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전체기사 보기

군산, 수제맥주 도시로 도약…‘2026 군산 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 개최

‘맥주의 시작은 보리밭이다’라는 슬로건으로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내항에서 개최

군산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및 내항 일원에서 ‘2026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전국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이후 더욱 확대된 규모와 콘텐츠로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군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맥주의 시작은 보리밭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산 보리를 활용한 맥아와 수제맥주를 중심으로, 지역 농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은 보리 생산부터 맥아 가공, 수제맥주 제조까지 이어지는 산업 구조를 갖춘 도시로,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수제맥주 1번지 군산’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군산 내항 일대를 중심으로 수제맥주와 블루스 음악, 항구도시 경관을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를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지역 음식·숙박·관광·식품 분야 소상공인들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축제장과 원도심 상권을 연결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확

GS25 ‘이달의 도시락’ 흥행 이어간다…4월 ‘피크닉편’ 론칭

GS25, ‘이달의 도시락’ 4탄 ‘피크닉편’ 출시, 나들이족 겨냥, 핑거푸드 중심 10찬 메뉴 구성

GS25가 완벽한 피크닉 도시락을 선보이며 ‘이달의 도시락’ 흥행을 이어간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4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을 출시한다.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은 GS25가 봄꽃놀이,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해 핑거푸드 중심으로 구성한 도시락 메뉴다. △무스비 △볼카츠꼬치 △미니 등심돈까스 △칼집돼지양념구이 △함박구이 등 나들이 식사로 어울리는 총 10가지 반찬으로 풍성하게 구성됐으며, 가격은 5900원이다. GS25는 알뜰한 나들이 지원 및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30일까지 NH농협카드로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을 결제할 시 50% QR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최저 2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GS25의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이다. GS25는 시즌 수요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상품으로 ‘이달의 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다. 1월 ‘갓성비편’, 2월 ‘설명절편’, 3월 ‘개강·개학편’ 등 앞서 출시된 상품들은 모두

[화제의맛]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 팝업스토어 운영

사과·탄광·아우라지 담은 3종 세트 선보여, 지역 특색 반영 상품화 다각도 검토

(식품외식경영) 정선군은 오는 12일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정선아리랑시장에서 MBN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선빵’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통해 정선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BN‘천하제빵’프로그램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이경무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하여, 정선만의 스토리를 담은 ‘정선빵 3종 세트’ 300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정선빵’은 정선의 풍부한 자원과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구성으로는 ▲정선 사과의 상큼한 풍미를 구현한 ‘홍슈’ ▲정선의 옛 금광과 탄광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흑금슈’ ▲정선 곤드레를 활용, 아우라지의 잔잔한 물결을 형상화한 ‘아우라지 쿠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정선빵’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와 시장 반응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향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로컬 관광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천

GS25,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 나선다 ‘전국 수제맥주 여행’ 첫 시작은 강릉

GS25가 2026년 지역 수제맥주 연결 프로젝트 ‘전국 수제맥주 여행’의 첫 시작을 강릉 지역 대표 수제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와 함께 동행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을 강화하는 활동에 나선다. GS25는 2026년 와인25플러스 수제맥주 카테고리 핵심 전략으로 ‘전국 수제맥주 여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를 발굴해 전국 고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 및 브루어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상생형 플랫폼 모델이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강릉의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 ‘버드나무 브루어리’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1926년 시작된 강릉합동양조장 터를 기반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국형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최초 쌀맥주를 생산한 브루어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 방문 시 필수 코스로 꼽힐 만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영동권 일부 점포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돼 왔다. GS25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해당 상품을 전국 단위로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

오늘의 ‘공차’ 픽은? 청량한 ‘납작복숭아’

돌아온 역대급 청량함...공차코리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는 지난 수년간 엄선된 찻잎과 최적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개척하며 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이번에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를 다시 선보이며 프리미엄 티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신제품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특화 메뉴다. 가정용의 흔한 아이스티와 달리, 공차만의 방식으로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찻잎의 깊은 풍미와 납작복숭아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티 베이스까지 공차 티를 직접 침출해내 한층 더 깊고 풍부한 차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전 메뉴 대용량 점보 사이즈로 제공되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재미까지 더했다. 이번 시리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블랙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샷 등 총 3종으로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부터 버터떡 먼치킨까지 통했다!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최근 연이은 히트 제품을 앞세워 디저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실적 확대에 나서고 있다. 대표 히트 제품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은 글로벌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원더스 매장에서 선출시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전국 440여 개 매장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량 230만 개를 돌파했다. 올해 2월 선보인 ‘두바이st 쫀득 먼치킨(두쫀먼)’ 역시 출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해당 제품은 원더스 강남점과 청담점에서 선출시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됐으며, 현재까지 약 72만 개 이상 판매됐다. 던킨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로투스 비스코프’, ‘흑임자’, ‘프랄린’ 등 쫀득 먼치킨 시리즈를 연이어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버터떡 먼치킨’을 선보이며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에도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 같은 제품 흥행의 배경에는 허희수 사장이 주도한 ‘원더스(Wonders)’ 기반의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전략이 있다. 던킨은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

