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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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식품안심업소’ 무료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전주시가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업소의 위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돕기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주시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 컨설팅을 희망하는 3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요건은 시설기준 위반 사항과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고, 최근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업소별 위생 상태 사전진단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따른 취약 항목 개선 지도 △지정 신청 절차 및 서류 접수 안내 등으로, 컨설팅에 수반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와 관련 ‘식품안심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인증한 위생 우수 음식점을 의미하며, 지난 16일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였던 위생 등급이 ‘식품안심업소’로 통합 단일화됐다. 시는 제도의 변화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에게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큰 도움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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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년들의 ‘옥상텃밭’ 상반기 참여자 모집... 함께 심고 함께 수확하는 기쁨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농부, 옥상텃밭’ 프로그램의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옥상텃밭’은 도심 속 옥상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8회 운영되며,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상자텃밭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하며 모종 심기, 수확 체험, 텃밭 요리, 친환경 비료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후위기, 로컬푸드, 생태환경 등과 관련된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단순 체험을 넘어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구 관계자는 “옥상텃밭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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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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