역 약 1,500ha를 대상으로 양식어장 바닥에 침적된 폐기물과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 남부권 해역(도양, 금산, 포두, 동일, 봉래)은 참꼬막, 새꼬막, 바지락 등 패류의 핵심 산지이자 김, 미역 등 해조류 양식이 활발한 수산업의 요충지다. 그러나 장기간 생산 활동으로 인한 어장 과밀화와 노후화로 생산성이 저하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군은 확보한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오염 퇴적물을 수거·처리하는 등 바다 밑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어장 생산성을 높이고, 수산물을 지속해서 생산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도 득량만 및 여자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300ha 규모의 어장 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선정으로 고흥군 전 해역을 아우르는 체계

[화제의맛] 봄 제철 도시락 신메뉴 열전

본도시락, 봄 제철 신메뉴 판매량 8만 그릇 돌파 힘입어 '미나리·곤드레' 신메뉴 5종 추가 출시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선보인 '봄냉이무침' 신메뉴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만 3천 그릇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신메뉴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봄 대표 제철 나물인 ‘미나리’ 그리고 5월 제철 나물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먼저 봄 미나리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은 앞서 출시한 봄냉이무침 라인업과 동일하게 쌈밥 구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달콤하고 짭짤한 양념돼지구이에 향긋한 봄 미나리와 알알이 톡톡 터지는 보리를 더해 무쳐낸 '봄미나리무침'을 곁들여 신선한 쌈채소에 싸 먹는 것이 포인트다. 미나리 신메뉴 4종은 ▲양념돼지구이와 매콤한 낙지볶음에 향긋한 미나리무침을 더해 쌈채소에 싸 먹는 '봄미나리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양념돼지구이와 미나리무침을 볶음김치·계란 반찬 등 한식 기본 반찬과 따뜻한 국과 함께 집밥 반상으로 즐길 수 있는 '봄미나리무침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맞아 전복 시식회 및 특산품 증정 이벤트 풍성

청정 진도 바다에서 생산된 전복으로 전복찜, 전복회 등 ‘전복시식회’ 진행

진도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에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홍보와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군은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품을 축제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특산품 판매장을 마련해 김, 미역, 다시마 등 건어물과 울금, 구기자, 홍주 등 진도의 대표 특산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진도군 직영 인터넷상점(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의 신규회원 가입자에 대한 행사(이벤트)도 개최한다. 선정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진도군이 아니어야 하며, 축제 현장에서 회원으로 신규 가입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생산 어가를 살리기 위해 청정 진도의 전복을 활용한 전복찜과 전복회 등을 맛볼 수 있는 ‘전복시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진도 전복라면도 한정판매 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해 전복의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신비의 바닷길을 보러 오신 관광객들에게 청정 진도바다에서 생산된 맛과 영양이 뛰어난 진도 전복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식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전복 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위기 속 K-푸드+ 수출길 넓힌다! 2026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개최

농식품부, 중동 전쟁 장기화 속 전략제품 수출, 신규·대체시장 개척 등 수출동력 창출 목적, 45개국의 143개 바이어·279개 수출기업 참여(4.15~16)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과 농산업 분야 수출상담회인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Buy Korean Food+)가 16일, 오늘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8년째 개최되고 있는 BKF+는 지난 12월에 발표한'글로벌 K-푸드 수출확대 전략'의 5대 전략(A-B-C-D-E) 중 A와 E전략에 해당된다. K-푸드 수출기획단 논의를 거쳐 선정된 권역별 전략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해외 유망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수출기업과의 1:1 상담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BKF+에는 전 세계 45개국 143개 바이어와 국내 279개 수출기업이 참가한다. 중동전쟁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바이어는 10개, 수출기업은 19개 증가한 규모이다.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수출기업의 신규 거래선 발굴과 시장 다변화에 도움을 주고자, 유망시장인 할랄 권역 바이어 초청 비중을 확대(’25: 17.9% → ’26: 22.6%)하고, 3대 신시장인 인도·중동·중남미 바이어의 비중을 확대(’25: 18.6% → ’26: 21.1%)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유가·환율·운임 상승 등에 따른

