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2019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개최

 

올해 주목받는 300여개의 브랜드가 한데 모인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 이하 협회)는 3월 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2019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을 개최한다.

 

프랜차이즈 서울·부산은 협회, MICE 기업 코엑스, 글로벌 전시기업 리그가 지난해부터 함께 개최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300여개사가 참여하고 60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삼성동 코엑스의 쾌적한 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여러 예비창업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 협회는 업체와 참관객을 연결시켜주는 비즈니스 매칭과 더불어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좌, 우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해외 바이어 초청 등 프랜차이즈서울 고유 시스템을 계획했다.

 

협회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우수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창업의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 등 순기능을 갖춘 프랜차이즈 산업을 통해 국가 경제와 서민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프랜차이즈 서울 사무국 또는 협회 박람회사업팀으로 문의하면된다.

 

2회 연속 참가시 5%, 3회 연속 참가시 10% 등 연속 참가 할인이 제공되며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후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참관객의 경우 3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선착순 2만 명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입장권 6000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안산시, 청년 사업자 대상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는 온라인 시장에서 상품 홍보와 매출 확대를 희망하는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2년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온라인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우수한 상품력을 보유했지만 마케팅 노하우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10명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온라인마케팅 비용과 함께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마케팅 비용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홍보 영상 제작 ▲포털 사이트 키워드 및 쇼핑 검색 광고 ▲택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이며, 통신판매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0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 사업자는 온라인(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 누리집),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상록구 해안로 705)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사업자들이 온라인 판로 개척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기업의 자생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첫 오장동 '함흥냉면' 전수 과정 개최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특히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회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전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오는 3월 19일(목) 올해 첫<함흥냉면 전수교육>을 진행한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19일. 하루 투자로 오장동식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오는 3월 19일(목)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 냉면책임자였던 강대한 셰프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강대한 셰프는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

J-FOOD 비즈니스

더보기