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전체기사 보기

GS25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중식마녀·최유강 셰프 등과 이달 말부터 협업 상품 선보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부터 셰프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이달 말부터 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컬래버 상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한다. 최근 프로그램 인기로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마저 어려워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포맷에서 착안해 △화이트베리크림케이크 △블랙초코크림케이크를 이벤트성 메뉴로 먼저 선보인 것이다. 해당 상품은 오픈 3시간 만에 사전 예약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되며 ‘흑백요리사2’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오는

전통 수제한과 강릉은정한과,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로 만든 설 선물세트 출시

한과제조 특허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등록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릉은정한과(대표 김산옥)가 전통 제조 방식과 친환경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릉은정한과의 대표 한과를 엄선한 담청 1호·2호, 정담화, 담화연, 청연화, 해당화 등 총 13종으로 구성돼 있다. 정갈한 구성과 고급스러운 포장이 설 선물세트로서의 품격을 더한다. 강릉은정한과 김산옥 대표는 강릉 사천 전통한과마을에서 30년간 한과를 만들어 온 전통 한과 명인(한국무형문화유산 제KICAA25-0170호)으로, 직접 제조 공정을 이끌며 전통 방식 그대로 한과를 만들고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 선별부터 반죽, 유탕, 포장 마무리 공정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한과를 빚어낸다. 특히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 특허 등을 통해 원료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여기에 엄선된 조청을 사용해 전통 한과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단맛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을 지키고 있다. 이에 강릉은정한과의 제품은 전 공정 수

농식품부, 역대 최대 7,070억원 규모! K-푸드의 신화를 함께 쓸 식품기업을 찾습니다!

2026년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및 수출 상담부스 운영

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전년보다 900억원 증가한 7,070억원 규모의 2026년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1월 23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A-B-C-D-E 5대 세부 추진전략주요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전략 발표에 이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출정보 제공 및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신선농산물 통합조직 육성, 글로벌 성장패키지(농식품 수출바우처),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바이어 초청상담, 원료구매·시설현대화 등 정책자금(융자), 외식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K-푸드 수출 과정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또한, 지식재산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식품안전정보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등 관계 부처와 유관 기관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무역보험, K-브랜드 보호, 해외 인증, 수출 상품화 등 수출 관련 필수 정보 및 지원사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동시에 현장에서는 수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소비한 수입육은?!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점유율 9년 연속 1위 기록 2025 하반기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서 10명 중 7명 “미국산 소고기 안전”

미국산 소고기가 2025년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점유율 47.1%를 달성하며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산 돼지고기는 점유율 34.1%를 차지하며 확고한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는 국내 통관자료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2025년 미국산 소고기 현황’을 발표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소고기 수입량은 46만 8,122톤(통관기준)이며, 그중 미국산 소고기는 22만 427톤으로 국내 소고기 수입육 시장에서 47.1%의 점유율을 달성했다. 미국산 소고기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수입육 시장을 선도해 왔다. 2025년은 환율 변동과 주요 생산국의 공급 여건 변화, 가축 질병 등 복합적인 글로벌 변수가 국내 수입육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량·수입액뿐 아니라 냉장육 부문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시장 내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전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비중은 29.6%를 기록했다. 국내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67.0%로, 국내 프리미엄 소고기 수요를 이끌고 있다. 이는 일상의 미식

[식품오늘] GS25, 5000원도 안 되는 가격! 1인 가구 맞춤형 ‘한 끼 양념육’ 출시

4900원 소포장 양념육으로 혼밥 수요 공략, 1인 가구 증가 및 고물가 흐름 반영한 상품 고물가 속 연중 고정가 운영, 1인 및 소가구 위한 가성비 장보기 상품 지속 강화 나설 것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1인분의 제육볶음과 양념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과 장보기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에 주목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10년 새 8.9%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가구 유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GS25는 이 같은 가구 변화에 맞춰 혼밥러와 자취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용량 신선 먹거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달 16일에는 1인분에 최적화된 200g 소포장 양념육 상품 3종을 각 4900원에 출시했다. 상품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이다. 해당 상품은 2026년 연중 고정가로 제공된다. 혼자서 고기를 구매해 조리하기 부담스러웠던 고객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용량으로 집밥·혼밥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념육 3종은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을 중심으로

[화제의맛] 정미소, 국내 최초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 출시

당류 2.4g으로 즐기는 트렌드 디저트 두쫀쿠 열풍 속 당류 2.4g·175kcal로 ‘맛있고 부담 없는 간편 디저트’ 제시

디딛의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국내 최초로 저당 설계해 구현한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를 선보였다. 정미소의 신제품은 개당 당류 2.4g, 열량 175kcal로 설계됐다. 시중의 일반적인 두쫀쿠가 개당 약 240~320kcal, 당류 14g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당과 칼로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최근 유통·외식 업계의 두쫀쿠 제품들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을 사용해 강한 풍미를 내세우지만 고당·고열량 구조 탓에 ‘가볍게 즐기기 어려운 디저트’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미소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맛있지만 부담 없는 간편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두쫀쿠 고유의 매력은 유지하되 영양 성분을 재설계했다. 마시멜로 대신 자체 개발 ‘저당 타피오카 모찌 반죽’ 적용 가장 큰 차별점은 설탕 기반의 마시멜로 대신 자체 개발한 ‘저당 타피오카 모찌 반죽’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쫀득한 식감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당류를 줄여 식단 관리 중에도 섭취 가능한 디저트를 구현했다. 속 재료는 100%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한 풍미와

