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1천건 돌파
현장 밀착형 심화 지원으로 지역 소상공인 ‘제2의 도약’ 지원
광주은행은 포용금융센터가 운영 중인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사업이 누적 1,000건을 돌파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경기 불황 장기화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본 사업은 지난 5년간 총 1,000여 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대 전문 분야 맞춤형 무료 지원 컨설팅은 소상공인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을 반영해 ▲마케팅 ▲경영진단 ▲전문분야(세무·법률) ▲점포운영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마케팅 분야에서는 온라인 판로 개척과 SNS 홍보 전략, 배달 플랫폼 활용 방안 등을 지원하며, 경영진단 분야에서는 수익 구조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 및 중장기 성장 로드맵 수립을 돕는다. 또한 세무·법률 분야에서는 절세 전략 및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점포운영 분야에서는 매장 동선 설계, 재고 관리, 고객 서비스(CS) 고도화 등 실무 중심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 중심 심화 컨설팅 광주은행 포용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