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무인매장 시대 열린다

리틀베러, 2026년 인천 송도에 제로편의점 1호점 오픈

무이노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무인매장 프랜차이즈 LittleBetter(리틀베러)가 2026년 인천 송도 센트로드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 무인매장 창업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제로편의점 형태의 무인매장이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객단가가 높고 재구매율이 강한 특성 때문에 직장인 부업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3-필터 큐레이션 시스템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성분 투명성, 가격 합리성, 효능 검증 세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만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가맹점 창업자의 상품 선별 부담을 줄였다.

 

 

특히 LittleBetter(리틀베러)는 CS 대행 서비스와 매장관리 대행 서비스를 통해 완전 풀오토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 문의 응대부터 매장 점검까지 본사가 담당하기 때문에 창업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무인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직장인 부업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수익 구조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O2O 멤버십 플랫폼을 운영해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이 온라인 정기 구독으로 전환될 때 가맹점 수익이 분배되는 구조를 갖췄다. 매장이 닫혀 있는 시간에도 온라인 구독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LittleBetter(리틀베러)의 창업 비용은 인테리어·초도물량 별도 기준 약 3000만원대다. 주요 설비인 간판(500만원), 무인솔루션(650만원), 진열장(350만원), 냉장·냉동고(500만원) 합계가 약 2000만원 수준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무이노스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무인 운영과 큐레이션 전문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매장이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창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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