[식품Biz]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첫 자체제품 ‘고창복분자 그린·레드’ 출시와 동시에 판로 확보

연구 성과의 첫 상업화, 업무협약으로 전국 시장 공략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신제품 복분자 음료 2종 ‘고창복분자 그린’과 ‘고창복분자 레드’를 출시하고, 유통망 확보를 위해 농협식품㈜, 상하농원㈜, 관내 농협(고창농협, 대성농협, 선운산농협, 해리농협, 흥덕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고창복분자 그린’과 ‘고창복분자 레드’는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설립 이후 처음으로 개발한 자체 제품으로, 연구 성과를 실제 시장에 선보이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고창복분자 그린’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미숙과를 활용한 건강 중심의 물 대용 음료로, 중장년층을 주요 소비층으로 설정했다. ‘고창복분자 레드’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완숙과를 사용한 무가당 음료로, 기호성과 최신 소비 흐름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다. 연구원은 계약 재배를 통해 복분자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 및 판로를 확대하여 지역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지역 특산물 부가가치를 창출 및 관광 연계 상품 개발 가능성을 높여 고창 복분자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복분자 음료 출시와 협약은 연구개발 성과를 상품화로 연결한 중요한 출발점이

K-씨푸드 2025년 수출 33억 달러 돌파…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수출 1위 품목 김은 11.3억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13.7% 증가로 역대 최고치 경신

해양수산부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3.3억 달러(잠정치)로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 1위 품목인 김은 11.3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김은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과 한류 인기에 따른 해외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제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 밖에 이빨고기, 넙치, 게살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일본, 중국, 미국, EU 등 주요 수출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출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일본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최대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고, 2위 국가인 중국은 내수 경기 침체에도 18.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미국 수출은 2025년 4월부터 부과된 상호관세에도 불구하고 9.0% 증가했으며, 고부가가치 식품인 조미김을 중심으로 참치, 굴 등 품목이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3위 국가를 유지했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에도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출기업에 정책자금과 수출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망 상품 개발, 국제인증 취득




푸드&라이프

더보기
본죽&비빔밥, ‘죽~맛나는 비빔밥’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 돌파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비빔밥 메뉴를 리뉴얼하며 선보인 ‘죽~맛나는 비빔밥’ 라인업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죽~맛나는 비빔밥’은 본죽&비빔밥이 지난해 9월 본죽의 시그니처 죽 레시피를 비빔밥에 접목해 새롭게 선보인 메뉴 라인업이다. 23년간 사랑받아온 ‘본죽’ 고유의 맛과 시그니처 장조림을 비빔밥에 접목해 ‘본죽의 맛을 비빔밥의 새로움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한 성과는 메뉴 출시 이후 약 10초에 1그릇씩 판매된 셈으로, 리뉴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죽~맛나는 비빔밥’으로 탄생한 ‘불고기낙지비빔밥’의 경우 출시 이후 비빔밥 카테고리 판매량 3위에 오르며 리뉴얼 흥행을 이끄는 핵심 메뉴로 자리 잡았다. 불고기 양념의 달콤하고 짭짤한 맛에 낙지의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본죽&비빔밥은 이번 비빔밥 리뉴얼이 일부 메뉴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등 브랜드 전체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실제 리뉴얼 이후 전년 동기간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미래 ‘흑백요리사’ 주인공, 장성에서 나올까?
장성군이 최근 장성하이텍고등학교 조리실습실에서 ‘장성로컬푸드 외식인재 키움학교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 장성하이텍고 식품가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해 키움학교에서 배운 요리를 직접 선보였다. 딸기, 레드향, 소고기 등 장성산 먹거리를 활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학교장과 건강식문화연구소 대표, 장성군 관계자 등이 심사를 맡아 지역 농산물 활용도, 조리 기술, 창의성,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상에는 1학년 박민지 학생, 최우수상은 2학년 김해은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2학년 박진석·김민정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1학년 정용우, 2학년 김성혁·장동현·박하은·신현진 학생이 받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면서 “장성의 맛을 넘어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요리사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장성군이 시행 중인 전남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가운데 하나인 ‘외식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요리경연대회 외에도 외식업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스타 쉐프 토크 콘서트’, 미식 체험 등 다양한 실무 중심 콘텐츠를 운영했다. 오는 2월에는 지역 명인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