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대 ‘삼계탕&닭한마리칼국수’ 비법 전수과정 열려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요리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진한 ‘들깨삼계탕’ 하나로 '서울 3대 문파' 오른 ‘삼계탕 비법’과 동대문 ‘닭한마리칼국수’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일선 요리학원과 차별화 된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기술이전 비용만으로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2025년 복날 성수기 전, '삼계탕' 전수교육 문의 많아

오는 4월 17일, 전문식당 메뉴개발 전수과정, 식당 게시 바로 가능

 

이번 삼계탕&닭한마리칼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실전 창업용 교육으로 준비된 만큼 현장 종사자의 눈높이에 맞춰 맛집만의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유명맛집을 기준으로 맛을 잡아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삼계탕과 닭한마리칼국수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줄서 먹는 유명 노포 ‘삼계탕’부터 ‘닭한마리칼국수’까지

 

이번 전수과정에서는 ▲닭의 호수부터 부위별 손질법 ▲잡내 제거 ▲삼계탕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비법 ▲만능얌녕장 ▲칼국수 제면 ▲상차림(깍두기 등) ▲창업시 재료비 절감과 맛손실 없는 보관법 등 3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전수한다.

 

또한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명품삼계탕뿐 아니라 맑은 육수에 시원하면서 담백한 맛으로 2030 보양식으로 인기인 ‘닭한마리 칼국수’의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닭한마리칼국수’는 닭 한 마리를 토막 내어 끓는 물에 넣고 여러 가지 채소와 가래떡을 곁들여 먹은 후 마지막으로 칼국수까지 넣어먹는 음식으로, 닭고기를 건져 건 고추를 갈아 만든 특제 소스에 찍어먹는다. 매콤새콤한 맛에 겨자가 들어가 톡 쏘는 맛도 있어 느끼하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다.

 

 

본 교육은 이수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레시피 전문 교육’으로, 실제 외식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시연과 g단위 대용량 레시피를 제공하며, 육수부터 각 메뉴에 따라 들어가는 양념 제조법을 상세히 배울 수 있다.

 

‘삼계탕&닭한마리칼국수’ 과정은 오는 4월 17일(목) 하루 동안 진행되며, 교육의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기술을 전수한다.

 

 

교육 참가비는 100만원(식사비용포함/부가세별도)이며,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전문 조리실습장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02-3444-7339)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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