370대 1, 전석 매진… 강원관광재단, ‘비건·웰니스 관광 성지’ 시대를 열다

서울 그린 페스타 호평 속 사찰음식 행사 역대급 경쟁률, 6월 전국 최초 비건 축제로 정점 찍는다

370대 1.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비건·웰니스 관광의 중심으로 올라섰음을 증명하는 수치다. 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행사의 기록적 경쟁률로 비건 관광의 폭발적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서울 학여울 전시컨벤션센터(SETEC) ‘비건 페스타’에서 수도권 현장의 뜨거운 호응까지 끌어냈다. 오는 4월 월정사 행사와 6월 전국 지역관광진흥기구(RTO) 최초 비건 축제 개최로, 강원 비건 관광의 독보적 행보는 이제 시작이다. 재단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친환경·지속 가능 생활문화 전시회 ‘비건 페스타·그린 페스타’에 ‘강원 방문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과 비건 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났다. 현장에서는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사계절 비건 푸드 축제 정보를 안내했으며, 비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강원의 천혜의 자연과 지역 식재료가 비건 관광의 새로운 대안”이라는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그간 서울·수도권 중심이던 비건 소비 문화가 ‘여행’과 결합하며 지역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현장 반응은 강원 비건 관광이 일시적 유행이 아닌 구조적 수요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서울 현장의 열기는 4

2026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수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33.5억 달러

농식품 25.6억 달러, 농산업 7.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2.1% 증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은 33.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K-푸드)은 25.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증가율이 큰 권역은 중동(GCC, 32.3%↑)·중화권(14.5%↑)·북미(6.3%↑) 순이었다. 중동 지역은 3월 들어 물류 상황 악화 및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지만, 2월까지 연초류, 인삼류 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1분기 수출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 가공식품 중에서는 K-푸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라면과 함께 과자류, 음료, 쌀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등이, 신선식품 중에서는 딸기, 포도, 배 등이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과자류, 음료, 아이스크림 등 ‘K-간식’의 수출 증가는 세계적 트렌드인 ‘즐거운 건강관리(Healthy Pleasure)’ 흐름에 발맞춘 저당・제로・비건 제품군 확대 전략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과자류·음료는 중국시장에서, 아이스크림은 유제품 수출이 어려운 캐나다와 EU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물성 제품이 현지 비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쌀가공식품의 경우, 미국 내 글루텐프리 수요 확산에

[식품오늘] 전통 떡에 K-매운맛 더했다!

모시잎을 이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 특허 등록 성과 창출 지역농산물 기반 캐릭터형 디저트 개발로 신시장 창출 기반 마련

영광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식품 개발 및 전통 떡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 '모시잎을 이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제조 기술이 특허 등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영광군 특산물인 모싯잎과 고추를 활용한 전통 개피떡에 특색 있는 매운맛을 접목한 것으로, 기존 전통떡의 소비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강렬하고 도전적인 맛 기반의 새로운 디저트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영광군 모싯잎송편 마스코트인 ’모시몽‘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서 제품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 확산이 가능한 콘텐츠형 디저트로 기획하여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소비자층까지 확장 가능한 상품성을 확보했다. 이번 특허등록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특산물의 고부가치화 ▲정체된 지역 떡 산업의 구조 개선 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쌀 기반 디저트 개발을 통해 지역 떡 산업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향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연계한 푸드테크 기반 산업화 모델 구축 가능성도 확인됐다. 영광군은 향후 해당 특허 기술에 대해




푸드&라이프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지역경제 상생발전 업무협약 이행 위한 더본코리아 백종원대표 여주 전통시장 방문해 상권 활성화 점검
여주시는 지역경제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라 여주 지역경제의 핵심인 장날(4월 10일)을 맞이하여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여주 전통시장인 오일장을 방문하고 지역 상인들과 만나며 인사를 나누고 현장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협약 체결 이후 지속되고 있는 지역 발전 과제의 일환으로, 현재 전통시장이 처한 객관적인 상권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전략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에 도착한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시장 내 주요 거점을 이동하며 상권의 밀집도, 방문객의 주된 이동 경로, 업종별 점포 분호 상태 등을 면밀히 조사했다. 특히 상권의 활성도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시설 노후도와 고객 편의 시설 등 환경적인 요인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고, 실제 현장지표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역상생 및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방문을 마친 더본코리아 백종원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여주 지역상권의 강점과 약점, 물리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권 경쟁력 제고와 여주 대표 농산물인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