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왕실 진상미로 만든 프리미엄 ‘즉석밥’ 양반100밥 출시!

 

여주시의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조선 왕실에 올리던 진상미로 만든 프리미엄 즉석밥을 공식 출시됐다. 제품은 12월 1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에서 단독 판매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왕의 밥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동원 ‘양반 100밥’ 라인업에서 새로운 지역 특화 밥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국내 즉석밥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양반 100밥’은 전국의 우수 산지를 대표하는 쌀만을 엄선해 담는 프리미엄 라인인데, 이 가운데 여주의 진상미가 새롭게 추가되며 품질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130g ‘미니밥’ 트렌드까지 반영

대왕님표 여주쌀 즉석밥은 130g 미니 용량으로 출시됐다.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밥은 조금만, 대신 더 맛있게’라는 식문화가 확산되면서 미니 즉석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에 정확히 부합한다. 1인 가구, 웰빙족,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100% 특허 품종 진상미… 왕실에 올리던 쌀 그대로

이 제품에 사용된 진상미는 여주에서만 재배되는 특허 품종으로,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여주 대표 쌀이다.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 은은한 단맛, 윤기 있는 밥결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에게 올리던 ‘왕실 진상품 쌀’로 기록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120도 이상 전통 ‘가마솥 공법’ 적용

여주의 명품 쌀을 가장 맛있게 살리기 위해 120도 이상에서 짓는 전통 가마솥 공법을 그대로 구현했다. 일반 즉석밥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밥을 짓기 때문에 밥알의 찰기와 부드러움이 살아나고, 여주쌀 고유의 깊은 풍미가 극대화된다.

 

산도조절제·유화제 0%… ‘무첨가 즉석밥’

제품에는 쌀과 물 외에 그 어떤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는다. 산도조절제, 유화제 등 화학첨가물이 0%인 무첨가 방식으로 만들어져,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건강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다.

 

여주쌀 프리미엄 전략의 확장

여주시는 이번 즉석밥 출시가 단순히 신제품 출시를 넘어 ‘여주 진상미의 전국적 프리미엄화’ 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산지밥을 선호하는 소비층이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지역특산물 기반 즉석밥 시장에서 여주의 존재감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농협RPC 전재승 상무는 “대왕님표 여주쌀 즉석밥은 왕실 진상미의 품격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미니 용량으로 요즘 트렌드까지 반영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주쌀의 진짜 맛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관계자는 “대왕님표 여주쌀이 드디어 즉석밥 제품으로 구현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맛있다고 소문난 여주 진상미의 풍미, 조선 왕실에 올리던 그 품격을 이제는 누구나 간편한 즉석밥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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