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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논산딸기'로 세계딸기 산업수도 위상 높였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다시 만나요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악세사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 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나주시 청년기업 ‘팜투글로벌’, MCF 식자재 선발대회 우수 선정

‘허니칩놀라’, ‘코코넛칩놀라’ 프랑스 셰프단 호평

전남 나주시에 소재한 청년기업이 생산한 제품이 세계 미식 전문가들로부터 우수 식자재로 선정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나주시는 최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세계총회 기간 중 개최된 ‘MCF 고급 식자재 선발대회’에서 나주시 대표 쇼핑몰 ‘나주몰’ 입점업체인 팜투글로벌의 제품이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세계 각국 정상급 셰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식재료의 맛과 품질,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회에서 팜투글로벌의 대표 제품인 ‘허니칩놀라’와 ‘코코넛칩놀라’는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원재료 구성과 차별화된 식감, 자연스러운 단맛을 인정받아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 특히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간편 식자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주시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기업 수상을 넘어 전남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한 사례로 보고 있다. 또한 팜투글로벌은 이번 수

경상원,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모집공고…4월 9일까지 접수

신규조직화, 성장지원, 특성화 3개 분야 단계별 지원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식품외식경영)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 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개별 소상공인의 한계를

광양시, 벚꽃길 따라 펼쳐지는 광양의 봄 미식 여행

서천꽃길 ‘광양불고기’… 꽃향 속에 깊어지는 불향

광양의 봄이 꽃을 넘어 미식으로 깊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서천꽃길과 광양불고기, 섬진강 벚꽃길과 재첩국·벚굴이 어우러지며 광양이 봄철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읍 서천꽃길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며 봄의 절정을 알린다. 벚꽃 터널 곳곳에는 벤치와 정자가 놓여 있어 꽃잎이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다. 꽃길 건너편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는 숯불에 구워내 불향이 깊게 스민 광양불고기의 풍미를 가까이에서 맛볼 수 있다. 광양불고기는 얇게 썬 소고기를 백운산에서 생산되는 참숯에 구워내는 고유의 방식으로, 담백한 양념과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낸다. 인근에는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등 역사·문화·예술 공간이 자리해 봄날의 여정을 이어가기 좋다. 섬진강권에서는 또 다른 봄 풍경이 펼쳐진다.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망덕포구 일대의 벚꽃은 강물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룬다. 포구를 따라 형성된 ‘망덕포구 먹거리타운’에서는 섬진강 맑은 물이 길러낸 재첩국과 재첩회, 벚굴을 맛볼 수 있다. 재첩은 유네스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방식인 ‘손틀어업’으로 채취돼 그 맛과 함께 문화적

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

조합원 공로패 수여, “농업‧농촌 미래 견인”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지는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결산(안) 승인 ▲결손금 처리(안) 승인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이번엔 피자에 펄을?! 공차코리아, 만우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 출시

펄볶이 신드롬 잇는 만우절 프로젝트...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 선사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만우절을 맞아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타피오카 펄’을 활용한 이색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를 오는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매년 만우절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앞서 떡 대신 타피오카 펄을 넣은 ‘펄볶이’와 태국의 디저트를 재현한 ‘츄잉 망고 밀크’ 등을 통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는 타피오카 펄을 피자에 접목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또 한 번 ‘펄 신드롬’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는 이탈리아의 대표 메뉴인 고르곤졸라 피자를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진한 풍미의 고소한 치즈 도우 위에 꿀 대신 달콤한 타피오카 펄을 듬뿍 올린 것이 특징이다. 치즈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펄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진 ‘단짠(달고 짠 맛)’의 조화는 물론, 씹을수록 말랑하고 쫀득한 펄 특유의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한다. 공차는 신제품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페어링’ 조합도 함께 제안했다. 매콤한 맛이 일품인 ‘펄볶이’와 ‘퍼르곤졸라 피자’를 함

인천 서구, 청년들의 ‘옥상텃밭’ 상반기 참여자 모집... 함께 심고 함께 수확하는 기쁨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농부, 옥상텃밭’ 프로그램의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옥상텃밭’은 도심 속 옥상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8회 운영되며,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상자텃밭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하며 모종 심기, 수확 체험, 텃밭 요리, 친환경 비료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후위기, 로컬푸드, 생태환경 등과 관련된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단순 체험을 넘어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구 관계자는 “옥상텃밭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소상공인 금융지원 이어간다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원 지원

3월 30일부터 접수, 업체당 지원 한도 5천만 원으로 확대

인천광역시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3월 30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시행한 1단계 사업은 1,000억 원 규모로 추진됐으며,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지면서 최근 자금이 모두 소진됐다. 이에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45억 원 규모의 2단계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약 3,000개 업체가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2,000만 원 상향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단계 사업은 7개 금융기관(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이 대출을 수행하며,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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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년기업 ‘팜투글로벌’, MCF 식자재 선발대회 우수 선정
전남 나주시에 소재한 청년기업이 생산한 제품이 세계 미식 전문가들로부터 우수 식자재로 선정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나주시는 최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세계총회 기간 중 개최된 ‘MCF 고급 식자재 선발대회’에서 나주시 대표 쇼핑몰 ‘나주몰’ 입점업체인 팜투글로벌의 제품이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세계 각국 정상급 셰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식재료의 맛과 품질,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회에서 팜투글로벌의 대표 제품인 ‘허니칩놀라’와 ‘코코넛칩놀라’는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원재료 구성과 차별화된 식감, 자연스러운 단맛을 인정받아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 특히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간편 식자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주시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기업 수상을 넘어 전남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한 사례로 보고 있다. 또한 팜투글로벌은 이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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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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