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연말, 뛰어난 가성비로 송년회 핫플레이스 등극한 ‘이차돌’

차돌박이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연말 송년회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차돌’은 올해 뛰어난 가성비를 무기로 가맹사업 1년 만에 전국에 100개가 넘는 지점을 오픈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최고급 블랙앵거스 차돌박이를 1인분 6,900원에 제공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삽시간에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차돌박이는 쫄깃하고 고소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중적인 메뉴다.

가성비뿐 아니라 ‘이차돌’의 널찍한 실내공간도 연말 모임 장소에 적합하다. ‘이차돌’은 목재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외식 업체는 많지만 매장 규모와 메뉴의 적합성,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은 만큼 ‘이차돌’은 벌써부터 연말 모임 예약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차돌’ 관계자는 “송년회는 한 해를 되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의미있는 자리인 만큼,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보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