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오는 10일부터 '제일 창업박람회 IN 서울·2021미트엑스포' 동시 개최

2021년 창업트렌드, 학여울역 세텍(SETEC)에 집결

URL복사

창업박람회 주관사 제일좋은전람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일 창업박람회 IN 서울'과 육류전문박람회 '2021 미트엑스포'를 동시 개최하여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1인창업존, 배달창업존, 소자본창업’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정보 제공은 물론, 각종 현장 부스를 통해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다.

또 육류전문 박람회(2021미트엑스포)가 동시 개최됨에 따라 육류산업 최신 트렌드를 볼 수 있다.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창업박람회에서는 카페 관련 커피창업특별관을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카페뿐 아니라 개인카페 창업컨설팅, 카페인테리어, 원두유통, 카페 머신 등 상담 부스도 진행한다.

 

추가로 커피클래스(유료)도 박람회장 안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여 커피에 관심 많은 관람객들도 참여 가능하다. 커피클래스는 제일좋은전람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예약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나 혼자 창업존’에는 2021년 코로나19 불황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창업 트렌드가 된 배달아이템, 무인아이템, 1인아이템 및 이와 관련된 산업(스터디카페, 밀키트, 무인빨래방, 공유킥보드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동시에 개최되는 '미트엑스포2021'은 전국 유일 육류 전문 박람회로 판로 개척 및 육류산업의 전반을 볼 수 있는 박람회로 기획됐다.

대형유통사, HMR, 프랜차이즈 매장, 정육점, 관련 장비까지 다양한 분야가 참가할 예정이다. 2021 미트엑스포에 참가를 원하면 미트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예비창업자가 브랜드 또는 기업과 상담을 원하는 경우 1:1 매칭을 통해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창업 시 도움을 원할 경우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1:1 코치를 받을 수 있는 '창업&비지니스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제일 창업박람회 in 서울(1,3관)', '육류전문박람회(2021 미트엑스포)(2관)'는 학여울역 세텍 에서 열린다. 제일좋은전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으로도 무료등록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서울시, 실패없는 창업부터 안정적 사업정리까지…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원스톱지원
'창업준비부터 폐업지원까지'. 우리 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이 강화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예비창업자에게는 좀 더 꼼꼼한 컨설팅과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실패없는 창업을 돕고, 위기 극복에 애쓰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시설개선자금 지원은 물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경영방안도 제시한다. 또 경기침체와 매출하락으로 불가피하게 폐업을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다양한 재기발판과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로 자영업지원센터의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창업한 소상공인의 생존율은 (1년차)91.6%, (2년차)74.2%로 서울지역 평균 (1년차)63.5%, (2년차) 53.7%에 비해 각각 28.1%p, 20.5%p 높은 편이다. 진입기(창업준비)→성장기(경영개선)→재도전기(사업정리) 전단계 맞춤형 내달 시설개선비용 지원 소상공인 220개소 추가모집, 업체당 최대 1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업 또는 폐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진입기(창업)~성장기(경영개선)~재도전기(사업정리)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지원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은 현재 서울시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건강 트렌드 확산에 저당질 식품 구독서비스 등장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며 일본에서 영양사가 영양 균형을 잡고, 유명셰프가 감수한 저당질 식품 구독서비스가 등장했다. 미츠호시팜은 건강 지향 식습관을 가진 고객을 주 타겟층으로 개별 식습관, 취향에 맞춘 음식을 정기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영양관리사와 각 분야의 셰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해 당질은 낮추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만들어진 반찬, 요리 등 식품은 1인분 트레이에 담아 급속 냉동해 배송해준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간편하게 식사 준비가 끝난다.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고 냉동 상태이므로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다. 현재 마츠호시팜이 제공하는 상품은 총 27가지로 고객이 원하는 조합으로 한 끼 식단을 완성할 수 있다. 앞으로 반찬 메뉴 추가뿐만 아니라 빵과 디저트로 상품군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선택한 코스에 따라 한 끼당 가격이 정해진다. 21식코스를 선택하면 한 끼당 625엔(약 6천원)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성인 여성의 하루 적정 칼로리를 기준으로 영양사가 레시피를 작성했다. 모든 메뉴의 칼로리는 350 이하로 설정하고 단백질은 15그램 이상, 당질은 25그램 이하로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