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복참치’의 LC푸드, 광화문서 프리미엄 다이닝 라인 강화

신규 브랜드 ‘광화문옥희’ & ‘덴푸라감춘’ 2호점 동시 오픈

외식 기업 LC푸드가 서울 광화문에 일식잔치요리를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광화문옥희’와 덴푸라 다이닝 브랜드 ‘덴푸라감춘’ 2호점을 정식 오픈했다.

 

LC푸드는 무한리필 참치 전문점 ‘이춘복참치’를 비롯해 덴푸라 다이닝 ‘덴푸라감춘’을 운영하며 다양한 일식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광화문옥희의 광화문 신규 오픈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캐주얼부터 프리미엄까지 아우르는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광화문옥희는 일식의 다채로운 흐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식 잔치요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전채, 사시미, 덴푸라, 일품요리, 디저트로 이어지는 풍성한 코스로, 비즈니스 미팅부터 기념일까지 다양한 모임에 적합하다. 매장은 객실을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해 조용하고 품격 있는 다이닝 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잠실에서 시작한 덴푸라 다이닝 ‘덴푸라감춘’은 광화문에 2호점을 오픈하며 확장에 나섰다. 제철 식재료를 정성스럽게 튀겨낸 덴푸라와 일품요리를 중심으로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일식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LC푸드는 이번 광화문옥희 론칭과 덴푸라감춘 2호점 오픈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일식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패밀리 브랜드 간의 시너지를 강화해 국내 일식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C푸드는 일식 요리를 중심으로 한 외식 전문 기업으로, 무한리필 참치전문점 ‘이춘복참치’, 덴푸라를 중심으로 하는 일식 다이닝 ‘덴푸라감춘’, 일식 잔치요리를 선보이는 ‘광화문옥희’ 등 다양한 다이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LC푸드는 캐주얼부터 프리미엄까지 폭넓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서울 중구, 음식점 50곳 '식품안심업소' 지정 지원…전문 컨설팅·청소비 제공
서울 중구가 일반음식점 50곳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 지원에 나선다. 위생 컨설팅부터 청소비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50개소로,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사전점검과 함께 전문업체의 현장 컨설팅이 총 2회 제공된다. 컨설턴트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방향을 안내한다. 여기에 식품안심업소 지정 신청 절차와 서류 검토까지 지원해 영업주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매장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비도 지원한다. 후드·닥트·환풍기 등 주방시설과 내부 바닥, 벽 청소 비용 등 업소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한다. '식품안심업소' 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개편한 제도다. 기존에는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 위생 수준을 구분했지만, 현재는 평가 결과 점수를 충족하는 업소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기준을 단일화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소에 식약처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배달앱에는 인증 업소 표시가 노출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울산 남구 ‘착한가게 1년 내내 돈~쭐 내러 왔습니다’
울산 남구는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년 내내 돈~쭐 내러 왔습니다!’ 캠페인을 남구 14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매출을 올려주자’는 의미의 신조어인 ‘돈쭐(돈+혼쭐내다)’에서 착안했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한 착한가게(매월 3만원)를 대상으로 남구청 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착한가게 현판이 부착된 업소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매출을 올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남구청 직원들은 지난달 17일 수암한우야시장 개장에 맞춰 수암시장내에서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착한가게 17곳을 방문해 ‘돈쭐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시 착한가게 물품 등을 구매한 것은 물론 감사의 인사 전달, 가게 사업주와 함께 기념 촬영 등을 진행하며 그 간의 지역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시작으로 남구는 구청 전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870여 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19명 등 약 1,200명이 민·관 협력으로 ‘착한가게 1년 내내 돈쭐내기’ 캠페인을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외국인들은 한식을 어떻게 볼까’ 한식진흥원, 제1차 한식연구 학술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5월 29일(금) 13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1차 한식세미나 - 세계인의 눈으로 보는 한식’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확산 중인 한식의 현재 위상과 보완점을 진단하고, ‘외국인의 시선’에서 한식 경쟁력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한식의 이미지와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도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첫 번째 세션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홍석경 교수가 ‘한류와 세계 속의 한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한류 확산과 함께 변화해 온 한식의 글로벌 위상과 한식 이미지 형성 과정을 분석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김치한식문화교육원 김태연 대표가 ‘유럽에서 바라본 한식 인식의 변화: 교육 경험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유럽 소비자들의 한식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과 교육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