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랩스 ‘싸다고’ 솔루션, 2025년 정부 ‘클라우드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최종 선정

IT 개발사 소프트랩스(대표 성제훈)는 자사의 글로벌 구매·배송대행 SaaS ‘싸다고’ 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보급·확산(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싸다고’를 도입하는 중소·창업 기업은 정부 지원 75%와 공급기업 부담 5%를 더해 총 80%의 클라우드 이용료를 지원받아 초기 구축 비용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싸다고’ 솔루션이란?

 

‘싸다고’는 중국 최대 도매몰 1688과 API로 직접 연동해 한국 소비자가 가장 저렴한 가격에 원스톱으로 상품 검색 → 주문 → 통관·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커머스 빌더 SaaS다. 셀러(구매대행 사업자)는 별도 개발 없이도 △상품 데이터 자동 수집·가격 책정 △주문·결제·세관 서류 자동화 △물류 추적·정산 관리 기능을 갖춘 온라인 몰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재고 위험과 인건비를 최소화하면서 해외 소싱 판매를 시작할 수 있어 F&B·리빙·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상공인이 활용 중이다.

 

소프트랩스 성제훈 대표는 “클라우드 바우처 덕분에 셀러들은 구축비의 20 %만 부담하면 1688 최저가 소싱·국제물류·쇼핑몰 구축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면서 “해외 직접구매 시장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 국내 구매대행·배송대행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

 

소프트랩스는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API 통합 지원 △사용자 교육 세미나를 무상 제공해 성공 사례를 확산하고, 하반기에는 AI 수요 예측 모듈과 복수 물류센터 실시간 재고관리 기능을 추가해 ‘싸다고’를 풀-스택 커머스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으로 ‘싸다고’ 솔루션은 해외 소싱·구매대행 사업자가 비용·시간·IT 인력 부담 없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프트랩스’는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공공·스타트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테크 리더다. 클라우드·빅데이터·로우코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속한 구축,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해 맞춤형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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