'세븐브로이-대한제분' 조정위원회 통해 분쟁 해소

중기부, 분쟁 발생 3년만에 조정통해 최종 종결… 갈등 해결 모범사례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간 발생한 분쟁이 중기부 소속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완전히 해소됐다고 16일 밝혔다.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간 분쟁은 ‘곰표 밀맥주’와 관련한 협업 및 상표권 계약 종료 과정에서 양측 이견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중기부는 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양측의 기업 경영은 물론 기업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조정을 적극 추진했으며 분쟁발생 3년, 조정개시 6개월만에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됐다. 합의 내용에 따라, 양측은 서로 제기한 신고, 소송을 모두 취하하고 대한제분은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통해 세븐브로이와의 상생에 힘쓰기로 했다. 한편, 같은 날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간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국회, 민간,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조정 합의와 협력을 기념하기 위해 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 대한제분이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세븐브로이의 경영안정,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폭넓게 쓰여질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합의는 장기간 이어온 법적 분쟁이 상호 이해와 존중을 통해 충분히 해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있는 사

제주 청년 창업 실전교육 ‘커피 창업 LAB’ 성료

찾아가는 청년 시책 No.2…성공 창업가 실무 중심 노하우 전수

제주시는 15일 제주시청 ‘홈치해결 상담실’에서 청년 창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의 ‘청년 창업 실전 클래스: 커피 창업 LAB’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중심의 청년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년 시책’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날 교육은 지난 3월 18일 열린 ‘찾아가는 청년 사업 발굴 차담회’에서 제기된 예비 창업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기획됐다. 커피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도내 로컬 커피 브랜드 ‘러프 라이프 커피’ 고희민 대표가 맡았다. 고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차별화 전략과 원두 선별부터 상품화까지의 노하우, 초기 창업자가 겪는 시행착오 등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주시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청년 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오동근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




푸드&라이프

더보기
컴포즈커피,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 정식 오픈! 현지 파트너십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을 정식 오픈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혔다. 오프닝 세리머니에는 컴포즈커피 김홍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졸리비 그룹 토니 탄 칵티옹(Tony Tan Caktiong) 회장, 밀크샤 피터 황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정식 오픈은 지난 3월 30일 진행한 프리오픈 운영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추진됐다. 컴포즈커피는 프리오픈 기간 동안 주문 처리 성능과 제품 수요를 면밀히 점검하여 운영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 프리오픈 당시 약 20초당 1잔꼴로 판매가 될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와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되며 현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이 확인된 바 있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대만 진출 과정에서 단순한 매장 출점을 넘어, 국내에서 축적해온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하는 데 주력했다. 다점포 운영에 최적화된 매장 운영 프로세스,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준, 원재료 공급 및 운영 매뉴얼 등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대만 시장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현지 프리미엄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편의점 진열대가 건강하게 바뀐다…강서구, '우리아이 건강키움 존' 확대
서울 강서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편의점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건강키움 존’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건강키움 존(Zone)‘은 편의점, 마트 등의 매장에서 우유, 두유, 달걀 등 건강식품을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모아 진열하고, 식별이 용이하도록 선반 띠지, 쇼카드 등의 표지물로 구역을 표시하는 사업이다. 어린이 눈높이의 진열대에서 고염·고당 식품 대신 건강식품을 우선 배치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의 효과적인 안내를 위해, 구는 오는 30일까지 실시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과 연계해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구는 학교 주변의 건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슈퍼마켓, 편의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 업소 59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에는 전담관리원 25명이 투입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 수칙‘ 중심의 위생 점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그랜드 하얏트 도쿄, 포켓몬 탄생 30주년 축하 이벤트 화제
그랜드 하얏트 도쿄가 포켓몬스터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한 숙박 플랜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그랜드 어드벤처’를 2026년 6월 20일(토)~8월 26일(수) 기간 한정으로 개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1일 1실 한정 스위트룸과 8실 한정 스탠다드룸까지 총 9개의 객실이 포켓몬으로 디자인된 객실로 바뀐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벽면 전체의 창을 통해 도쿄 시내와 후지산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체어맨 스위트’ 공간이 제공되며, 총 30마리의 피카츄를 비롯해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포켓몬들의 데코레이션과 아트로 구성된다. 스탠다드 플랜 객실에도 포켓몬들이 있다. 침대 머리맡 벽면에는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가 그려진 4개의 아트가 장식된다.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위치한 커다란 거울에는 잠만보와 이브이 등의 포켓몬들로 장식돼 있다. 무엇보다 모든 숙박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혀 있는 팬케이크가 포함된 조식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플랜에서는 조식 뷔페에서 팬케이크, 방목 유정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해 셰프가 만든 요리와 호텔 내 베이커리에서 매일 아침 구워내는 빵 등이 제공된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힌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